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새벽4시
이넓은 방파제에 낚시꾼이 아무도 읍네요 쓸쓸하네.....
잔인한 삼월
나에겐 1년중 가장~바쁜달,,,,,
넘~피곤하다 쉬고싶다
글치만 ..........
낚시는 가고~싶고
낚시갈 시간도 안되고
나는 어찌~이리 일복이 많탄말이냐,,,?
복터졌다 복터졌어^^
일복이 없고 어복이 많아야 세상사는 재미도 날텐되ㅁㅎㅎ
늦게 잠자리에 드니
일찍 못일어나 새벽에는 갈~엄두도 못내는데
일요일11경 일마쳐 막걸리 한사바리~하구
한~두어시경 잠이 들었나본데
무시기 이상한 기분이들어 청신을 가다듬으니 언늠이 얼굴을 할쿠있네
깜딱 놀라일나보니 얼마전에 울집으로 입양된 순돌이가,,,,,아닌가
시계가 3시10분을 가르키구있네
주인닮아
얼마나 순하구 착한지 이름을 순돌이라구 지었다
일찍~못일어나 가질못했는디
기회는이떄따 싶어
낚시대를챙겨 동네방파제에 도착하니 정확히 4시다
4시,,,,
기분이별로 좋지않는 숫자다
차에서 숫자가 바뀌길 기다렸다
차안의시계가 4시01분
므하하하,,
4시 01분을 가르키니
그리 기분은 나쁘지가않았다
두해전 밤 새벽1시경 중날물즈음 그자리에서
쎼제 3칸반대로
한마리걸어 등어뽕이 안되 시루다가 쭐잡다가 떨어트린넘을
혹시라두 만나볼까싶어서 ,,,
파도만 조금 쳐주었어도 밀어주는 파도로 테드트다 삼발이로 올려놓을수가 있었는데
수면과 테트라 30센테 를 못들어올려 테트라 따게비에 목줄이 실려 쭐잡다가 떨어트린넘을
혹시라두 만나볼까싶어서 ,,,
3칸반데에
어느날 낚시갔다 도보로 걸어 나오는중에 파도에 밀려와있는
주운막대찌를끼워 오동통한새우 한마리끼워 던져놓으니
30분정도 입질이읍네
부력이안맞나 ? 그래서 비봉돌을 하나 더채웠 던지니 아주미약한어신이다,,,,
챔질을하니 미끼가 읍다
흐흐 뭔가가 있긴있네싶다 망상어냐 뽈락이냐
망시만 아니면 되는데,,,ㅋㅋ
새우한마리를 야무지게 끼워던지니 바루 빨구간다
휙 챔질을하니 손끝오로 전해지는 이맛
아.............아 ...........아.....아....아
그래~이맛이네,,,,,ㅋㅋ
이시간이 기냥 멈쳤으면 조케따싶다 ,,,손맛이주~~우~~타
뽈락이다,
그것도 살이~통통하게오른 씨알 존~뽈락이다 20센티정도,,,
동네방파제 씨알치곤 굿~~
그렇게 비슷한 싸이즈로 3바리를 잡았는데 작업어선이 통발~걷으로 나왔나 ?
작업등과 엔진소음으로 입질이 끊기네
일하러갈 준비도 해야하구 날도밝아오구,,,,해서 아쉽지만철수
뽈락이 있는게 확인됐으니
조만간 청개비~한통사서 다시 도전 해봐야 겠네요
3마리 아침에 구워서 먹어보니
볼락구이 찌기데요
밥도둑이 따루 없더만요
마눌~보구 맛있제 물으니,,,,,,,
살아있는것 바루구으니 그렇치
담에는 마니잡아 구워줄께ㅋㅋ
잘무심다 용왕님
담에는 좀더 넉넉하게 주심안되나요~^^
존날되시서~
잔인한 삼월
나에겐 1년중 가장~바쁜달,,,,,
넘~피곤하다 쉬고싶다
글치만 ..........
낚시는 가고~싶고
낚시갈 시간도 안되고
나는 어찌~이리 일복이 많탄말이냐,,,?
복터졌다 복터졌어^^
일복이 없고 어복이 많아야 세상사는 재미도 날텐되ㅁㅎㅎ
늦게 잠자리에 드니
일찍 못일어나 새벽에는 갈~엄두도 못내는데
일요일11경 일마쳐 막걸리 한사바리~하구
한~두어시경 잠이 들었나본데
무시기 이상한 기분이들어 청신을 가다듬으니 언늠이 얼굴을 할쿠있네
깜딱 놀라일나보니 얼마전에 울집으로 입양된 순돌이가,,,,,아닌가
시계가 3시10분을 가르키구있네
주인닮아
얼마나 순하구 착한지 이름을 순돌이라구 지었다
일찍~못일어나 가질못했는디
기회는이떄따 싶어
낚시대를챙겨 동네방파제에 도착하니 정확히 4시다
4시,,,,
기분이별로 좋지않는 숫자다
차에서 숫자가 바뀌길 기다렸다
차안의시계가 4시01분
므하하하,,
4시 01분을 가르키니
그리 기분은 나쁘지가않았다
두해전 밤 새벽1시경 중날물즈음 그자리에서
쎼제 3칸반대로
한마리걸어 등어뽕이 안되 시루다가 쭐잡다가 떨어트린넘을
혹시라두 만나볼까싶어서 ,,,
파도만 조금 쳐주었어도 밀어주는 파도로 테드트다 삼발이로 올려놓을수가 있었는데
수면과 테트라 30센테 를 못들어올려 테트라 따게비에 목줄이 실려 쭐잡다가 떨어트린넘을
혹시라두 만나볼까싶어서 ,,,
3칸반데에
어느날 낚시갔다 도보로 걸어 나오는중에 파도에 밀려와있는
주운막대찌를끼워 오동통한새우 한마리끼워 던져놓으니
30분정도 입질이읍네
부력이안맞나 ? 그래서 비봉돌을 하나 더채웠 던지니 아주미약한어신이다,,,,
챔질을하니 미끼가 읍다
흐흐 뭔가가 있긴있네싶다 망상어냐 뽈락이냐
망시만 아니면 되는데,,,ㅋㅋ
새우한마리를 야무지게 끼워던지니 바루 빨구간다
휙 챔질을하니 손끝오로 전해지는 이맛
아.............아 ...........아.....아....아
그래~이맛이네,,,,,ㅋㅋ
이시간이 기냥 멈쳤으면 조케따싶다 ,,,손맛이주~~우~~타
뽈락이다,
그것도 살이~통통하게오른 씨알 존~뽈락이다 20센티정도,,,
동네방파제 씨알치곤 굿~~
그렇게 비슷한 싸이즈로 3바리를 잡았는데 작업어선이 통발~걷으로 나왔나 ?
작업등과 엔진소음으로 입질이 끊기네
일하러갈 준비도 해야하구 날도밝아오구,,,,해서 아쉽지만철수
뽈락이 있는게 확인됐으니
조만간 청개비~한통사서 다시 도전 해봐야 겠네요
3마리 아침에 구워서 먹어보니
볼락구이 찌기데요
밥도둑이 따루 없더만요
마눌~보구 맛있제 물으니,,,,,,,
살아있는것 바루구으니 그렇치
담에는 마니잡아 구워줄께ㅋㅋ
잘무심다 용왕님
담에는 좀더 넉넉하게 주심안되나요~^^
존날되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