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 방파제에서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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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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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방파제에서 이런일이

부대미 15 9468 0
① 출 조 일 : 2011년 12월 25
② 출 조 지 : 세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주의보 파도 조금(선상은no)
⑥ 조황 요약 :
날씨는 화창한 날입니다, 추운 날씨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학공치를 잡으로 많이 왔네여,
학꽁치 시알이 너무 자네요,본인은 전어를 낚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본인 옆뒤로 나이가 지긋한
분이 학꽁치를 치려고 본인 뒤로 와서 낚시를 하는것이 아닌가.원투성으로 던져야 겨우 전어를
무는곳에 안착을 할수있는데 이거야 원 저의 생각 처럼 원투가 되지 않고 자꾸 다른 곳으로 날라가는것이 아닌가
눈치가 있는 사람 같으면 다른 곳이나 조금 다른 곳 으로 이동 해 주는것이 낚시인의 에티켓이 아닐찌..,
그런데, 이거야 정말로 ..,결국은 줄이 엉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낚시대가 부디치는 현상도 있어는데
도 그냥 계속 낚시를 하는것이 아닌가. 그리고,엉키자.내가 잘 못인냥 원투가 자세가 잘 못되었다고 하는것이
아닌가, 가벼운 채비에 어떻게 하는냐고 하니깐.똑바로 들고 투착 하라는것이 아닌가,이런 ***누가 몰라서
전어 바늘이 10개면 되지 그러나,20개면 자리를 확보에서 원투를 해야하는데.입에서 욕이 나오는데 참고
계속 하는데, 결국 삼발이에 낚시 바늘이 걸여서 띵 떨어지고 말았습니다,그래서인지 뒤에 있는 분이 낚시를
접고 집으로 가는것이 아닌가 !일행도 많이도 왔네, 모르고 한판 붙어서면???그리고 계속 해서 낚시를 하는데
밑밥도 떨어지고 먹을 것도 잡았겠다 저도 집으로 오는데 자꾸만 뒤에서 낚시를 하는 그분은 낚시의
기본 예절도 모르는 같아 마음이 영 좋지 안네여

15 Comments
맨날공친다 2011.12.25 16:45  
낚시의 기본 매너 란 것을 모르는 양반이군요.
하여튼 참는자에게 나중엔 어복 이 만땅 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깨돔 2011.12.25 19:24  
그 넓은 곳에 왠일 인데요? 낚시매너 중 제일 나쁜 것이 등위에서 던지는 행위!!! 그런데 세진 기대 만큼 조과가 여~엉 아니죠?...무슨 어종이든지요? 멋지게 생겼는데 왜 그럴까요?
지윤아빠 2011.12.25 19:34  
역지사지입니다 ,,,,,,, 매너보단 완전 무식한 사람이군용
기분푸세요 매리크리스마스 ^^
긴따루 2011.12.25 20:08  
특히나 토욜 일욜은 더 하지요...
매너 똥인 사람덜 많습니다..
ㅡ ㅡ:
잭다니엘 2011.12.25 22:10  
저도 지난주에 집사람과 마산쪽에 호래기 잡으러 갔다가 비슷한 경우를 당하고 나이도 지긋한 양반이라 잠시 말다툼에 그쳤지만 젊은놈 갔았으면 주먹으로 아마 쳤을것 같네요..아예 상삭이 안통하는 사람이더군요..그걸보고 개나 소나 낚시대 들고 설친다고 하지요..서로 좋아하는 취미를 서로 양해와 배려속에 즐겨야지 그런것들 보면 진짜 낚시할 맘 안납니다...
청풍(淸風) 2011.12.26 15:30  
저도 몇년전에 물건 방파제에서 고등어와 전어를 낚고있는데
딴사람들은 감생이 채비로 무었을 낚으려는지 모르지만 전부 빈작이고
나는 카드 채비로 전어와 고등어를 잡아 올리니
잠시후에 내뒤에서 머리위로 밑밥을 날리며 낚시를 하는데
나는 제대로 캐스팅도 못하고 그사람이 던지는 밑밥은 내 머리위로 떨어지고
참다못해 그사람을 똑바로 쳐다보고 서있으니까 그때서야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기더만요.
부대미 2011.12.26 15:59  
《Re》맨날공친다 님 ,
감사 합니다
부대미 2011.12.26 16:01  
감사합니다. 매너를 지키는 사람으로 낚시를 즐깁시다,
산드라비치 2011.12.26 23:14  
방파제서 밤에 감시낚시하는데 발밑에 내려가서
쌍후라쉬켜고 게잡는 인간도 있습니다
밑밥을두시간째 뿌려댔는데ㆍᆢㄱㅅㅋ같은넘들
부대미 2011.12.27 11:06  
《Re》산드라비치 님 ,
대게 열 받았겠네요! 낚시 다니면 별별유형들 다 봅니다,법 없어면 물에 처여 뿔 놈들도
많고요,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매너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옆 사람이 무엇을 잡고있는지만 알면 그런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인데 말입니다, 먼저 온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 낚시 문화,그리고 떠날 때 뒤 사람을 위한 깨끗한 주의 청소 정도는 낚시인의 매너가 아닐찌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하는군요, 아무쪼록 기분 푸시고 대물 하세요.
코난3 2011.12.28 18:29  
이해하면,,,,그냥,,,양보하면,,,,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무늬만대물 2011.12.29 16:51  
세진방파제 함은 감포에서 정자 가기전 방파제 아닌가요? 저도 오후에 잠시 바닷가가 그리워 잠시 들럿는데 방파제 끝 테트라 에서 언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나는걸
일운서생 2011.12.30 08:15  
테트라포트 낚시는 어려움이 많이 동반됩니다.
옆에서 계속 담배 피우고, 꽁초를 바다에 던지는 사람을 보면 연기와 꽁초 때문에 신경이 쓰여 낚시가 안 됩니다.
또 옆으로 너무 많이 흘리는 것도 좀 지양해야되겠지요.
추운 밤에 대상어 한 마리 낚을 거라고 언손을 비비며 집중하고 있는데 뒤에 와서,
그것도 옆에 붙어가지고 거의 헤트라이트 수준인 불을 사방으로 휘둘러대는 사람,
특히, 발 밑을 공략하고 있는데 그렇게 불을 비춰대면 고기가 입질을 잘 할까요?
크릴 미끼 한 줌씩 테트라포트에 얹어놓고 낚시하다가 그냥가는 사람,
청개비 빈통이나 크릴봉지 그대로 두고 가는 사람,
더 잘난자는 물 속에 던지고 갑니다.
최근에 발견된 사항은 테트라포트 위에 큰일 보고 냄새나게 해놓고 가는 자,
이 무슨 짓인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자(놈자)입니다.

테트라포트 낚시는 어려움이 많이 동반됩니다.
부대미 2011.12.30 11:48  
《Re》무늬만대물 님 ,
아닙니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소재를 두고 있는 곳입니다
lonelyman 2012.01.02 17:13  
세진방파제도 그러하거니와 최근 이영산업앞 호래기낚시도 대단했습니다.
호래기 루어바늘 뒤에서도 막 던지십니다. 던진 스테를 회수하는척 하면서 그틈을 타서 몸을 삐집고 들어오지요. 그리곤, 아무렇지도 않은듯 태연스레 자리잡고 열낚하시죠. 어떤 한분은 낚시대 세대씩 자리잡고서 그근처에만 가도 으러렁거리며 눈에서 레이져 빔 마구 쏘십니다. 아마 이렇게 습관이 되신분은 그렇게해서라도 잡기만 하면 그만인가 봅니다. 아무쪼록 저는 조용하게 낚시하는 게 습관이 된지라 이런 분위기인줄 모르고 갔다가 빈작으로 그냥 쓸쓸히 철수했습니다. 이런 낚시는 레져도 아니요, 경쟁도 아니요, 단지 난리통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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