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남면조황(학꽁치가 감시로...)
① 출 조 일 : 21일
② 출 조 지 : 남해 남면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8물인가요?)
⑤ 바다 상황 : 금방이라도 5짜가 올라올기분
⑥ 조황 요약 : 34cm1한리....24cm1마리(방생하려는데 삼켜서 아가미에서 피남)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출근해야하는지라 오늘 삼천포 진널가서 학꽁치나잡아서 쇠주나한잔할려고했습니다
근데 어짜피 밑밥사야되고 꽁치바늘사야되고 김밥이랑커피사야되고해서 에----이 걍 남해로가자라는 생각이 마음속깊은곳에서 꿈틀거렸습니다 시간은 10시가 다되가고 이럴까 저럴까 집에서 삼천포로 가면서 계속망설이다가 결국 남해행결정 김밥이랑깍두기주는 집에서 기본밑밥만챙기고 김밥사고 예전엔 자주갔는데 대형업체가 소품이저렴해서 자주못갔던곳인데 ...사장님껜죄송예...ㅎㅎ 암튼 김밥이랑 단무지보다 깍두기가 더어울리는듯.....
도착하니 오전11시 의외로 평일인데도 많은분들이계시더라구요 자리하나 있길래 걍 밑밥치고 놀러온셈치고 1시간정도 열낚했는데 주위에 여러분계셨는데 아침에도 고기가 안나와서 체념 이제 감시가 멀리갔다보다하고
김밥먹고 커피마시고 앉아서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고있었습니다...지금현재 저에게 닥쳐있는 많은생각이 뇌리를 스치네요....ㅎㅎ 걍 집에 오고싶더라구예......근데 근처에서 벽치기해서 한마리팅하고 3짜 한마리가 간조시간에 올라왔습니다....온김에 저녁물때나 함보자싶어 시간을보니3시30분 밑밥치고 근데 올따라 밑밥색깔이 빨간색을띄고 크릴이랑 제가 봐도 넘맛있어보이더라구예....암튼 시간은4시 계속 밑밥퍼붙고 열낚.....30분쯤지나서인가 릴을감는데 입질도 없었는데 뭔가 한마리........노래미인가하고 올리니 20cm전후의 감시가 물고있더라구요...어 이상하다싶어 방생하고 다시 열낚----찌가 스물스물 여에걸리듯 사라지길래 챔질 이번엔 24정도 되는씨알인데 완전 바늘을삼켜 아가미에서 피가나길래 방생함 어짜피죽을것같아 망에 보관(근데 방생함 진짜 죽나요?사나요? )
그사이 주위에 계신분들의찌가 제앞으로와있더라구요 ㅎㅎ 시간은 몇시인지 모르겠고 열낚하느라 다시 바늘묶어 던지고 잠시후 또 찌가 스물스물 살며시 쑤-----욱 다시 챔질 당기는 순간 한마리왔구나라는 직감 당기는힘이손에 전해지더라구예 순간 브레이크로 두세번풀어주고 당기고 올라온놈은 준수한씨알의감시---ㅎㅎ 근데 저도 낚시 하면서 느낀거지만 삼발이에서는 강제집행안함 쳐박지만 갯바위에서는 굿이 고기랑 힘겨루기 할필요가 없을거같은데 많은분들이 힘자랑하다 팅하는거 아깝더라구예 저도 여러번 팅해봤음 참고로 낚시 초짜입니다 ㅎㅎ
물론 여에서 팅하는수도많지만 lb릴이나 스풀릴 잘 조정해서 하심 잼있을거같네요....감시가 또 겁을엄청먹어서인지 상당히 입집이 앏고 예민했습니다
다시 밑밥 퍼붙고 낚시시작 헉 근데 갑자기 전어들이-----망시들인지-----해는 저물어가고 올은 여기까지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이모든 상황이 30분정도 만에 일어난일입니다....옆에 조사님들 해가 저물어도 집에안가시고
한분이 하시는말씀 누군 새벽부터와서 감시한마리하고 누군늦게와서 두마리하고........ㅎㅎ 죄송스러워 얼른챙겨 집으로왔습니다 나머지분들은 다 몰빵하시구요.....암튼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하루였습니다..지금은 회썰어 쇠주한한중.......조사님들 연말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② 출 조 지 : 남해 남면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8물인가요?)
⑤ 바다 상황 : 금방이라도 5짜가 올라올기분
⑥ 조황 요약 : 34cm1한리....24cm1마리(방생하려는데 삼켜서 아가미에서 피남)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출근해야하는지라 오늘 삼천포 진널가서 학꽁치나잡아서 쇠주나한잔할려고했습니다
근데 어짜피 밑밥사야되고 꽁치바늘사야되고 김밥이랑커피사야되고해서 에----이 걍 남해로가자라는 생각이 마음속깊은곳에서 꿈틀거렸습니다 시간은 10시가 다되가고 이럴까 저럴까 집에서 삼천포로 가면서 계속망설이다가 결국 남해행결정 김밥이랑깍두기주는 집에서 기본밑밥만챙기고 김밥사고 예전엔 자주갔는데 대형업체가 소품이저렴해서 자주못갔던곳인데 ...사장님껜죄송예...ㅎㅎ 암튼 김밥이랑 단무지보다 깍두기가 더어울리는듯.....
도착하니 오전11시 의외로 평일인데도 많은분들이계시더라구요 자리하나 있길래 걍 밑밥치고 놀러온셈치고 1시간정도 열낚했는데 주위에 여러분계셨는데 아침에도 고기가 안나와서 체념 이제 감시가 멀리갔다보다하고
김밥먹고 커피마시고 앉아서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고있었습니다...지금현재 저에게 닥쳐있는 많은생각이 뇌리를 스치네요....ㅎㅎ 걍 집에 오고싶더라구예......근데 근처에서 벽치기해서 한마리팅하고 3짜 한마리가 간조시간에 올라왔습니다....온김에 저녁물때나 함보자싶어 시간을보니3시30분 밑밥치고 근데 올따라 밑밥색깔이 빨간색을띄고 크릴이랑 제가 봐도 넘맛있어보이더라구예....암튼 시간은4시 계속 밑밥퍼붙고 열낚.....30분쯤지나서인가 릴을감는데 입질도 없었는데 뭔가 한마리........노래미인가하고 올리니 20cm전후의 감시가 물고있더라구요...어 이상하다싶어 방생하고 다시 열낚----찌가 스물스물 여에걸리듯 사라지길래 챔질 이번엔 24정도 되는씨알인데 완전 바늘을삼켜 아가미에서 피가나길래 방생함 어짜피죽을것같아 망에 보관(근데 방생함 진짜 죽나요?사나요? )
그사이 주위에 계신분들의찌가 제앞으로와있더라구요 ㅎㅎ 시간은 몇시인지 모르겠고 열낚하느라 다시 바늘묶어 던지고 잠시후 또 찌가 스물스물 살며시 쑤-----욱 다시 챔질 당기는 순간 한마리왔구나라는 직감 당기는힘이손에 전해지더라구예 순간 브레이크로 두세번풀어주고 당기고 올라온놈은 준수한씨알의감시---ㅎㅎ 근데 저도 낚시 하면서 느낀거지만 삼발이에서는 강제집행안함 쳐박지만 갯바위에서는 굿이 고기랑 힘겨루기 할필요가 없을거같은데 많은분들이 힘자랑하다 팅하는거 아깝더라구예 저도 여러번 팅해봤음 참고로 낚시 초짜입니다 ㅎㅎ
물론 여에서 팅하는수도많지만 lb릴이나 스풀릴 잘 조정해서 하심 잼있을거같네요....감시가 또 겁을엄청먹어서인지 상당히 입집이 앏고 예민했습니다
다시 밑밥 퍼붙고 낚시시작 헉 근데 갑자기 전어들이-----망시들인지-----해는 저물어가고 올은 여기까지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이모든 상황이 30분정도 만에 일어난일입니다....옆에 조사님들 해가 저물어도 집에안가시고
한분이 하시는말씀 누군 새벽부터와서 감시한마리하고 누군늦게와서 두마리하고........ㅎㅎ 죄송스러워 얼른챙겨 집으로왔습니다 나머지분들은 다 몰빵하시구요.....암튼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하루였습니다..지금은 회썰어 쇠주한한중.......조사님들 연말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