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① 출 조 일 : 2월28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잔함(너울약간)
⑥ 조황 요약 :
거문도 도착
종선을 갈아타고 거문도인 서도로 포인트 선정 하선했다
그니와부산바다회원은 서도 구로바홈통으로 하선
엿재이 채육부장과 난 서도 벼락바위 하선
어둠이 가시지 않은 곳에서 라면과커피로 배를 채우고 낚시시작
잡어인 볼락 입질뿐 그렸다할 입질도 업다
사리물때인지 찌의 움직임은 어전히 빠르다
날이 밝아오고 열심히 밑밥을 던지고 열중한다
강렬하게 잡아댕기는 원줄 드디어 왔다 싶어
잡아올린놈은 상사리급 참돔
옆에있던 엿재이 먼저 전유동으로 채비교채
드디어 이어진 엿재이의 입질~~~~
엄청나게 휘어지는 낚시대와 감당할수업는 힘을 자랑한다
몇번의 릴링으로 도망쳐 버리는 정체모를 괴기 아쉬움을 만해하기위해
열심히 낚시대를 들이운다
난 본류 낚시를 위해 반유동에서 수재 잠수찌로 교채 2B잠수찌에 2b봉돌하나부착
얼마지나지 않아 세차게 힘써는 놈과의 사투
팔이 아파 온다
수면위에 띄워진 감성돔 첨에는 6짜로 보이더만
감성돔의 빵 대단하다
현재로서 나의 최대로로 기록될 놈을 포획 한 상태라 흥분에 흥분으로
원줄을 교채하고 다시 투척
투척하자마자 바로 입질
엄청난 파워와 저항하는 놈의 기세에 스풀 조정하는 타임에 목줄을 자르고 자유를 찾아 떠나는 놈
몇번의 시도로 해보았지만 조류가 죽는 탓에 포기를 하고 중썰물이 시작되는 시간대에 다시 도전하기로하고
갯바위에서 편안하게 한잠때린다
자고있는 나를깨우고 철수하잔다
민박을 하기위해 들어왔어 준비 다하고 왔는데
철수라니 1일날 비오고 주의보라한다
이렁 뭐 같은 바다
우리는 아쉬움과 흥분으로 거문도에서의 아쉬운 발길을 돌릴수밖에
이날 저녁 기록어를 가지고 우리 바사모 회원들과의 잔잔한 입맛과 담소로써 이번 거문도 번출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