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냉장고
① 출 조 일 : 25일 저녁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상관없이 다니니 모르겠슴
⑤ 바다 상황 : 태풍 뒤끝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별루..
산고개 넘어서면 되는곳
논스톱으로 20분만 가면 포인트 도착
자주 가는곳이라 한물때에 밑밥크릴 석장 준비해도 항상 절반은 남습니다.
운이 닿으면 한장의 크릴만 있어도 충분하지만
재수없으면 10장을 사용해도 입질이 없더군요.
그래서 내가 밑밥주고 싶을때만 주ㄱ 그기다가 귀차니즘도 있고 해서 항상 남습니다.
남은거 그냥 부어버리고 오긴 아깝고 해서
밑밥전용 냉장고 쓰고 있습니다.

밑밥통 씻을 필요도 없고 남으면 그냥 통째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미끼는 물론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동네 낚시 마친후에도 릴을 낚시대에 분리하는 일도 없고
바늘까지 낚시대에 둘둘 말아 두었다가 다음에 그냥 그 채비 그대로 사용합니다.
상황에 따른 채비변경(찌,목줄..)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거의 안합니다.
6개월전에 쓰던 채비나 오늘 쓴 채비나 내일 쓸 채비도 거의 같습니다.
단 찌를 떨구면 달라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
찌를 떨구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원줄이 워낙 굵고 목줄도 3호라..
원줄 잡고 당기면 3호 목줄이 원셧에 나가 떨어집니다.
바늘 10가마니 쓸때쯤이면 한번쯤 찌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포인트가 달라져도 수심이 달라져도 그냥 그대로 밀어넣습니다.
물론 찌매듭은 수없이 이동시켜줍니다.
가장 변화를주기 쉽고 편하니..ㅎㅎ
고기가 안잡히면 이런저런 방법으로 바꿀껀데 낚여주니 그내로 사용합니다.
낚이지 않으면 그 채비로 낚일때까지 합니다.
최씨 고집이 있지,ㅋㅋ
주말 오후 늦게 또 나가 봅니다.
내가 방파제에서 즐겨 담그는 곳이 4~5곳이 되는지라.....
그곳중 한곳 정도는 거의 비어 있습니다.
비어있지 않으면 아는분 옆에 꼽사리 끼어서 낚시합니다.
물론 아는분이 오면 같이 옆에서 낚시 하라고 합니다.
오늘은 2번 제대로 입질 받았는데....
감성돔 한마리 밖에 못 가져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모기여엔가 어딘가???낚시하러 간다꼬 중계방송까지 하고간 XX님이
곧 나에게 염장셧 날릴꺼고
그때 내가 어퍼컷 날리려고 찍은 사진인데
고령 촌꼴짜기에 사는분에게 내가 너무 하는것 같아서 조황 사진으로 대신 씁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고
내일은 또 내일의 고기가 잡히겠지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② 출 조 지 : 읍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상관없이 다니니 모르겠슴
⑤ 바다 상황 : 태풍 뒤끝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별루..
산고개 넘어서면 되는곳
논스톱으로 20분만 가면 포인트 도착
자주 가는곳이라 한물때에 밑밥크릴 석장 준비해도 항상 절반은 남습니다.
운이 닿으면 한장의 크릴만 있어도 충분하지만
재수없으면 10장을 사용해도 입질이 없더군요.
그래서 내가 밑밥주고 싶을때만 주ㄱ 그기다가 귀차니즘도 있고 해서 항상 남습니다.
남은거 그냥 부어버리고 오긴 아깝고 해서
밑밥전용 냉장고 쓰고 있습니다.
밑밥통 씻을 필요도 없고 남으면 그냥 통째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미끼는 물론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동네 낚시 마친후에도 릴을 낚시대에 분리하는 일도 없고
바늘까지 낚시대에 둘둘 말아 두었다가 다음에 그냥 그 채비 그대로 사용합니다.
상황에 따른 채비변경(찌,목줄..)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거의 안합니다.
6개월전에 쓰던 채비나 오늘 쓴 채비나 내일 쓸 채비도 거의 같습니다.
단 찌를 떨구면 달라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
찌를 떨구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원줄이 워낙 굵고 목줄도 3호라..
원줄 잡고 당기면 3호 목줄이 원셧에 나가 떨어집니다.
바늘 10가마니 쓸때쯤이면 한번쯤 찌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포인트가 달라져도 수심이 달라져도 그냥 그대로 밀어넣습니다.
물론 찌매듭은 수없이 이동시켜줍니다.
가장 변화를주기 쉽고 편하니..ㅎㅎ
고기가 안잡히면 이런저런 방법으로 바꿀껀데 낚여주니 그내로 사용합니다.
낚이지 않으면 그 채비로 낚일때까지 합니다.
최씨 고집이 있지,ㅋㅋ
주말 오후 늦게 또 나가 봅니다.
내가 방파제에서 즐겨 담그는 곳이 4~5곳이 되는지라.....
그곳중 한곳 정도는 거의 비어 있습니다.
비어있지 않으면 아는분 옆에 꼽사리 끼어서 낚시합니다.
물론 아는분이 오면 같이 옆에서 낚시 하라고 합니다.
오늘은 2번 제대로 입질 받았는데....
감성돔 한마리 밖에 못 가져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모기여엔가 어딘가???낚시하러 간다꼬 중계방송까지 하고간 XX님이
곧 나에게 염장셧 날릴꺼고
그때 내가 어퍼컷 날리려고 찍은 사진인데
고령 촌꼴짜기에 사는분에게 내가 너무 하는것 같아서 조황 사진으로 대신 씁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고
내일은 또 내일의 고기가 잡히겠지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