좌사리를 점령한 돌돔 잡으러?
① 출 조 일 : 27일 금요일밤
② 출 조 지 :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풍랑 주의보 수준
⑥ 조황 요약 : 돌돔5짜가까이 한넘-
금요일밤 창원에서 아바사 모임이 저녁 7시부터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생겨서
모임 시간을 한시간넘게 지각을 했네요-
이자릴 빌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또 죄송 합니다
비록 끝까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를 것이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동참 하리라 약속 드립니다--

금요일밤11시배로 일행3명과 좌사리 어느 포인트 도착--
밤낚시에도 돌돔이 잘된다는 소릴듣고 도착과 동시에 바로 전투 모드로..
그러나 잡어 한마리 구경 못했읍니다

꼬박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멀리 화려한 여명이 보일때쯤....

돌돔낚시 고수이신 우리의 삼여 국장님 12미터 민장대로 한마리 했읍니다
그러나 저거 한마리도 모든 상황이 종료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네요
저넘 한마리 올리고 꿰미에 끼는순간 멀리서 철수 하자는 선장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풍랑주의보 발생 ,,
뒤로 보이는 바다는 잠잠해 보이지만 너울은 엄청 났읍니다

바다의 폭군답게 이빨또한 무시무시 하네요-

정말 오랫만에 회다운 회 한점 먹어 봅니다
우리 국장님 잡는것도 프로지만 회뜨는 솜씨 또한 프로급 입니다

요기 몸에 그러키나 좋다는 돌돔 쓸개-
제가 홀짝 해버렸읍니다-ㅎㅎ 쭈쭈 회장님 죄송혀요-ㅋㅋ

요건 돌돔 뽈때기살-
아가미쪽에 붙어있는 살인데 요것도 볼가서 먹는줄 처음 알았네요
저는 지금까지 돌돔 내장도 버리고 머리에 붙은살은 지리로만 먹었는데,,


한마리로 두접시 나오네요
작은거 한접시는 먹었는데 큰거 한접시는 한점도 못먹고 왔네요-
아끼다가 X됐심더--이유는 사연이 길어서-
좌시리는 한7년만에 처음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 그너무 풍랑 주의보 바람에 잡어 한마리 구경 못하고
뜰채한번 대주고 새벽일찍 상황 종료 됐네요

철수하면서 보니까 어느분이 철수 하면서 저 많은 쓰레기를 두고 갔네요-
작은것도 아니고 저렇게 큰 쓰레기를 못보고 그냥 왔을일은 만무하고
누가 치우라고 저렇게 훤히 보이는곳에 그냥두고 옵니까
뒷통수가 간지럽지 않은가요 ?
저건 자신의 양심을 버리고 오는겁니다
왜 즐긴건 다 즐기고 오면서 자신의 양심을 버리고 오나요---
부탁 드립니다
내가 머문자리 다시한번 더 뒤돌아보고 다음 사람이 와서 욕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정리하고 옵시다--
② 출 조 지 :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풍랑 주의보 수준
⑥ 조황 요약 : 돌돔5짜가까이 한넘-
금요일밤 창원에서 아바사 모임이 저녁 7시부터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생겨서
모임 시간을 한시간넘게 지각을 했네요-
이자릴 빌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또 죄송 합니다
비록 끝까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를 것이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동참 하리라 약속 드립니다--
금요일밤11시배로 일행3명과 좌사리 어느 포인트 도착--
밤낚시에도 돌돔이 잘된다는 소릴듣고 도착과 동시에 바로 전투 모드로..
그러나 잡어 한마리 구경 못했읍니다
꼬박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멀리 화려한 여명이 보일때쯤....
돌돔낚시 고수이신 우리의 삼여 국장님 12미터 민장대로 한마리 했읍니다
그러나 저거 한마리도 모든 상황이 종료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네요
저넘 한마리 올리고 꿰미에 끼는순간 멀리서 철수 하자는 선장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풍랑주의보 발생 ,,
뒤로 보이는 바다는 잠잠해 보이지만 너울은 엄청 났읍니다
바다의 폭군답게 이빨또한 무시무시 하네요-
정말 오랫만에 회다운 회 한점 먹어 봅니다
우리 국장님 잡는것도 프로지만 회뜨는 솜씨 또한 프로급 입니다
요기 몸에 그러키나 좋다는 돌돔 쓸개-
제가 홀짝 해버렸읍니다-ㅎㅎ 쭈쭈 회장님 죄송혀요-ㅋㅋ
요건 돌돔 뽈때기살-
아가미쪽에 붙어있는 살인데 요것도 볼가서 먹는줄 처음 알았네요
저는 지금까지 돌돔 내장도 버리고 머리에 붙은살은 지리로만 먹었는데,,
한마리로 두접시 나오네요
작은거 한접시는 먹었는데 큰거 한접시는 한점도 못먹고 왔네요-
아끼다가 X됐심더--이유는 사연이 길어서-
좌시리는 한7년만에 처음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 그너무 풍랑 주의보 바람에 잡어 한마리 구경 못하고
뜰채한번 대주고 새벽일찍 상황 종료 됐네요
철수하면서 보니까 어느분이 철수 하면서 저 많은 쓰레기를 두고 갔네요-
작은것도 아니고 저렇게 큰 쓰레기를 못보고 그냥 왔을일은 만무하고
누가 치우라고 저렇게 훤히 보이는곳에 그냥두고 옵니까
뒷통수가 간지럽지 않은가요 ?
저건 자신의 양심을 버리고 오는겁니다
왜 즐긴건 다 즐기고 오면서 자신의 양심을 버리고 오나요---
부탁 드립니다
내가 머문자리 다시한번 더 뒤돌아보고 다음 사람이 와서 욕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정리하고 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