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짜 기대한 소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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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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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기대한 소안도

미스타스텔론 12 2860 0
① 출 조 일 : 2011. 11. 12(토)
② 출 조 지 : 소안도  비자리만 남쪽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02:20~ 15:30=13시간)
⑤ 바다 상황 : 장판수준 
⑥ 조황 요약 : 잔씨알 감시 6,  우럭,돌우럭, 노래미,쥐노래미, 망상어,배도라치
 
2주전 김조사와 소안도 고래여에 내려 파도와 간한 조류에 패배
비자리 갯바위 (미라리 방향)에서 잡어에 시달리다가 포로시 살감시 한마리
 
1주전 고향 동화도 어머니 일년식량 비축과정에서 13마리
 
3,4짜 감시가 그리워 소안도 2주만에 직장조사 3명 재도전
01:00 출항한다는 선장,  광주 10:00 출발 00:00 남창 달량진낚시점 도착
전날 뜰채 바낚시 수리점 맏기고 김조사 뜰채를 사용티 위해 링망, 찌, 봉돌, 바늘 등을 김조사 차에서 놔두고 그냥 와 버린 상황.
할 수 없이 3명 포인트에 같이 내리기로,  비자리 만 안쪽에 세명 02:10에 내린다.
썰물과 서풍에 파도가 조금 센 편
 
가게에서 1호 전자찌 셋팅해와 바로 청개비를 키우고 케스팅
서풍과 좌로 흐르는 조류에 우측 케스팅
 
선장 수심 5미터, 걸림이 없다,  6, 7미터 7에 걸림이 하나씩 발생하여 OK
두번째 케스팅에 쏨뱅이 20급,  올해 처음으로 준수한 씨알로 보인다.
      
오조사 우측 홈통에서 곶부리 내자리로 온다.
30분후 감시다.  십년동안 바다낚시 밤에 감시는 처음이란다.   25급
 
여명의 동틀때 감시 기억은 나지만 한밤에 감시라? 
나에게도 25 급 감시가
그후 우럭가 돌우럭, 김조사 망상어,  오조사 감시와 노래미
 
드뎌 07:00 날이 새고 본격적인 낚시에 임하나 노래미와 망상어만 올아오고 차츰 갯바위를 파도가 삼켜 신발도 적시고 뒤로 후퇴한다.
 
09:00 포인트 이동 ㅡ 4짜를 위하여, 그러나 바자리 만 안쪽으로 대려다 준다.
우럭가 노래미,배도라치, 망상머만
 
막걸리와 도시락을 비우고 15:30 맨 나중에 철수
이곳은 썰물에 잡어 한마리 입질없는 상황
 
 다시는 01:00 출조하는 일이 없을 것,  토요일 살감시6마리 회와  잡어 구이 등으로 거나하게 취하고 알콜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노래방까지 .
일요일 오전내내 늦잠, 오후엔 송산유원지에서 50여명 가족들과 피구와 족구로 마무리
 
이번주는 늦가을 마지막 단풍 나들이를 가볼까 합니다.   
 
4짜 감시를 기대한 소안도 조항을 마칩니다.   사진은 나중에

12 Comments
입질의추억 2011.11.14 16:39  
올가을 청산도, 소안도가 영~ 조황이 안좋다고 하던데 그 와중에 잔씨알이나마 손맛보셨군요. 가을에 감시 잡기가 더 힘들어지는거 같습니다 ㅎㅎ 수고하셨어요~
미스타스텔론 2011.11.15 10:53  
소안도, 청산도 두자리 마리수 조황이 그리워 집니다.
갈수록 어자원이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모님과 동행하는 멋진 조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국장 2011.11.14 18:51  
새벽에 갯바위 내리면 참 막막하든데,,,
포인트 때문에 첫배를 타지만 요즘같이 밤이 긴 계절일수록
시간도 안가고,,,
수고하셧습니다
미스타스텔론 2011.11.15 10:54  
밤낚시에도 뭐가 나오니 그런대로 즐거운 낚시였답니다.
그런데 장시간 낚시에 피곤은 두배로????
깨바즐낚 2011.11.14 19:21  
항상 그곳소식를 알려주시는분은 아마 스테론님말곤 잘안보이네요 ..^^;;

잔잔한손맛이 이번에 .. 함께하셧다면 ..

분명 담출조엔 대물급들의손맛이 함께하지않를까요 ..^^;;

우힛..잼나게 읽고갑니다..

고생하셧습니다!!
미스타스텔론 2011.11.15 10:55  
아직 감시 시즌이 이르다고들 합니다만 당일 4짜도 나왔고 하는데 실력이 부족해서리 ㅎㅎㅎ
폭주기관차 2011.11.15 08:28  
고생하셧내요.^&^
소안도 매력적인 포인트들이 참 많은데.
아직 수온이 높아서 잡아가 그렇게 설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내요.

담엔 4짜급으로 대박하세요.
미스타스텔론 2011.11.15 10:56  
고딩, 전딩, 복어 ,학꽁치 등 잡어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음엔 청산도나 생일도를 두드려 볼랍니다.
약산조프로 2011.11.15 10:50  
체력도 좋으십니다  그 이른 시간에 낚시 하기도 힘들엇을텐데
노래방 까지.ㅋㅋㅋ 4자나 5자 잡기 위해선 금일이나 약산 현지인 중에 선상에서 홍합을 미끼와 밑밥으로 쓰시는 분들 잇어요 그분들이 쓰시는 4호 5호 막대찌 흘림 낚시 권해 드리고 싶네요......
미스타스텔론 2011.11.15 10:58  
4~5호 막대찌를 사용하군요. 약산에도 4,5짜가 나오긴 합니까요?
10여년전 가사리등대쪽 갯바위에서 4짜를 많이 보았지요
영도밤안개 2011.11.15 14:23  
낚시에... 가족들과 피구,족구에...
건강한 체력이 부럽습니다...ㅎㅎ
다음엔 사짜..아니 오짜로다가...^^
ㅎㅎ 긴일정을 보내셨네요.
마지막 가족분들과 피구와 족구
족구 무지하게 잼나는데 ㅋ
단풍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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