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돌이 행운
① 출 조 일 : 2011.9.30. - 2011.10.1
② 출 조 지 : 고성군 삼산면 - 통영시 도산면
③ 출조 인원 : 4명에서 1명으로
④ 물 때 : 12물이던가?
⑤ 바다 상황 : 잔잔한데 춥습니다
⑥ 조황 요약 : 개인적으로 대박..^^*



군민체육대회 배드민턴 진행보느라 피곤했던 몸이 저녁먹고 거실에서 프로야구 보다가 그대로 꿈나라...
딸이 아빠..아빠...잠자리란 분에게 전화왔어요...하며 깨운다.
ㅋㅋㅋ잠자리 행님...주섬주섬 챙겨입고 감이랑 포도 들고 삼산면 방파제로 출발...
도착하니 고성낚시꾼과 찬이아빠(?) 두 분 더 계시네...두마리 했다네요.
찬이아빠는 한마리 잡아야 밥 먹을거라고 준비해 온 찐빵도 안먹고 열낚...
결국 포기하고 찐빵이랑 커피랑..감이랑..포도랑...먹습니다.
두어시간 해 봤는데 잠자리 행님 한마리 추가로 마감..
잠자리행님.고성낚시꾼.저는 집으로 돌아오고 찬이아빠는 식량확보하러 모 방파제로 가고..
집어 들어와 있다가 밤 12시 넘어서 잠이 안와서 통영시 도산면 모방파제로 혼자서 고고..
평소 가던 곳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조금 옮겨 처음으로 새로운 곳에 갔습니다.
날물이 좀 진행되니까 입질이 옵니다..쿡...3호 목줄을 연결시켜서 힘껏 챔질...
제법 씨알급 한마리합니다..이런 행운이...
근데 그 다음부터 폭팔적인 입질이...1시간여만에 제법 마리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갑오징어 한 이후 가장 많은 마리수..가장 큰 씨알...^^*
입질이 끊어진 후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인낚에 들락거리다 아침에 통찜하여 마님이랑 딸래미랑 맛있게 냠냠..아들 녀석은 유일하게 오징어 안 먹습니다.
갑오징어 초보가 초보님들에게 팁을 드립니다)
낚싯대는 무늬대 보다는 볼락루어대가 좋습니다. 고수는 무늬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초보는 입질파악하기가 힘듭니다..
둘째 애기밑에 다는 봉돌은 0.5-0.8호 사이가 좋습니다. 조금 가벼운 봉돌로 예민한게 입질 파악하기가 좋습니다.
세째 챔질은 힘껏...약하게 하면 수면에 까지 올라와서 먹물만 싸고 도망가 버립니다..고수와의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저도 열마리 걸면 7-8마리는 놓쳤습니다. 오늘은 힘것 챔질하고 중간에 한번 더 챔질하고...^^* 거의 다 걸리더군요.
마지막으로 유명포인트보다는 간혹 가다가 생자리도 도전해 보시길...유명포인트 인근 방파제나 불있는 곳.. 갯벌층으로 이루어진 조류가 잘 통하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참고로 초들물부터 중들물까지 중날물에 입질이 잘 오더군요. 자주 다니다 보면 간혹 행운의 대박도 만납니다...통찜완성 사진은 배고픈 분들을 위해 안올립니다..^^*
대박 하시길....내일 새벽엔 볼락 선상 겸 무늬 선상 갑니다..^^*
② 출 조 지 : 고성군 삼산면 - 통영시 도산면
③ 출조 인원 : 4명에서 1명으로
④ 물 때 : 12물이던가?
⑤ 바다 상황 : 잔잔한데 춥습니다
⑥ 조황 요약 : 개인적으로 대박..^^*
군민체육대회 배드민턴 진행보느라 피곤했던 몸이 저녁먹고 거실에서 프로야구 보다가 그대로 꿈나라...
딸이 아빠..아빠...잠자리란 분에게 전화왔어요...하며 깨운다.
ㅋㅋㅋ잠자리 행님...주섬주섬 챙겨입고 감이랑 포도 들고 삼산면 방파제로 출발...
도착하니 고성낚시꾼과 찬이아빠(?) 두 분 더 계시네...두마리 했다네요.
찬이아빠는 한마리 잡아야 밥 먹을거라고 준비해 온 찐빵도 안먹고 열낚...
결국 포기하고 찐빵이랑 커피랑..감이랑..포도랑...먹습니다.
두어시간 해 봤는데 잠자리 행님 한마리 추가로 마감..
잠자리행님.고성낚시꾼.저는 집으로 돌아오고 찬이아빠는 식량확보하러 모 방파제로 가고..
집어 들어와 있다가 밤 12시 넘어서 잠이 안와서 통영시 도산면 모방파제로 혼자서 고고..
평소 가던 곳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조금 옮겨 처음으로 새로운 곳에 갔습니다.
날물이 좀 진행되니까 입질이 옵니다..쿡...3호 목줄을 연결시켜서 힘껏 챔질...
제법 씨알급 한마리합니다..이런 행운이...
근데 그 다음부터 폭팔적인 입질이...1시간여만에 제법 마리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갑오징어 한 이후 가장 많은 마리수..가장 큰 씨알...^^*
입질이 끊어진 후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인낚에 들락거리다 아침에 통찜하여 마님이랑 딸래미랑 맛있게 냠냠..아들 녀석은 유일하게 오징어 안 먹습니다.
갑오징어 초보가 초보님들에게 팁을 드립니다)
낚싯대는 무늬대 보다는 볼락루어대가 좋습니다. 고수는 무늬대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초보는 입질파악하기가 힘듭니다..
둘째 애기밑에 다는 봉돌은 0.5-0.8호 사이가 좋습니다. 조금 가벼운 봉돌로 예민한게 입질 파악하기가 좋습니다.
세째 챔질은 힘껏...약하게 하면 수면에 까지 올라와서 먹물만 싸고 도망가 버립니다..고수와의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저도 열마리 걸면 7-8마리는 놓쳤습니다. 오늘은 힘것 챔질하고 중간에 한번 더 챔질하고...^^* 거의 다 걸리더군요.
마지막으로 유명포인트보다는 간혹 가다가 생자리도 도전해 보시길...유명포인트 인근 방파제나 불있는 곳.. 갯벌층으로 이루어진 조류가 잘 통하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참고로 초들물부터 중들물까지 중날물에 입질이 잘 오더군요. 자주 다니다 보면 간혹 행운의 대박도 만납니다...통찜완성 사진은 배고픈 분들을 위해 안올립니다..^^*
대박 하시길....내일 새벽엔 볼락 선상 겸 무늬 선상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