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토요일(22.23일)삼부도 돌돔낚시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2,23일
② 출 조 지 : 삼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고기 물때
⑤ 바다 상황 : 첫날 풍랑주위보 둘째날 아주 양호
⑥ 조황 요약 : 돌돔 두마리
안녕하십니까?
구미감시 이병학입니다.
얼마만에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군요.
예전에는 출조갔다와서 조황을 많이 올렸었는데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인지
눈팅만 하다 모처럼만에 글올립니다.
지난 금,토요일(22,23일) 삼부도 돌돔낚시 다녀왔습니다.
낚시라고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절친한 친구 한명을 데리고 여수 모낚시점을
통해서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오후에 되서야 알았지만 풍랑주위보가 발효되었다고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선장님이 첫번째로 내리라 하여 내려보니 바람은 등질수 있는 포인트라 낚시하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오전내내 전혀 돌돔같은 입질이 없더군요.
오후 다른팀 철수때 포인트를 옮겨달라 전화를 하니 옮겨 주신다고 하더군요.
막상 짐을 다싸놓고 포인트를 옮기려니 바람이 많이 불어 마땅히 갈데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포인트를 옮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는데 일단 배타보라고 하여 예전에 몇번 내린적이
있는 포인트로 내려달라 하여 그곳에 내렸으나 바람과 너울 파도로 인해 오후낚시는 포기하고
일찍히 저녁을 먹고 지침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벌써 먼동이 밝아오고 시간을 보니 5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
늦잠을 잔것입니다.ㅎㅎ
오전 초날물을 봐야 하는데 친구는 피곤하다며 조금 더 잔다고 하고 혼자 마음 바쁘게 움직여 채비를
다 던져놓자 그제서야 친구가 일어나더군요.
시간이 흐르면서 중날물로 넘어가면서 7시경 강력한 입질이 있었으나 완전히 훅킹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가 그만 헛챔질을 하는 바람에 그넘하고 대면은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그리고 물살이 너무 새길래 아침부터 먹고 끝날물때 한번더 입질 타임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아침을 먹고
채비를 재정비하고 성게를 먹음직스럽게 3개씩 쌍바늘채비로 하여 포인트에 투척후 얼마를 기다렸을까
돌돔특유의 3단입질을 시작되더군요.
투둑 투둑 쭉~~~~~~~~~~~욱
이때다 싶어 힘껏 챔질을 하여 올렸으나 생각보다 힘쓰는게 좀 못한것같아 올려보니까 그래도 줄무뉘 선명한
돌돔은 분명한데 씨알이 만족스럽지 못하였습니다.
40정도 되어 보였으나 그래도 얼굴본것으로 위안을 삼고 다시 채비를 하여 같은 포인트에 투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여분후쯤 또 입질을 들어오더군요.
투둑 투둑 쭉~~~~~~~~~~~욱
이번에는 조금전것 보다는 힘을 더쓰는것이 내심 5짜를 기대했지만 45정도 되는 넘이더군요.
그리고는 몇번의 잔입질이 있었지만 본신으로 이어지는 입질은 없었습니다.
낚시를 처음 따라가서 더운데 고생하며 뒷일을 도맡아한 친구 영봉이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고
그나마 돌돔을 잡을수 있어서 힘들었지만 보람찬 출조길이였던것 같습니다.
돌돔낚시는 부지런한자만이 손맛을 볼수있다란 어느분의 말씀처럼 부지런한 사람은 분명 손맛을
볼것입니다. 조사님들 출조시 안전에 유의하시고 언제나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
사진이 휴대폰사진이라 선명하지 못합니다
경북 구미에서 구미감시 이병학 올림......
② 출 조 지 : 삼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고기 물때
⑤ 바다 상황 : 첫날 풍랑주위보 둘째날 아주 양호
⑥ 조황 요약 : 돌돔 두마리
안녕하십니까?
구미감시 이병학입니다.
얼마만에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군요.
예전에는 출조갔다와서 조황을 많이 올렸었는데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인지
눈팅만 하다 모처럼만에 글올립니다.
지난 금,토요일(22,23일) 삼부도 돌돔낚시 다녀왔습니다.
낚시라고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절친한 친구 한명을 데리고 여수 모낚시점을
통해서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오후에 되서야 알았지만 풍랑주위보가 발효되었다고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선장님이 첫번째로 내리라 하여 내려보니 바람은 등질수 있는 포인트라 낚시하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오전내내 전혀 돌돔같은 입질이 없더군요.
오후 다른팀 철수때 포인트를 옮겨달라 전화를 하니 옮겨 주신다고 하더군요.
막상 짐을 다싸놓고 포인트를 옮기려니 바람이 많이 불어 마땅히 갈데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포인트를 옮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는데 일단 배타보라고 하여 예전에 몇번 내린적이
있는 포인트로 내려달라 하여 그곳에 내렸으나 바람과 너울 파도로 인해 오후낚시는 포기하고
일찍히 저녁을 먹고 지침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벌써 먼동이 밝아오고 시간을 보니 5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
늦잠을 잔것입니다.ㅎㅎ
오전 초날물을 봐야 하는데 친구는 피곤하다며 조금 더 잔다고 하고 혼자 마음 바쁘게 움직여 채비를
다 던져놓자 그제서야 친구가 일어나더군요.
시간이 흐르면서 중날물로 넘어가면서 7시경 강력한 입질이 있었으나 완전히 훅킹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가 그만 헛챔질을 하는 바람에 그넘하고 대면은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그리고 물살이 너무 새길래 아침부터 먹고 끝날물때 한번더 입질 타임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아침을 먹고
채비를 재정비하고 성게를 먹음직스럽게 3개씩 쌍바늘채비로 하여 포인트에 투척후 얼마를 기다렸을까
돌돔특유의 3단입질을 시작되더군요.
투둑 투둑 쭉~~~~~~~~~~~욱
이때다 싶어 힘껏 챔질을 하여 올렸으나 생각보다 힘쓰는게 좀 못한것같아 올려보니까 그래도 줄무뉘 선명한
돌돔은 분명한데 씨알이 만족스럽지 못하였습니다.
40정도 되어 보였으나 그래도 얼굴본것으로 위안을 삼고 다시 채비를 하여 같은 포인트에 투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여분후쯤 또 입질을 들어오더군요.
투둑 투둑 쭉~~~~~~~~~~~욱
이번에는 조금전것 보다는 힘을 더쓰는것이 내심 5짜를 기대했지만 45정도 되는 넘이더군요.
그리고는 몇번의 잔입질이 있었지만 본신으로 이어지는 입질은 없었습니다.
낚시를 처음 따라가서 더운데 고생하며 뒷일을 도맡아한 친구 영봉이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고
그나마 돌돔을 잡을수 있어서 힘들었지만 보람찬 출조길이였던것 같습니다.
돌돔낚시는 부지런한자만이 손맛을 볼수있다란 어느분의 말씀처럼 부지런한 사람은 분명 손맛을
볼것입니다. 조사님들 출조시 안전에 유의하시고 언제나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
사진이 휴대폰사진이라 선명하지 못합니다
경북 구미에서 구미감시 이병학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