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밤을 까도 피곤하지가 않았습니더""^^*
① 출 조 일 : 화요일 밤""
② 출 조 지 : 강진 마량""
③ 출조 인원 : 또 혼자""ㅋ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진한 손맛에 마릿수조황"'ㅎ
하이고야""
이거원 날밤 깐지 얼마나 됫다고 또 그 병이 절 가만히 놔두질 않네요""
완도나 고흥은 거리나 시간상으로 아주 멀기때문에""
날밤 까고 돌아오면 무지 피곤 할 것 같아""
모처럼 강진 마량항으로 갑돌이 사냥을 떠나봅니다""
올 봄 그곳에서 갑오징어를 확인하러 떠난 기억이 있는데""
겨우 쌔끼문어 몇수로 갑돌이 확인을 못한터라""
그리 마음에 들진 않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무작정 출발합니다""
회사일을 끝내고 6시반쯤 출발 광주에서 약 100km의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그리 멀지 않는 길이라 편안마음으로 즐길 생각입니다""
8시쯤 항에 도착하니 바닷물은 완전히 빠져있고""
곧 들물이 시작하려합니다""
이곳 포인트를 잘 모르는 상황이라 어디에서 낚시를 해야되는지 좀 망설여집니다""
먼저 물이 많이 빠진 상황이라 방파제 끝 부분의 홈통을 노려봅니다""
몇번의 캐스팅에 뭔가 툭하며 에기를 건드립니다""
살살 당기다 훅킹 캬~ 초들물에 준수한 갑돌이가 시커먼 먹물을 튀기며 올라옵니다""
시커먼 먹물이 묻어있는 에기를 빨리 닥아내고 다시 투척""
약간의 흔듬과 저킹을 반복하자 초릿대를 톡톡치며 활발한 입질을 시작합니다""
초릿대를 쭉 가져가는 그늠""
힘차게 바로 훅킹""
크~~활성도가 좋은늠이라 씨알도 크고 먹물의 양도 상당히 많이 품어대네요""ㅎ
야~~오늘 좀 손맛좀 보것어 하며 즐거움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ㅋ
이곳저곳 자리를 옴기자 어김없이 한마리 두마리 입질을 하네요""
즐거움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낚을 하자""
결국 만조로 이어지고 입질 뚝""
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다시 날물로 이어지는 시점""
조류의 흐름이 살아나는 순간""
캬오~~아주그냥 초릿대를 사정없이 가저가는 그늠""
묵직한 손맛을 전해주며 대물 갑돌이가 올라옵니다""
그후 연타로 3마리 히트""
모두 신발짝 갑돌이입니다""
날물이 이어지는 두어시간 이제 손맛도 많이 보고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새벽 3시에 대를 접습니다"'ㅎ
이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피곤하지도 않게 낚시 해 본 건 참 오랫만입니다""ㅎ
새벽 5시 반 집에 도착 이제 겨우 눈이 좀 감기네요""
짧은 잠을 청 하고 6시 기상""
아무튼 진한 손맛에 지금도 피곤하지가 않고 또롱또롱하네요""ㅎㅎ
야밤의 갑오징어사냥 그림과 함께합니다""

강진 마량항입니다"" 무대 공연장이 넘 아름답네요""

갈매기 모양의 가로등도 넘 이쁩니다""

이 근처에서 먼저 에기를 날립니다""

크~ 초들물에 준수한 갑돌이가 시커먼 먹물을 뿜으며 철퍼덕""ㅎ

그후 또 같은 크기의 갑순이도"""ㅎ

주위의 시설물도 구경 해 가며 넘 즐겁습니다""

ㅎㅎ 아방이 잡고자 하는 문어도 이곳에 있네요""ㅎ에기를 갔다댈까""ㅎ

몇마리 히트 하고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자""

크~~준수한늠 좀 어린늠 할것 없이 연달아 에기를 올라타네요""ㅎ 음 좋아 좋아""ㅎ

어런 에기 사이즈 갑돌이도""ㅎㅎ 렌딩 후 방생""커서 와라""ㅎ

갑돌이만 나오면 서운한지 캬~~울 은비가 젤 좋아하는 낙자씨도 올라타네요""ㅎ

무늬 모양을 하려한 요런 녀석도"" 넌 갑돌이야 언능 몸 부풀려""ㅎ

하자 바로 요렇게 갑돌이 모양으로 변신""ㅎㅎ

날물로 이어지고 조류가 좀 흐르자 이런 대물도 가끔 올라타네요""크~~그 무게감""ㅎ

이렇게 이밤의 조과를 한 자리에"" 크~~시간가는 줄 모르고 넘 즐거웠답니다""ㅎ

새벽 3시 이제 대를 접을 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대를 접는데도 여유가 묻어납니다""ㅎ

신나고 즐겁게 이밤을 달려갑니다""야~~호""ㅋ

오늘은 왠지 졸립지가 않아 논스톱으로 집으로 귀가합니다""ㅋㅋ

집에 와서 보니 갑돌이가 또 넘 이뻐보이네요"'ㅎ

낙지는 아침에 은비가 회로 먹는다 하여 이렇게 참기름장에 쿡"" 크~~구수하다""ㅎ
이렇게 아방 또 병을 못 이겨내고 또 병를 치르러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기대하지 않는 곳 에서의 조과는 넘 기분이 좋더군요""
여러분도 이 가을 에깅대 하나 장만 해 가까운 바닷가에서 밤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은비아방의 갑오징어 조행기를 마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늘 좋은일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꾸벅""??
"""""
② 출 조 지 : 강진 마량""
③ 출조 인원 : 또 혼자""ㅋ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진한 손맛에 마릿수조황"'ㅎ
하이고야""
이거원 날밤 깐지 얼마나 됫다고 또 그 병이 절 가만히 놔두질 않네요""
완도나 고흥은 거리나 시간상으로 아주 멀기때문에""
날밤 까고 돌아오면 무지 피곤 할 것 같아""
모처럼 강진 마량항으로 갑돌이 사냥을 떠나봅니다""
올 봄 그곳에서 갑오징어를 확인하러 떠난 기억이 있는데""
겨우 쌔끼문어 몇수로 갑돌이 확인을 못한터라""
그리 마음에 들진 않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무작정 출발합니다""
회사일을 끝내고 6시반쯤 출발 광주에서 약 100km의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그리 멀지 않는 길이라 편안마음으로 즐길 생각입니다""
8시쯤 항에 도착하니 바닷물은 완전히 빠져있고""
곧 들물이 시작하려합니다""
이곳 포인트를 잘 모르는 상황이라 어디에서 낚시를 해야되는지 좀 망설여집니다""
먼저 물이 많이 빠진 상황이라 방파제 끝 부분의 홈통을 노려봅니다""
몇번의 캐스팅에 뭔가 툭하며 에기를 건드립니다""
살살 당기다 훅킹 캬~ 초들물에 준수한 갑돌이가 시커먼 먹물을 튀기며 올라옵니다""
시커먼 먹물이 묻어있는 에기를 빨리 닥아내고 다시 투척""
약간의 흔듬과 저킹을 반복하자 초릿대를 톡톡치며 활발한 입질을 시작합니다""
초릿대를 쭉 가져가는 그늠""
힘차게 바로 훅킹""
크~~활성도가 좋은늠이라 씨알도 크고 먹물의 양도 상당히 많이 품어대네요""ㅎ
야~~오늘 좀 손맛좀 보것어 하며 즐거움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ㅋ
이곳저곳 자리를 옴기자 어김없이 한마리 두마리 입질을 하네요""
즐거움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낚을 하자""
결국 만조로 이어지고 입질 뚝""
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다시 날물로 이어지는 시점""
조류의 흐름이 살아나는 순간""
캬오~~아주그냥 초릿대를 사정없이 가저가는 그늠""
묵직한 손맛을 전해주며 대물 갑돌이가 올라옵니다""
그후 연타로 3마리 히트""
모두 신발짝 갑돌이입니다""
날물이 이어지는 두어시간 이제 손맛도 많이 보고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새벽 3시에 대를 접습니다"'ㅎ
이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피곤하지도 않게 낚시 해 본 건 참 오랫만입니다""ㅎ
새벽 5시 반 집에 도착 이제 겨우 눈이 좀 감기네요""
짧은 잠을 청 하고 6시 기상""
아무튼 진한 손맛에 지금도 피곤하지가 않고 또롱또롱하네요""ㅎㅎ
야밤의 갑오징어사냥 그림과 함께합니다""
강진 마량항입니다"" 무대 공연장이 넘 아름답네요""
갈매기 모양의 가로등도 넘 이쁩니다""
이 근처에서 먼저 에기를 날립니다""
크~ 초들물에 준수한 갑돌이가 시커먼 먹물을 뿜으며 철퍼덕""ㅎ
그후 또 같은 크기의 갑순이도"""ㅎ
주위의 시설물도 구경 해 가며 넘 즐겁습니다""
ㅎㅎ 아방이 잡고자 하는 문어도 이곳에 있네요""ㅎ에기를 갔다댈까""ㅎ
몇마리 히트 하고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자""
크~~준수한늠 좀 어린늠 할것 없이 연달아 에기를 올라타네요""ㅎ 음 좋아 좋아""ㅎ
어런 에기 사이즈 갑돌이도""ㅎㅎ 렌딩 후 방생""커서 와라""ㅎ
갑돌이만 나오면 서운한지 캬~~울 은비가 젤 좋아하는 낙자씨도 올라타네요""ㅎ
무늬 모양을 하려한 요런 녀석도"" 넌 갑돌이야 언능 몸 부풀려""ㅎ
하자 바로 요렇게 갑돌이 모양으로 변신""ㅎㅎ
날물로 이어지고 조류가 좀 흐르자 이런 대물도 가끔 올라타네요""크~~그 무게감""ㅎ
이렇게 이밤의 조과를 한 자리에"" 크~~시간가는 줄 모르고 넘 즐거웠답니다""ㅎ
새벽 3시 이제 대를 접을 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대를 접는데도 여유가 묻어납니다""ㅎ
신나고 즐겁게 이밤을 달려갑니다""야~~호""ㅋ
오늘은 왠지 졸립지가 않아 논스톱으로 집으로 귀가합니다""ㅋㅋ
집에 와서 보니 갑돌이가 또 넘 이뻐보이네요"'ㅎ
낙지는 아침에 은비가 회로 먹는다 하여 이렇게 참기름장에 쿡"" 크~~구수하다""ㅎ
이렇게 아방 또 병을 못 이겨내고 또 병를 치르러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기대하지 않는 곳 에서의 조과는 넘 기분이 좋더군요""
여러분도 이 가을 에깅대 하나 장만 해 가까운 바닷가에서 밤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은비아방의 갑오징어 조행기를 마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늘 좋은일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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