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프 상반기 지역대항전 3부 (추자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오늘은 제법 많네요...이제 3부 시작합니다....레디~고...ㅎㅎ

둘째날 이른 새벽 피곤한 몸들을 이끌고 둘째날 시합을 위해 조심조심 승선을 하고 있습니다^^

어두우니깐 다들 조심조심!!!

갤러리로 참석하신 해저여행형님...중무장..ㅎㅎ

역시 갤러리로 참석하신 아싸형님,해저형님,특파원형님....ㅎㅎ

이날 한분이 안보여서 엄청 걱정을 하고 계시는 본부운영진 형님들...

이날은 운영진들도 잠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전북팀이자 운영진이신 날씨형님의 열낚 모습..ㅎㅎ

부산팀이자 운영진이신 전생어부형님 열낚 모습

자세 좋습니다...ㅎㅎ

스플에 대고 있는 손가락은 혹시 V자 ㅎㅎ

나바론에서 잠시나마 낚시를 할수가 있었습니다..ㅋㅋ

조과는 왕볼락 마리수...ㅎㅎ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벌써 10년 전생어부형님의 머리칼에 흰머리카락이 엄청나네요...

팀이프 마크가 세삼 자랑스럽습니다...팀이프 "화이팅"

운영진은 몇시간 낚시후 빨리 철수 다시 선수들의 계측과 행사진행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준수한 씨알의 참돔 한수로 먼저 스타트를 끊으시네요^^

90가까이 대는 부시리를 들고 멎지게 포츠를 취하고 있는 수도팀의 "레오"

준수한 씨알의 농어를 들고 있는 감시광님

7짜 참돔의 출현....햐~

주인공은 바로 이분이십니다...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 죄송요^^

도다지 준수한 씨알에 참돔과 게측이 되는 참돔...두수

근데 어째 엄청 추워 보입니다...ㅎㅎ

햐~참돔2수와 감시 까정...ㅋㅋ

41cm이네요

주인공은 어제에 히로인 전북팀의 사랑海님 이렇게 전북팀이 1위 굳히기 들어 가나요? ㅎㅎ

또 올라옵니다...참돔2수

아니 이분은 어제의 2등인 마창진의 고래사냥형님 6짜 2마리로 여적에 성공합니다....캬~

근데 어떻게 잡았수? ㅎㅎ 1등 굳히기 들어 가는것 같은데요...ㅎㅎ

이선단 선수들 바칸이 꽤 무거워 보이죠...ㅎㅎ

첫번째 선수 참돔 2수

축하합니다...ㅎㅎ

또 2수와

사이즈 준수한넘으로 한마리

주인공은 울산팀의 이분...ㅎㅎ 아디가? 죄송^^

이건 또 먼일이데...저울이 오버해서 2번에 나누어 계측


주인공은 바로 이분들...중원팀에 천안감시와 강물형님^^
넙덥이 들물 자리에서 연타로 마리수를 뽑아 내셨네요...역시 실력자입니다^^
단숨에 일등으로 역전...ㅎㅎㅎ

부산의 호프 투드햄 상사리급으로 두수...ㅎㅎ 다디하소....마^^

계속해서 계측고기는 올라오고...

아뿔사...마창진팀의 작살님과 빈바구니형님께서 마창진 우승의 종지부를 찍는 참돔 2마리를 잡아오셨습니다
마창진...우승^^

또 참돔2수

감시한수~

또 2수 워메~

주인공은 이분..ㅎㅎ
이렇게 해서 팀이프 상반기 지역대항전은 토요일 오후낚시...일요일 오전 낚시였지만 ...아무런 사고없이
풍성한 조과로 성대하게 막을 내립니다...ㅎㅎ

패인의 원인 분석중인 부산팀...ㅎㅎ

앗~눈부셔...ㅋㅋㅋ

부산팀 특파원 팀장님의 밝고 환한 웃음의 의미는 무얼까요? ㅎㅎ

울산팀원들께선 왜~표정이...ㅎㅎ

자~이제 짐을 싫고 각자 집으로~

하반기를 기약하며..."화이팅"

본부운영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팀 하반기엔 꼭 우승 하시길...ㅎㅎ

우승기 옆에 이아줌씨는 누규??? ㅎㅎ미니핀도 있네요^^


우승 : "마창진" 준우승 : 중원 준준우승 : 전북 축하드립니다^^

3위 전북 축하합니다...ㅎㅎ

멎지다...팀이프^^

사랑합니다...팀이프^^ ㅎㅎ
이렇게 2010년 상반기 지역대항전은 성공리에 막을 내립니다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본부운영진 이하 모든분들께 감사에 말씀 전하면서...이제까지 """긴꼬리"""였습니다^^
팀이프는 영원하다...ㅎㅎㅎ
둘째날 이른 새벽 피곤한 몸들을 이끌고 둘째날 시합을 위해 조심조심 승선을 하고 있습니다^^
어두우니깐 다들 조심조심!!!
갤러리로 참석하신 해저여행형님...중무장..ㅎㅎ
역시 갤러리로 참석하신 아싸형님,해저형님,특파원형님....ㅎㅎ
이날 한분이 안보여서 엄청 걱정을 하고 계시는 본부운영진 형님들...
이날은 운영진들도 잠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전북팀이자 운영진이신 날씨형님의 열낚 모습..ㅎㅎ
부산팀이자 운영진이신 전생어부형님 열낚 모습
자세 좋습니다...ㅎㅎ
스플에 대고 있는 손가락은 혹시 V자 ㅎㅎ
나바론에서 잠시나마 낚시를 할수가 있었습니다..ㅋㅋ
조과는 왕볼락 마리수...ㅎㅎ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벌써 10년 전생어부형님의 머리칼에 흰머리카락이 엄청나네요...
팀이프 마크가 세삼 자랑스럽습니다...팀이프 "화이팅"
운영진은 몇시간 낚시후 빨리 철수 다시 선수들의 계측과 행사진행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준수한 씨알의 참돔 한수로 먼저 스타트를 끊으시네요^^
90가까이 대는 부시리를 들고 멎지게 포츠를 취하고 있는 수도팀의 "레오"
준수한 씨알의 농어를 들고 있는 감시광님
7짜 참돔의 출현....햐~
주인공은 바로 이분이십니다...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 죄송요^^
도다지 준수한 씨알에 참돔과 게측이 되는 참돔...두수
근데 어째 엄청 추워 보입니다...ㅎㅎ
햐~참돔2수와 감시 까정...ㅋㅋ
41cm이네요
주인공은 어제에 히로인 전북팀의 사랑海님 이렇게 전북팀이 1위 굳히기 들어 가나요? ㅎㅎ
또 올라옵니다...참돔2수
아니 이분은 어제의 2등인 마창진의 고래사냥형님 6짜 2마리로 여적에 성공합니다....캬~
근데 어떻게 잡았수? ㅎㅎ 1등 굳히기 들어 가는것 같은데요...ㅎㅎ
이선단 선수들 바칸이 꽤 무거워 보이죠...ㅎㅎ
첫번째 선수 참돔 2수
축하합니다...ㅎㅎ
또 2수와
사이즈 준수한넘으로 한마리
주인공은 울산팀의 이분...ㅎㅎ 아디가? 죄송^^
이건 또 먼일이데...저울이 오버해서 2번에 나누어 계측
주인공은 바로 이분들...중원팀에 천안감시와 강물형님^^
넙덥이 들물 자리에서 연타로 마리수를 뽑아 내셨네요...역시 실력자입니다^^
단숨에 일등으로 역전...ㅎㅎㅎ
부산의 호프 투드햄 상사리급으로 두수...ㅎㅎ 다디하소....마^^
계속해서 계측고기는 올라오고...
아뿔사...마창진팀의 작살님과 빈바구니형님께서 마창진 우승의 종지부를 찍는 참돔 2마리를 잡아오셨습니다
마창진...우승^^
또 참돔2수
감시한수~
또 2수 워메~
주인공은 이분..ㅎㅎ
이렇게 해서 팀이프 상반기 지역대항전은 토요일 오후낚시...일요일 오전 낚시였지만 ...아무런 사고없이
풍성한 조과로 성대하게 막을 내립니다...ㅎㅎ
패인의 원인 분석중인 부산팀...ㅎㅎ
앗~눈부셔...ㅋㅋㅋ
부산팀 특파원 팀장님의 밝고 환한 웃음의 의미는 무얼까요? ㅎㅎ
울산팀원들께선 왜~표정이...ㅎㅎ
자~이제 짐을 싫고 각자 집으로~
하반기를 기약하며..."화이팅"
본부운영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팀 하반기엔 꼭 우승 하시길...ㅎㅎ
우승기 옆에 이아줌씨는 누규??? ㅎㅎ미니핀도 있네요^^
우승 : "마창진" 준우승 : 중원 준준우승 : 전북 축하드립니다^^
3위 전북 축하합니다...ㅎㅎ
멎지다...팀이프^^
사랑합니다...팀이프^^ ㅎㅎ
이렇게 2010년 상반기 지역대항전은 성공리에 막을 내립니다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본부운영진 이하 모든분들께 감사에 말씀 전하면서...이제까지 """긴꼬리"""였습니다^^
팀이프는 영원하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