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환자분들~~ㅋ
요즘 무늬오징어잡는 재미에 푹빠져 사는 통영뽈라구다 입니다,,,,,,,,,꾸~벅
추석연휴 12일 빼고는 다 흔들고 온것같네여 ㅋㅋ(10일 욕지도,,11일 풍화리내만,,13일 매물도)
10일 토요일 아침부터 비바람이 장난아니게 퍼 붓습니다,,,,,,,하여 선장님과 통화를하고 낚시를 포기했는데 아니 근데 오후12시넘어가니깐
날씨가 좋아지는것 있죠,,,,,,,,,
다시 선장님과 통화후 무늬사냥을 떠나기로 합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늘 함께하는 회원님들 환자분들을 소개합니다~~~
우비소녀 소년들 ,,, ㅋㅋ
다들 무늬오징어한테 홀딱 반한 대단한 분들입니다^^
이날은 추석선물로 척포낚시배3호 선장님께서 낚시하러오신 모든분께 아~~ 맛있따 에기 한개씩과 그리도 오늘의 이벤트 제일 큰 무늬잡는 분께
선물도 준비를했드군여,,,,,,ㅎ
오늘 우승을 차지한 디비고님 그리고 2위를 하신 잠자리님 3위로 온니뽈님(사실 우승은 잠자리님께서 하셨는데
루어릴이 없는 친구인 디비고님께 양보를 하셨습니다 ㅋㅋ)
추석 마지막날 오후에 다시만난 환자분들 ㅋㅋ
저도 12일날 처갓집갔다가 하루 자고 담날(13일) 마누라보고 오늘 낚시하러가기로했다 하니 참말로 못말리는 분들이넹 하면서 그라모 아침먹고 빨리 넘어가자고 합니다 ㅋㅋ
하여 또 척포에서 만나 열심히 흔들로 갑니다^^
낚시도중에 수온이 너무내려가 찹다고 수온을 올리고 있는분???
열정이 대단합니다...수온까지 올려가며 낚시하시는모습 ㅋㅋㅋ
그후 거짓말처럼 수온이 올라가 양쪽에서 힛트를 외칩니다^^
에기를 탐하다 걸려온 쏨뱅이까지 ㅋㅋㅋ정말 디비고님 짱입니다
이날 열심히 흔든 마누라 그래도 기본을 했다면서 ㅋㅋㅋㅋㅋㅋ
암튼 요즘 마누라도 무늬에 푹빠져,,,,,,,,,,,^^
요즘은 해질녁에 입질이 집중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고로 무늬시즌도 막바지로 간다고 봐야겠죠,,,,,,,,,,끝나기전에 열심히 흔들어 볼람니다,,,
사랑해 무늬오징어 ![]()
추석마지막날 그냥헤어지기 뭐하여 쐬주한잔씩들하며 오늘있었든 얘기로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덥네여 건강관리잘하세요,,,,,,,좋은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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