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가덕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0.09.19
② 출 조 지 : 가덕일원갯바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너울없고 물색은 또옹물
⑥ 조황 요약 :

클럽 회원들하고 명절전에 잠깐 갔다 올때가 없으까,,하고 의논하던중,,가덕으로 결정하고
새벽2시에 가덕 대항으로 들어갔습니다..
허~~~차가 진입을 못할정도로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다 내릴수 있을까,,하고 선장 인사하니
반갑게 맞아줍니다만,,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아따 살아있으니깐 얼굴보네~~언능 타소"
정겨운 선장말에 일행들 준비하던중 이런,,코팰이 없네요.사모님께 냄비 빌려서 뛰어가니,,"
타소~타소~" 하는데,,일행도 있고 해서,"다음배 타지요"하고 자리를 양보하고
조금 한숨을 돌려봅니다...그 낚시점에서 어제밤 40명이상 포인트 야영하선했다고 하니,,
에이급 포인트는 없을꺼라고 생각 했습니다. 두번째 배를타고 붕붕~~뱃놀이 시작
올초에 오짜 두마리뽑았던 포인트도 지나갑니다~~붕붕~사짜뽑았던데도 지나갑니다~
기억이새록새록.정말 가덕이 오랜만입니다~ㅎㅎ다른분들 다 하선하고 마지막에 남은자리에 내려봅니다..
하늘에도 별이 반짝반짝 ~~바다에도 전자찌가 반짝반짝,,머든간에 많기도 많습니다~ㅎㅎ 이쁘긴 이쁩니다~
일행들과 라면에 캔맥주를 반주삼아,,이런저런 이야기 하던중에 여명이 밝아오면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이런~~!!! 물색이 완전 아닙니다..적조라하긴 이상하고 먼가 또옹물 입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윗지방에 비가 많이와서낙동강 수문을 열어서 저렇게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100%정확한상황은 아닙니다)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그래도 위안이 되는건,,,계속 그늘이라는거~ㅎㅎ
이런 긍정적인 생각으로 낚시를 하면 아니 즐거울수가 없습니다~ 메가리만 타작질 하고,,,
참갯지렁이(혼무시) 민물새우 다 들이대봐도 감생이는 안옵니다..ㅡ.ㅡ
상사리라 하기도 민망한 작은참돔이 일행의 혼무시미끼에 연거푸 나옵니다~ㅎㅎ.
바닥을 박박 긁어대니 살감시 몇마리가 나오긴 합니다..전부 방생.. 유치원 감성돔들,,ㅡ.ㅡ;;
바닥긁는다고 일행의 찌와 목줄이 남아나질 않습니다..우엉,,견적,,ㅋㅋ
오후에 선장님께 부탁드려서 자리를 이동해달라고 요청을 해봅니다~
"내좀 살려주이소~밥도 못묵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이말에 물색이 점점더 나빠져서 철수 결정을 내리니
바로 배가 옵니다~ㅎㅎ..."선장님,,나중에 딴분 철수할때 요기 지나가면서 라면좀 가따주이소,,젓가락하고"
자리를 이동하여 낚시를 해보니 더이상 의미없다고 판단하여 일행들과 함께 짐을 다싸고 청소하고
쓰레기 줍고 나서 철수배 올때까지 라면이나 먹자 싶어서 보니,,,젓가락이 없네요,ㅠㅠ..꼬르륵,,,
허기를 물로 채우고 담배한대 물고 보니,,선장님이 지나갑니다.. 손흔드니,,바로 와서 철수 했습니다~ㅎㅎ
어제 그런 바다물색은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마치 통영가면 작은 배수리도크 주변의 오물청소바닷물 색 같습니다.
어쨋거나간에 철수하면서 중국집가서 탕수육에 만두 밀면 시켜서 소+맥 말아서 들이붓고 왔습니다~ㅎ
감시야 나중에 잡으면되고~좋은사람들이 있는시간은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거 같습니다
장문이되어버렸습니다..명절 연휴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차차~ 가덕 사람 많을때 장비조심하시길바랍니다. 어제 일행 가방 뒤지다가 한명 걸렸고,,
잠시후에 제 쿨러 자기짐에 슬쩍 끼워 넣는늠 잡았습니다..쿨러에 스티커가 있어서 잡았지요.
쿨러 위 옆으로 큰 스티커를 붙혀놨는데 몰랐다는건 말이 안되고요,
사과해서 끝났지만 걸리면 사과하고 빌면되고 ,,안걸리면 득템,,이건 아니잖아요,
물색 좋아지려면 2일정도 걸릴거랍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가덕일원갯바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너울없고 물색은 또옹물
⑥ 조황 요약 :
클럽 회원들하고 명절전에 잠깐 갔다 올때가 없으까,,하고 의논하던중,,가덕으로 결정하고
새벽2시에 가덕 대항으로 들어갔습니다..
허~~~차가 진입을 못할정도로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다 내릴수 있을까,,하고 선장 인사하니
반갑게 맞아줍니다만,,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아따 살아있으니깐 얼굴보네~~언능 타소"
정겨운 선장말에 일행들 준비하던중 이런,,코팰이 없네요.사모님께 냄비 빌려서 뛰어가니,,"
타소~타소~" 하는데,,일행도 있고 해서,"다음배 타지요"하고 자리를 양보하고
조금 한숨을 돌려봅니다...그 낚시점에서 어제밤 40명이상 포인트 야영하선했다고 하니,,
에이급 포인트는 없을꺼라고 생각 했습니다. 두번째 배를타고 붕붕~~뱃놀이 시작
올초에 오짜 두마리뽑았던 포인트도 지나갑니다~~붕붕~사짜뽑았던데도 지나갑니다~
기억이새록새록.정말 가덕이 오랜만입니다~ㅎㅎ다른분들 다 하선하고 마지막에 남은자리에 내려봅니다..
하늘에도 별이 반짝반짝 ~~바다에도 전자찌가 반짝반짝,,머든간에 많기도 많습니다~ㅎㅎ 이쁘긴 이쁩니다~
일행들과 라면에 캔맥주를 반주삼아,,이런저런 이야기 하던중에 여명이 밝아오면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이런~~!!! 물색이 완전 아닙니다..적조라하긴 이상하고 먼가 또옹물 입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윗지방에 비가 많이와서낙동강 수문을 열어서 저렇게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100%정확한상황은 아닙니다)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그래도 위안이 되는건,,,계속 그늘이라는거~ㅎㅎ
이런 긍정적인 생각으로 낚시를 하면 아니 즐거울수가 없습니다~ 메가리만 타작질 하고,,,
참갯지렁이(혼무시) 민물새우 다 들이대봐도 감생이는 안옵니다..ㅡ.ㅡ
상사리라 하기도 민망한 작은참돔이 일행의 혼무시미끼에 연거푸 나옵니다~ㅎㅎ.
바닥을 박박 긁어대니 살감시 몇마리가 나오긴 합니다..전부 방생.. 유치원 감성돔들,,ㅡ.ㅡ;;
바닥긁는다고 일행의 찌와 목줄이 남아나질 않습니다..우엉,,견적,,ㅋㅋ
오후에 선장님께 부탁드려서 자리를 이동해달라고 요청을 해봅니다~
"내좀 살려주이소~밥도 못묵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이말에 물색이 점점더 나빠져서 철수 결정을 내리니
바로 배가 옵니다~ㅎㅎ..."선장님,,나중에 딴분 철수할때 요기 지나가면서 라면좀 가따주이소,,젓가락하고"
자리를 이동하여 낚시를 해보니 더이상 의미없다고 판단하여 일행들과 함께 짐을 다싸고 청소하고
쓰레기 줍고 나서 철수배 올때까지 라면이나 먹자 싶어서 보니,,,젓가락이 없네요,ㅠㅠ..꼬르륵,,,
허기를 물로 채우고 담배한대 물고 보니,,선장님이 지나갑니다.. 손흔드니,,바로 와서 철수 했습니다~ㅎㅎ
어제 그런 바다물색은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마치 통영가면 작은 배수리도크 주변의 오물청소바닷물 색 같습니다.
어쨋거나간에 철수하면서 중국집가서 탕수육에 만두 밀면 시켜서 소+맥 말아서 들이붓고 왔습니다~ㅎ
감시야 나중에 잡으면되고~좋은사람들이 있는시간은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거 같습니다
장문이되어버렸습니다..명절 연휴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차차~ 가덕 사람 많을때 장비조심하시길바랍니다. 어제 일행 가방 뒤지다가 한명 걸렸고,,
잠시후에 제 쿨러 자기짐에 슬쩍 끼워 넣는늠 잡았습니다..쿨러에 스티커가 있어서 잡았지요.
쿨러 위 옆으로 큰 스티커를 붙혀놨는데 몰랐다는건 말이 안되고요,
사과해서 끝났지만 걸리면 사과하고 빌면되고 ,,안걸리면 득템,,이건 아니잖아요,
물색 좋아지려면 2일정도 걸릴거랍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