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0년 12월 18일
② 출 조 지 : 거제 다대권
③ 출조 인원 : 00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울산 천해인 동호회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거가대교의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거제도로 사내 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잘 닦여진 거가대교를 지나 다대권을 출조지로 삼고 밤기을 달려 도착하니 벌써 많은꾼들이 갯바위에 찌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어렵게 빈자리에 들어가 열심히 즐낚한 결과 순안주 거리는 잡았습니다.
바닥층에 잡어가 제법 많고 입질이 약아 애를 먹었습니다.
빈바구니 포인트도 있는가 하면 원줄을 세번이나 터뜨린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주말을 피해 평일에 들어가면 손맛은 충분히 볼것 같습니다.
횟거리를 장만하기 위해 학꽁치 낚시도 해보았는데 조금 깊이 내리니 씨알이 형광등급도 많았습니다.
시장고등어 보다 큰 전갱이가 두어마리 물길래 살려 두었다가 회를 뜨니 감성돔 보다 더 맛나네요.
최대어는 36센티 정도 나옵니다.
뒷풀이를 마치고 서둘러 철수했지만 돌아오는길은 정체가 매우 심했습니다.
아직 요금을 받지 않는 관계로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거제도를 찾은것 같습니다.
이상 조행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다대권
③ 출조 인원 : 00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울산 천해인 동호회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거가대교의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거제도로 사내 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잘 닦여진 거가대교를 지나 다대권을 출조지로 삼고 밤기을 달려 도착하니 벌써 많은꾼들이 갯바위에 찌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어렵게 빈자리에 들어가 열심히 즐낚한 결과 순안주 거리는 잡았습니다.
바닥층에 잡어가 제법 많고 입질이 약아 애를 먹었습니다.
빈바구니 포인트도 있는가 하면 원줄을 세번이나 터뜨린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주말을 피해 평일에 들어가면 손맛은 충분히 볼것 같습니다.
횟거리를 장만하기 위해 학꽁치 낚시도 해보았는데 조금 깊이 내리니 씨알이 형광등급도 많았습니다.
시장고등어 보다 큰 전갱이가 두어마리 물길래 살려 두었다가 회를 뜨니 감성돔 보다 더 맛나네요.
최대어는 36센티 정도 나옵니다.
뒷풀이를 마치고 서둘러 철수했지만 돌아오는길은 정체가 매우 심했습니다.
아직 요금을 받지 않는 관계로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거제도를 찾은것 같습니다.
이상 조행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