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바람의언덕 다녀왔습니다..ㅎㅎ
① 출 조 일 : 2월1일
② 출 조 지 : 거제 바람의 언덕 앞에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__) 맨날황이고 입니다.. 첨으로 번개조황을 올려봅니다... 꼭 고기를 잡고나면 올릴려고했는데..
어젠 너무 우스꽝일이 많아서 회원님들 재미있으시라고 한번올려봅니다 ㅋㅋ
2월1일...새벽 4시경.. 미친듯이 낚시가 가고싶어 결국 여친 차를 몰래 몰고 거제로 향합니다 ㅋㅋ
가거대교 때문인지 거리가 가까워서 더욱더 가고싶더굲요..
기대반..두려움반... 여친이 오후3시에 어머니하고 마트가자고 한약속이 생각나서 꼭 그전에 와야겠다고 맘먹고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도 여친차를 몰래타고 낚시가따와서 크게 싸운적이있는데 그때 각서까지썼습니다
다신 몰래 차를 타고 낚시가면 끝이라고...
그런데 몇달이 되지않아 또 어김없이 몰래타고 갔다 옵니다 ㅋㅋ 설마 걸리겠나...하고요
새벽5시에 바람의 언덕으로 도착합니다 예전에 처음 찌낚시에 반한 곳이죠...바람의언덕..참 많은 인연이 있는곳입니다...ㅋㅋ
바람도 안불고 바다도 잔잔하고 느낌에 꼭 한마리 잡겠다 싶었는데....아썅...-- 생명체가 없습니다
새로산 키자구라 막대찌 첨으로 캐스팅하다가 실수로 뒷줄을빨리 놓아버려서 갯바위에 추락하자말자...두동강이가 납니다 ..--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지...
결국 국산 막대찌를 꺼냅니다
2시간...4시간..6시간... 말그대로...황입니다...황... 10시쯤 되니깐 해가비춰지니 온도가 급상승합니다
올겨울 들어서 날씨가 제일 더운거같습니다 ㅎㅎ 옷을 4겹이나 껴입어서 그런지 땀이 나네요 ... 확 그냥 물속에 뛰
어 들고싶네요--ㆀ 정말..바다가 미워집니다.....핸드폰을 보니 2시가 다되어가네요.; 아 ~ 아쉽지만 여친이랑 약속한거때문에설둘러 장비를 정리하고 차에 탑니다...3시전엔 도착해야하는데 하는 두려움때문인지 피곤한것도 싹가시네요
그런데 이제 부터가 드라마입니다...바람의언덕에서 거가대교까지왔을때 시간이 2시40분정도되었네요..--
아x때따...그냥 빨리 올껄 ..거가대교에서 미췬듯이 달립니다.. 평소에 운전을 험악하게 하는성격이 아닌데 ..
160을 밟아본게 첨입니다..--; 추월하면서 뒤에 차들에서 미안하다고 비상깜빡이까지켜면서 진짜 미췬듯이 왔습니다... 드디어 주차장에 도착해보니 딱 3시입니다.. 여친한테 전화가 오네요..쌩깝니다...
집에가서 전화하면 되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여친어머니하고 눈이딱
마주칩니다.. (ご.,ごㆀ) 헐;
'부일아~ 니 집에서 자는거 아녔나~ 어제 야간했다면서"
순간 심장이 멈처옵니다.. 아...1분만 더빨리왔더라면...ㅜㅜ
"아 어머니 잠이 안와서 잠깐제수고기 잡을려고 요앞에 잠깐 가따왔습니다 ㅎㅎ 근데 고기가 없네요;
그런데 그순간...위에서 여자친구가 미췬듯이 달려오면서 사정없이 저의 엉덩이를 찹니다..;
"야 색꺄 니 잔다메! 전화왜 안받는데! 어! 죽고싶나! 어
................................
이젠.........끝인가봅니다..ㅜㅜ
정말 할말이 되게 많은 데...회원님들 지루하실까봐 여기까지 적을께요...ㅎㅎ
낚시복입고 결국엔 마트갔습니다...ㅋㅋ 약속은 약속인데 (쪽팔려 죽는줄알았습니다 ㅋㅋ)
어머님 전화가 오네요..찌짐꿉는데 좀도와달라고
얼른가서 알람방귀좀 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고기가왜이렇게 안물어주는지...속상합니다 ㅎㅎ
좀더 공부를 해야겠네요...
항상안낚하시고 즐거운 조행길되십시요 회원님들...(__) 설명정 잘보내시구요
② 출 조 지 : 거제 바람의 언덕 앞에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__) 맨날황이고 입니다.. 첨으로 번개조황을 올려봅니다... 꼭 고기를 잡고나면 올릴려고했는데..
어젠 너무 우스꽝일이 많아서 회원님들 재미있으시라고 한번올려봅니다 ㅋㅋ
2월1일...새벽 4시경.. 미친듯이 낚시가 가고싶어 결국 여친 차를 몰래 몰고 거제로 향합니다 ㅋㅋ
가거대교 때문인지 거리가 가까워서 더욱더 가고싶더굲요..
기대반..두려움반... 여친이 오후3시에 어머니하고 마트가자고 한약속이 생각나서 꼭 그전에 와야겠다고 맘먹고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도 여친차를 몰래타고 낚시가따와서 크게 싸운적이있는데 그때 각서까지썼습니다
다신 몰래 차를 타고 낚시가면 끝이라고...
그런데 몇달이 되지않아 또 어김없이 몰래타고 갔다 옵니다 ㅋㅋ 설마 걸리겠나...하고요
새벽5시에 바람의 언덕으로 도착합니다 예전에 처음 찌낚시에 반한 곳이죠...바람의언덕..참 많은 인연이 있는곳입니다...ㅋㅋ
바람도 안불고 바다도 잔잔하고 느낌에 꼭 한마리 잡겠다 싶었는데....아썅...-- 생명체가 없습니다
새로산 키자구라 막대찌 첨으로 캐스팅하다가 실수로 뒷줄을빨리 놓아버려서 갯바위에 추락하자말자...두동강이가 납니다 ..--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지...
결국 국산 막대찌를 꺼냅니다
2시간...4시간..6시간... 말그대로...황입니다...황... 10시쯤 되니깐 해가비춰지니 온도가 급상승합니다
올겨울 들어서 날씨가 제일 더운거같습니다 ㅎㅎ 옷을 4겹이나 껴입어서 그런지 땀이 나네요 ... 확 그냥 물속에 뛰
어 들고싶네요--ㆀ 정말..바다가 미워집니다.....핸드폰을 보니 2시가 다되어가네요.; 아 ~ 아쉽지만 여친이랑 약속한거때문에설둘러 장비를 정리하고 차에 탑니다...3시전엔 도착해야하는데 하는 두려움때문인지 피곤한것도 싹가시네요
그런데 이제 부터가 드라마입니다...바람의언덕에서 거가대교까지왔을때 시간이 2시40분정도되었네요..--
아x때따...그냥 빨리 올껄 ..거가대교에서 미췬듯이 달립니다.. 평소에 운전을 험악하게 하는성격이 아닌데 ..
160을 밟아본게 첨입니다..--; 추월하면서 뒤에 차들에서 미안하다고 비상깜빡이까지켜면서 진짜 미췬듯이 왔습니다... 드디어 주차장에 도착해보니 딱 3시입니다.. 여친한테 전화가 오네요..쌩깝니다...
집에가서 전화하면 되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여친어머니하고 눈이딱
마주칩니다.. (ご.,ごㆀ) 헐;
'부일아~ 니 집에서 자는거 아녔나~ 어제 야간했다면서"
순간 심장이 멈처옵니다.. 아...1분만 더빨리왔더라면...ㅜㅜ
"아 어머니 잠이 안와서 잠깐제수고기 잡을려고 요앞에 잠깐 가따왔습니다 ㅎㅎ 근데 고기가 없네요;
그런데 그순간...위에서 여자친구가 미췬듯이 달려오면서 사정없이 저의 엉덩이를 찹니다..;
"야 색꺄 니 잔다메! 전화왜 안받는데! 어! 죽고싶나! 어
................................
이젠.........끝인가봅니다..ㅜㅜ
정말 할말이 되게 많은 데...회원님들 지루하실까봐 여기까지 적을께요...ㅎㅎ
낚시복입고 결국엔 마트갔습니다...ㅋㅋ 약속은 약속인데 (쪽팔려 죽는줄알았습니다 ㅋㅋ)
어머님 전화가 오네요..찌짐꿉는데 좀도와달라고
얼른가서 알람방귀좀 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고기가왜이렇게 안물어주는지...속상합니다 ㅎㅎ
좀더 공부를 해야겠네요...
항상안낚하시고 즐거운 조행길되십시요 회원님들...(__) 설명정 잘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