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끝에서"고기을만나다"
① 출 조 일 : 월욜~
② 출 조 지 : 여수~소횡간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금오도을 갈려고 새벽시간 맞혀서 점빵에 가니~
출조 않한다~
왜냐구~월욜이라 인원없다~ㅡ,.ㅡ
속으로 혼자 욕두문자 날려본다~
예약도 않해지만~ㅋㅋㅋ
이런 육두문자~한다고 경찰출동 안해요~잉
쎄고랑 안찹니다~ㅋㅋㅋ
자~아 담부턴 꼭 확인전화 하는걸 정하는 겁니다~잉
부랴부랴 스마트폰 꺼내어 인낚에 접속하니 출조방 몇군데있다~
하지만~시간은 지나버려서 내만으로 가기로하고~
항에도착하니~잠이온다~zzzz
자고 일어나보니~해가중천에~또 혼자서 중얼중얼~아마 육두겠지요~ㅋ
주섬주섬~챙겨서~모 체험단 선정되서 오늘만큼은 감쉬사냥에 몰두한다~
근데~눈에는 왕눈이가 아른아른 거린다~ㅋㅋ 미쳐 너땜에~
영감불러서 갑시다~한다 거긴 혼자테우고 안가는데~
이 영감이~미쳣나~배가불럿어~하고 속으로 말하고 싶다~
그래도 갑시다~하니 간다~
출발전~차량에 외부온도 확인중~
내심걱정입니다~ㅡ,.ㅡ
우찌우찌하다~가 늦으막 도착하여 한마리 합니다~
싸이즈가~확마 입니다~
일단 살려서 보관할 물웅덩이에~넣어둡니다
담엔 부모님~모셔와라~
이건 머여~
확마~6단콤보~
참 가지가지한다~넌 어느별에서 왔니?
벌써 두마리째다~아가야~니네 별로 보내줄께~잘가
이곳에선 보기힘든 어종입니다~
참~이쁜 벵에돔
또 한마리 잡습니다~
1인2역하기 힘드네~낚시대잡고 카메라잡고~
뭐~가제트도 아니고~나와라 만능 팔~나와라 틀체~뭐~이런거
그래도 기분은 쵝오 입니다~
이곳에 가면 볼수있는 누렁이~(덕구)
새*깡으로 유인하여~한컷찍어 봄~
잡아먹을까요?살려둘까요?
별짓은 다하네요~제가 이젠 미쳐가나보네~;;;
이놈~아
영정사진 하나만 찍자하니~
표정 압권입니다~말끼를 알아보나 봅니다~
넌 전생에 뭐였니?
개죠~
포인트~해트기전~후 1시간은 볼락엄청 물고늘어집니다~
우측에 여사이로 장대 쑤시면 볼락 마리수~하는곳인데
어젠......계모임하러 고깃집에 갓는지 소식이 업음~
바늘을 누가 여기에 버렸누?
솔잎한테 무슨짓을~
깜놀했습니다~저도 바늘인줄 알고~
감쉬~3마리와~
볼락 30여수~
빠닥~슨놈들은 고향으로 보내고~
빠닥 안슨 한놈은 옆에 학꽁치 낚으는 분께 드리고 왔습니다~
이상~여수끝에서 간만에 감쉬낚시하고 왔습니다~
이젠 본격전인 겨울이네요~
방안에 신경쓰시고~안전한 출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