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 번출
안녕하세요 대감인사 올립니다.
토욜 회원중의 돔사냥이 전화가 온다~
시간되면 낚시 가자~
솔직히 이번주엔 산에 난보러 갈려고 했는데...
낚시가자는 말에 또 마음이 흔들린다..^,.^..
여차 성*호 선장에게 바로 폰을 하니
3일동안 배가 못나갔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출항을
한다고 빨리 오라고 한다~
그렇게 회원인 돔사냥과
판치,대감 이렇게 3명이서
이곳은 수심도 좋고 조류도 적당하고
그리고 날씨도 포인터
또한 좋아 낚시 하기엔
금상 첨화다.
벌써 감시사냥에
마음이 설렌다~^^.. 좌측엔 돔사냥,우측엔 판치가 선점하여
감시사냥에 열낚입니다.
이때만 해도 뭔가 될껏 같았는데...
수온이 너무 차갑다는게 느껴 집니다.
간간히 전갱이만 올라오고 대상어인
감시입질은 한번도 없다~
다행이도 내 좌측에있는
돔사냥이 32cm급 감시를 한수
한것이 오늘의 조과다..^^..
올해엔 씨알면이 작다.
3월이 되면 씨알도 좋은 감시가
올라오길 기대를해봅니다.
그래도 감시 구경한것에 만족하면서
오늘도 감시사냥을 마감합니다~
잠시 대를 놓고 쉬고있는
판치를 보면서 생각을 해본다.
치열한 삶의 터전에서 벗어나 이렇게
잠시나마 여유롭게 대를 드리울수있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이 좋은 자연을 보면서 즐길수있는
있어서 고맙고
오늘하루도 즐거운 시간을
모두 사랑 합니다~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면서
오래토록 지내자꾸나..^^..
철수길에 한컷 찍었는데....
제 생각엔 대 구을비도
같은 필이 납니다.
오늘도 여차 이곳의
경치에 흠뻑 취하고
미련과 아쉬움을
내려두고 갑니다.
다시 찿아 올때까지
여차여~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