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이 생각날땐 흔들어""^^*
① 출 조 일 : 목요일 밤""
② 출 조 지 : 녹동항""
③ 출조 인원 : 1명""ㅎ
④ 물 때 : 대사리""
⑤ 바다 상황 : 들물때 조류 무자게"" 날물때 겨우""ㅎ
⑥ 조황 요약 : 허접""ㅎ
입술에 시커먼 립스틱을 바르며""
입안에 구수한 먹물 갑돌이 데침이 생각나는 밤""ㅎ
역시나 바다고구마를 캐러 항으로 출발합니다""ㅎ
왠지 이날은 고구마를 많이 캘것같은 느낌이 조금은 드네요""
여수에 갑오징어를 잡으러간 헌터는 24수로 마무리""
물색은 그리 좋지 않고 조류도 강하나 활성도는 좋았다기에 약간의 기대감이듭니다""
열심히 달려 항에도착""
흥분된 마음으로 에기를 투척합니다""
에기와 봉돌이 바닦을 찍고 슬슬 리트리브 하는 순간 뭔가 톡하며 건드립니다""
살짝 당기다 힘차게 훅킹하자""
던지자마자 준수한 갑돌이가 묵직하게 달려옵니다""
아따 오늘 초반부터 좀 되네 하며 좋아라 한 기분도 잠시""ㅎ
역시나 첫끝발은 개끝발이였습니다""ㅎ
다른 포인트로 이동 하였으나 조류가 너무 강하게 흐르는 탓에 투척이 불가능합니다""
저녁9시 만조로 이어지는 순간 대를 접고 잠시 휴식을 합니다""
날물타임을 노리기위해 1시간 남짓 쉬고 날물이 시작되자 다시 대를 펼칩니다""
아고 오늘은 좀 고전 할 것 같으면 언능 철수해야지 하고 기대하지 않는 포인트에 에기를 던지자""
바로 이때 톡 하며 먼가 초릿대를 건듭니다""
살짝 당기다 무게감이 있는 듯 하여 힘차게 챔질""ㅎ
역시나 준수한 갑돌이가 에기를 감싸고 올라옵니다""
날물로 이어지는 시간 조류의 흐름이 자자드는순간 입질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그것도 먼곳이 아닌 바로 발 밑에 그늠들이 있었답니다""
마지막 포인트로 이동 그곳에서는 신발보다 약간 작은 싸이즈의 준수한 갑오징어를 만날수도 있었답니다""
간조로 이어지는 마지막 까지 계속해서 입질은 들어오고""
챔질타임을 잘 맞추질 못해 떨군늠도 몇마리""ㅎ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늦게까지 하다간 넘 피곤할것같아""
새벽 1시에 대를 접고 집으로 귀가합니다""
잔잔한 녹동항의 풍경 사진에 담아봅니다""

자 또다시 먹물을 가장 많이 간직한 갑오징어를 만나러 출발하자구요""ㅎ

가는길은 언제나 나의 전세도로""

고흥가는길은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되니 전세라고 할수없고 공짜도로"'ㅎ

가는길 석양의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구름사이로 떨어지는 태양과 구름과 하늘의 조화 신의 창조물 넘 감사합니다""

드디어 소록대교가 보이는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항상 나에게 묵직한 손맛을 안겨주는 이곳""오늘도 기쁨을 주려나""ㅎ

채비를 만들어 투척하고 살살 흔들자""

바로 준수한 갑오징어가 한마리 올라옵니다""ㅎ 좋아 좋아""ㅎ

뒤집어 속살을 보니 넘 부드럽고 맛있게 보입니다"'ㅋ

그후 입질 뚝 첫끝발이 개끝발"'헐""ㅎ

그후 다른 포인트에서 뜻하지 않게 히트""오잉 이런곳에서"'ㅎ

이제 하루가 다르게 몸이 쑥쑥 커지고있는 갑오징어"" 음 좋아""

겨우 몇군데 돌아다니던 순간 가까운 발밑에서 한마리 한마리 올라탑니다""ㅎ

지난번 마릿수를 선사한 포인트로 마지막 이동하고 흔들자""

요즘치구는 아주 준수한 갑돌이가 인사를하더군요""어따 크네""ㅎ

인증샷으로 신발과 비교도 해 봅니다"" 좀 있음 신발싸이즈도 올라오것어""ㅎ

날물타임에 잠시 올라온 갑돌이 오늘의 조과입니다""ㅎ먹을만큼은 잡았습니다"'ㅎ

새벽1시 대를 접고 또 다시 집으로 귀가합니다""

터널도 지나고""

올라오다 한시간 자고 새벽 4시 도착 지하주차장에 찰 주차합니다"'ㅎㅎ

잠깐 잠을 자고 기상 아침에 그늠들을 손질하여 보관하고""

시커먼 먹물이 생각나 그늠들을 통채 데칩니다""ㅎ

이렇게 아침을 먹물갑오징어로 채웁니다""ㅎ

입술에 시커먼 립스틱을 바르며 아침을""ㅎ
이상 녹동항 갑오징어와 함께했습니다""
조만간 물색과 조류가 적당히 흐른다면""
많은 마릿수 조황이 이어질거라 생각하고""
다음을 기다려봅니다""
이상 은비아방이였습니다""꾸벅""??
"""""
② 출 조 지 : 녹동항""
③ 출조 인원 : 1명""ㅎ
④ 물 때 : 대사리""
⑤ 바다 상황 : 들물때 조류 무자게"" 날물때 겨우""ㅎ
⑥ 조황 요약 : 허접""ㅎ
입술에 시커먼 립스틱을 바르며""
입안에 구수한 먹물 갑돌이 데침이 생각나는 밤""ㅎ
역시나 바다고구마를 캐러 항으로 출발합니다""ㅎ
왠지 이날은 고구마를 많이 캘것같은 느낌이 조금은 드네요""
여수에 갑오징어를 잡으러간 헌터는 24수로 마무리""
물색은 그리 좋지 않고 조류도 강하나 활성도는 좋았다기에 약간의 기대감이듭니다""
열심히 달려 항에도착""
흥분된 마음으로 에기를 투척합니다""
에기와 봉돌이 바닦을 찍고 슬슬 리트리브 하는 순간 뭔가 톡하며 건드립니다""
살짝 당기다 힘차게 훅킹하자""
던지자마자 준수한 갑돌이가 묵직하게 달려옵니다""
아따 오늘 초반부터 좀 되네 하며 좋아라 한 기분도 잠시""ㅎ
역시나 첫끝발은 개끝발이였습니다""ㅎ
다른 포인트로 이동 하였으나 조류가 너무 강하게 흐르는 탓에 투척이 불가능합니다""
저녁9시 만조로 이어지는 순간 대를 접고 잠시 휴식을 합니다""
날물타임을 노리기위해 1시간 남짓 쉬고 날물이 시작되자 다시 대를 펼칩니다""
아고 오늘은 좀 고전 할 것 같으면 언능 철수해야지 하고 기대하지 않는 포인트에 에기를 던지자""
바로 이때 톡 하며 먼가 초릿대를 건듭니다""
살짝 당기다 무게감이 있는 듯 하여 힘차게 챔질""ㅎ
역시나 준수한 갑돌이가 에기를 감싸고 올라옵니다""
날물로 이어지는 시간 조류의 흐름이 자자드는순간 입질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그것도 먼곳이 아닌 바로 발 밑에 그늠들이 있었답니다""
마지막 포인트로 이동 그곳에서는 신발보다 약간 작은 싸이즈의 준수한 갑오징어를 만날수도 있었답니다""
간조로 이어지는 마지막 까지 계속해서 입질은 들어오고""
챔질타임을 잘 맞추질 못해 떨군늠도 몇마리""ㅎ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늦게까지 하다간 넘 피곤할것같아""
새벽 1시에 대를 접고 집으로 귀가합니다""
잔잔한 녹동항의 풍경 사진에 담아봅니다""
자 또다시 먹물을 가장 많이 간직한 갑오징어를 만나러 출발하자구요""ㅎ
가는길은 언제나 나의 전세도로""
고흥가는길은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되니 전세라고 할수없고 공짜도로"'ㅎ
가는길 석양의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구름사이로 떨어지는 태양과 구름과 하늘의 조화 신의 창조물 넘 감사합니다""
드디어 소록대교가 보이는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항상 나에게 묵직한 손맛을 안겨주는 이곳""오늘도 기쁨을 주려나""ㅎ
채비를 만들어 투척하고 살살 흔들자""
바로 준수한 갑오징어가 한마리 올라옵니다""ㅎ 좋아 좋아""ㅎ
뒤집어 속살을 보니 넘 부드럽고 맛있게 보입니다"'ㅋ
그후 입질 뚝 첫끝발이 개끝발"'헐""ㅎ
그후 다른 포인트에서 뜻하지 않게 히트""오잉 이런곳에서"'ㅎ
이제 하루가 다르게 몸이 쑥쑥 커지고있는 갑오징어"" 음 좋아""
겨우 몇군데 돌아다니던 순간 가까운 발밑에서 한마리 한마리 올라탑니다""ㅎ
지난번 마릿수를 선사한 포인트로 마지막 이동하고 흔들자""
요즘치구는 아주 준수한 갑돌이가 인사를하더군요""어따 크네""ㅎ
인증샷으로 신발과 비교도 해 봅니다"" 좀 있음 신발싸이즈도 올라오것어""ㅎ
날물타임에 잠시 올라온 갑돌이 오늘의 조과입니다""ㅎ먹을만큼은 잡았습니다"'ㅎ
새벽1시 대를 접고 또 다시 집으로 귀가합니다""
터널도 지나고""
올라오다 한시간 자고 새벽 4시 도착 지하주차장에 찰 주차합니다"'ㅎㅎ
잠깐 잠을 자고 기상 아침에 그늠들을 손질하여 보관하고""
시커먼 먹물이 생각나 그늠들을 통채 데칩니다""ㅎ
이렇게 아침을 먹물갑오징어로 채웁니다""ㅎ
입술에 시커먼 립스틱을 바르며 아침을""ㅎ
이상 녹동항 갑오징어와 함께했습니다""
조만간 물색과 조류가 적당히 흐른다면""
많은 마릿수 조황이 이어질거라 생각하고""
다음을 기다려봅니다""
이상 은비아방이였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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