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낚시 이야기
안녕하세요.
조이불망 입니다.
퇴근후 쉬고 있는데 동호회 후배가 전어낚시 가자고 전화가 오는데 마눌이 도끼눈을 뜨고 호랭이로 변쉰하네요.
며칠전 동서가 보내준 신안 보리새우가 냉장고에 있길래 껍질을 까고 튀김옷을 입혀 간식을 만드니(가족용 밑밥) 분위기가 조금 바뀌는 틈을 타 잽싸게 처남을 불러 장생포로 날랐습니다.ㅎㅎ
밑밥 6,000원 어치 사고 막대찌에 전어 카드채비를 날리니 바다낚시가 민물찌처럼 쭈욱~하고 위로 들어 올리네요.
민물 안한지도 몇년 지난 같은데,,,,
나름 잔재미를 보다 먹을 만치잡고 늦은 저녁 집나간 며느리 돌아오게 굽고 지지고 무치고 해서 간단하게 이슬이와 함께하니 그맛이 임금님도 안부럽네요.
대물 찾아 헤메던 제가 이제 늙은 건지 요즘은 동네낚시에 생활낚시에 잔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눈요기 사진 간단하게 올립니다.
하찮은 조행기라고 머라하지 마세요.
가족들을 위한 새우튀김과 오징어 튀김.
그림은 저래도 바싹 하니 맛나데요.
튀김가루를 반죽할때 얼음을 넣으면 바싹한 맛이 더 일품입니다.

전어를 썰고 구웠는데 고소한 냄새로 이웃 도둑 꼬내기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이불망 입니다.
퇴근후 쉬고 있는데 동호회 후배가 전어낚시 가자고 전화가 오는데 마눌이 도끼눈을 뜨고 호랭이로 변쉰하네요.
며칠전 동서가 보내준 신안 보리새우가 냉장고에 있길래 껍질을 까고 튀김옷을 입혀 간식을 만드니(가족용 밑밥) 분위기가 조금 바뀌는 틈을 타 잽싸게 처남을 불러 장생포로 날랐습니다.ㅎㅎ
밑밥 6,000원 어치 사고 막대찌에 전어 카드채비를 날리니 바다낚시가 민물찌처럼 쭈욱~하고 위로 들어 올리네요.
민물 안한지도 몇년 지난 같은데,,,,
나름 잔재미를 보다 먹을 만치잡고 늦은 저녁 집나간 며느리 돌아오게 굽고 지지고 무치고 해서 간단하게 이슬이와 함께하니 그맛이 임금님도 안부럽네요.
대물 찾아 헤메던 제가 이제 늙은 건지 요즘은 동네낚시에 생활낚시에 잔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눈요기 사진 간단하게 올립니다.
하찮은 조행기라고 머라하지 마세요.
가족들을 위한 새우튀김과 오징어 튀김.
그림은 저래도 바싹 하니 맛나데요.
튀김가루를 반죽할때 얼음을 넣으면 바싹한 맛이 더 일품입니다.
전어를 썰고 구웠는데 고소한 냄새로 이웃 도둑 꼬내기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