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출발
① 출 조 일 : 2011년 1월 23 일
② 출 조 지 : 통영 척포
③ 출조 인원 : 8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다수
팀이프 울산 팀원들 모시고 시조회 다녀왔습니다
문수 구장에서 출발하여 대동인터체인지 지나니 신항만 가는 새길이 나옵니다
새로난 이길은 고속지방국도로 신항만까지 인터체인지 형식으로 신호가 없이
한방에 쭈욱 가더라고요 ^^
휘황찬란한 거가대교를 지나 거제고현을 지나 통영 척포로 가는데
정속으로 두시간10분 정도 걸리더군요
도착하여
타이슨 고기야 밥먹자 아우하고 상봉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시원이 한잔 하면서
한국대 이란 아시안 컵 보면서 신나게 응원합니다
새벽 3시 출조하시려는 낚시인들이 한분 두분 모여 들며 낚시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다행히 은빛가람선수가 연장전에 극적인 한골을 넣어 대한민국 승리하여
기분이 참 좋습니다 뭔가 예감이 좋습니다 ^^
용왕님께 올 한해 안전한 출조길 부탁 드리고
덩달아 어복도 많이 주시라고 정심성의껏 기원하는 절을 올리고
시음도 한잔 하니 드뎌 올 한해 시작 되는 구나 라고 생각 되더군요 ^^
시조회니 만큼 고기 욕심보단
올 한해를 부탁드리는 날인지라 느긋하게 출조를 합니다
다섯시 넘어 출조를 합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일욜 새벽인데도 포인트가 남아 있더라구요
참 좋데예 ^^
새섬 철탑조금 못가서 하선 해봅니다
대경팀의 후니아우조와 함께 ...
아직은 날이 밝지 않아 전자찌1.2호 찌로 바다를 공략 해봅니다
발앞 15미터 바닥은 수심 7미터 정도 작은 여들이 많아 봅입니다
찌가 까불 거리는 것을 보니 ~~~~
날이 밝아 자물 거리는 어신이 들어 와서 챔질 하믄 없고
크릴만 없어집니다
이후 또 자물 거리는 입질에 좀 더 기다려 보자하며 기다리니
찌가 들어가다 다시 올라오기를 반복하다 지쳤는지 조금더 내려 가길래
챔질 하니 30급 되는 청어가 올라 오더라구요 ^^;;
이후 청어한마리 더 잡고 나니
아주 약은 입질이 들어 와서 많이 기다렸다가 찌가 주욱~ 하고 가져가길래
챔질하니 청어와 느낌이 다른 액션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힘이 없습니다 에잉 살감시구나 ... 쩝 ...
즈그 형들 데리고 오라고 밑밥을 열번 정도 뿌리고 릴링해서 올리니
26~7급 되는 떵감시 ^^ 아니 올해 첫 황금 감시라고 해야 하남 ...
그래도 시조회가서 십년만에 첫 고기인 것 같습니다 ^^;;
이후
입질 뚜~욱 !!
철수하고 올라갈때 안전운행을 위해 8시~9시 사이 철수 시켜달라고 했는데
마침 전화가 옵니다
라면 한그릇 하고 취침 쿨~~~~~ ^^
1시 20분경에
출조한 우리 팀원들 옵니다
대경팀에선 38급 한마리 31~2급 두마리 살감시 몇수 ...
울산팀에서
30급 1마리 25~7 급 다수 ~
어제 보담 조황이 있다고 합니다 ^^
새벽 3시에 출조 하신분들의 조과는
참 좋았습니다 4짜가 보이고 ~~~~~~~~~~
조과물 회떠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즐거운 여흥 시간을 가지고
아쉬움을뒤로 하고 각자의 고향으로 컴백^^
타이슨 고밥아우 신경많이 써줘서 고맙데이 ^^
재수씨 감사합니다 ^^
별 조과 없는 상황이지만
즐거움과 뜻 깊은 시조회였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② 출 조 지 : 통영 척포
③ 출조 인원 : 8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다수
팀이프 울산 팀원들 모시고 시조회 다녀왔습니다
문수 구장에서 출발하여 대동인터체인지 지나니 신항만 가는 새길이 나옵니다
새로난 이길은 고속지방국도로 신항만까지 인터체인지 형식으로 신호가 없이
한방에 쭈욱 가더라고요 ^^
휘황찬란한 거가대교를 지나 거제고현을 지나 통영 척포로 가는데
정속으로 두시간10분 정도 걸리더군요
도착하여
타이슨 고기야 밥먹자 아우하고 상봉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시원이 한잔 하면서
한국대 이란 아시안 컵 보면서 신나게 응원합니다
새벽 3시 출조하시려는 낚시인들이 한분 두분 모여 들며 낚시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다행히 은빛가람선수가 연장전에 극적인 한골을 넣어 대한민국 승리하여
기분이 참 좋습니다 뭔가 예감이 좋습니다 ^^
용왕님께 올 한해 안전한 출조길 부탁 드리고
덩달아 어복도 많이 주시라고 정심성의껏 기원하는 절을 올리고
시음도 한잔 하니 드뎌 올 한해 시작 되는 구나 라고 생각 되더군요 ^^
시조회니 만큼 고기 욕심보단
올 한해를 부탁드리는 날인지라 느긋하게 출조를 합니다
다섯시 넘어 출조를 합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일욜 새벽인데도 포인트가 남아 있더라구요
참 좋데예 ^^
새섬 철탑조금 못가서 하선 해봅니다
대경팀의 후니아우조와 함께 ...
아직은 날이 밝지 않아 전자찌1.2호 찌로 바다를 공략 해봅니다
발앞 15미터 바닥은 수심 7미터 정도 작은 여들이 많아 봅입니다
찌가 까불 거리는 것을 보니 ~~~~
날이 밝아 자물 거리는 어신이 들어 와서 챔질 하믄 없고
크릴만 없어집니다
이후 또 자물 거리는 입질에 좀 더 기다려 보자하며 기다리니
찌가 들어가다 다시 올라오기를 반복하다 지쳤는지 조금더 내려 가길래
챔질 하니 30급 되는 청어가 올라 오더라구요 ^^;;
이후 청어한마리 더 잡고 나니
아주 약은 입질이 들어 와서 많이 기다렸다가 찌가 주욱~ 하고 가져가길래
챔질하니 청어와 느낌이 다른 액션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힘이 없습니다 에잉 살감시구나 ... 쩝 ...
즈그 형들 데리고 오라고 밑밥을 열번 정도 뿌리고 릴링해서 올리니
26~7급 되는 떵감시 ^^ 아니 올해 첫 황금 감시라고 해야 하남 ...
그래도 시조회가서 십년만에 첫 고기인 것 같습니다 ^^;;
이후
입질 뚜~욱 !!
철수하고 올라갈때 안전운행을 위해 8시~9시 사이 철수 시켜달라고 했는데
마침 전화가 옵니다
라면 한그릇 하고 취침 쿨~~~~~ ^^
1시 20분경에
출조한 우리 팀원들 옵니다
대경팀에선 38급 한마리 31~2급 두마리 살감시 몇수 ...
울산팀에서
30급 1마리 25~7 급 다수 ~
어제 보담 조황이 있다고 합니다 ^^
새벽 3시에 출조 하신분들의 조과는
참 좋았습니다 4짜가 보이고 ~~~~~~~~~~
조과물 회떠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즐거운 여흥 시간을 가지고
아쉬움을뒤로 하고 각자의 고향으로 컴백^^
타이슨 고밥아우 신경많이 써줘서 고맙데이 ^^
재수씨 감사합니다 ^^
별 조과 없는 상황이지만
즐거움과 뜻 깊은 시조회였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