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에 행복 ..^-^
① 출 조 일 : 2010년 10월 23일
② 출 조 지 :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감시 36 cm 딸랑 한마리
안녕하세요 헝그리정신 입니다
가을이라 ..여기 저기서 결혼 소식에 ..경조금에 허리가 휘청거리네요.
오늘도 회사 막내의 결혼식이라 ..오전 근무만 하고 예식장에 다녀오구 ..끝나자 마자
바로 바다로 향합니다.. 그러나 구조라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3시가 넘었네요
얼릉 챙겨 포인트 도착하니 4시가 다되어가고 ..마음은 급합니다...막 물어 줄것같은 예감..ㅎㅎ
낚시할수 있는 두시간이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혼자서 갯바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는 이 시간을
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네요 ^-^
포인트 수심 6-7m ..구멍찌 08호 ..바늘 감시 4호 ..밑줄 2호 .. 이렇게 셋팅하고.. 처음 내려본 자리라
가까이 부터 탐색합니다.. 시간이 없는지라 .. 전체 탐색은 어려울것 같고 ,,그저 발밑만 노려봅니다
어느듯 어두워 지기 시작하고 정확한 시간을 보니 5시40분 ..삼십분 후면 종료 ..ㅠㅠ 바로 그때
찌가 슬며시 사라지고 ..챔질 ..입술 언저리에 정확히 후킹 된 감시 ..36cm 한마리 .
바늘만 빼고 뜰채망에 그대로 두고 ..바로 케스팅 ..찌가 또 사라집니다..아~~ 시간만 좀더 있었으면..
꾹꾹 합니다.. 여유롭게 할시간이 없어 바로 릴링에 펌핑 ..``앗 `` 그런데 중간쯤 올라오던 넘이 ..훌러덩
바늘이 빠져 버리네요.ㅠㅠ 다시금 던지니 다행이 고기가 안빠져는지 또 가져 가네요.. 요넘은 힘을 재법
씁니다.. 시간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신중히 해야지 하는 찰라 ..ㅠㅠㅠㅠㅠㅠ 또 바늘이 버껴지네요
허탈감에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배에서 곰곰히 폐배원인을 생각해보니.. 시간은 없고.. 고기욕심에
입질이 약은데 ..챔질 타임을 너무 빨리 가져갔네요. (입질약은 원인은 도무지 알수없음) ㅎㅎ
조촐한 한상 차려보며..두시간에 행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두시간 행복하게 해준 감시입니다


한마리라 머리 .몸통까지 구이로 ^-^

일명 (양파 초밥)

집사람이 친정에서 가져왔네요..
깔끔한 가리비회로 마무리 합니다
풍요로운 바다가 가까이에 있는 것이 마냥 행복 합니다 ^-^
딸랑 한마리 허접 조행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서이말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감시 36 cm 딸랑 한마리
안녕하세요 헝그리정신 입니다
가을이라 ..여기 저기서 결혼 소식에 ..경조금에 허리가 휘청거리네요.
오늘도 회사 막내의 결혼식이라 ..오전 근무만 하고 예식장에 다녀오구 ..끝나자 마자
바로 바다로 향합니다.. 그러나 구조라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3시가 넘었네요
얼릉 챙겨 포인트 도착하니 4시가 다되어가고 ..마음은 급합니다...막 물어 줄것같은 예감..ㅎㅎ
낚시할수 있는 두시간이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혼자서 갯바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는 이 시간을
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네요 ^-^
포인트 수심 6-7m ..구멍찌 08호 ..바늘 감시 4호 ..밑줄 2호 .. 이렇게 셋팅하고.. 처음 내려본 자리라
가까이 부터 탐색합니다.. 시간이 없는지라 .. 전체 탐색은 어려울것 같고 ,,그저 발밑만 노려봅니다
어느듯 어두워 지기 시작하고 정확한 시간을 보니 5시40분 ..삼십분 후면 종료 ..ㅠㅠ 바로 그때
찌가 슬며시 사라지고 ..챔질 ..입술 언저리에 정확히 후킹 된 감시 ..36cm 한마리 .
바늘만 빼고 뜰채망에 그대로 두고 ..바로 케스팅 ..찌가 또 사라집니다..아~~ 시간만 좀더 있었으면..
꾹꾹 합니다.. 여유롭게 할시간이 없어 바로 릴링에 펌핑 ..``앗 `` 그런데 중간쯤 올라오던 넘이 ..훌러덩
바늘이 빠져 버리네요.ㅠㅠ 다시금 던지니 다행이 고기가 안빠져는지 또 가져 가네요.. 요넘은 힘을 재법
씁니다.. 시간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신중히 해야지 하는 찰라 ..ㅠㅠㅠㅠㅠㅠ 또 바늘이 버껴지네요
허탈감에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배에서 곰곰히 폐배원인을 생각해보니.. 시간은 없고.. 고기욕심에
입질이 약은데 ..챔질 타임을 너무 빨리 가져갔네요. (입질약은 원인은 도무지 알수없음) ㅎㅎ
조촐한 한상 차려보며..두시간에 행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두시간 행복하게 해준 감시입니다
한마리라 머리 .몸통까지 구이로 ^-^
일명 (양파 초밥)
집사람이 친정에서 가져왔네요..
깔끔한 가리비회로 마무리 합니다
풍요로운 바다가 가까이에 있는 것이 마냥 행복 합니다 ^-^
딸랑 한마리 허접 조행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