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차출조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① 출 조 일 : 일주일간
② 출 조 지 : 맥전포항 창조호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횟감정도만 .
안녕하세요 대구 추자 사냥꾼 입니다
2011 마지막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 크리스마스를 바다에서 보내느라 인낚회원님들께
인사도 못 드려 송구합니다. 늦게나마 지면을 통해 인사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기나긴 여정의 낚시라 출조에 동참해주신 조사님들께 따뜻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 .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 모두들 일상 생활로 무사히 귀환 하셨겠지요 .
전 오늘에서야 집에 도착해 마나님의 눈치보느라 숨 죽이고 있습니다 . 집 마당에 키우는
동물들만 절 반겨 줍니다. 먹이주다가 거위한테 한방 물렸습니다.... ㅠㅠㅠㅠ 상처가 날 정도로
물어 버리네요 집 비우지 말고 먹이 제 시간에 달라고요 ㅎㅎㅎㅎ 따끔 합니다.
수족관에 상어 ( 빠가사리 ) 감성돔 ( 토종붕어 ) 참돔 ( 잉어 ) 농어 ( 버들피리 ) 금붕어도
잘있네요. 집에 돌아오니 참 푸근합니다 . 내일부턴 열심히 집안 일 해야 낚시를 갈것같네요.
오십넘어니 마나님 눈치가 보이는 세상살이 입니다. 추자꾼 이제 날개빠진 독수리 신세,,,
가장 기억나는 조사님 두분이 계십니다. 나주에서 오신분 거제서 오신 조사님 나름대로 낚시의
패턴과 지식을 간직하신 분들이지만 카고낚시란 장르를 도전하신 열정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행동하신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또한 출항과 동시에
선박의 고장으로 인해 불편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말씀 올립니다 .
5짜 가까운 체포 또한 열정의 댓가로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더 같은배에
서 보고 싶습니다. 거제 조사님 또한 같은자리에 서보고 싶습니다.
추자꾼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한 대구 봉식씨 (인낚 대명 ) 동수씨를 새로운 에이스로
인정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오짜를 솎아내는 실력 인정 합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말없이
솔선수범하고 참으로 모범생입니다. 다른팀들의 설겆이 까지도 해 놓은 그마음 세상의 본보기 입니다.
조과 내용은 좋은 출발 중간 고전 마지막은 그간의 부진을 한방에 털어버리는 조과 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입성으로 보여집니다 . 우리만의 포인트를 잘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낚시선보다 더 많아진 올시즌의 뻥치기 배들 어제 낚시를 조금 늦게까지 했습니다. 닻 올리는 중에
그분들이 도착하시네요 ㅠㅠㅠㅠ 낚시선이 떠나간 그자리 포인트를 1 미터도 틀리지 않게 그물을
내립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현실을 제눈으로 확인했습니다 . 이제 낚시하기도 어려울것 같네요 .
그간 추자사냥꾼과 함께한 지 6 년여 많은분들 모두 기억은 할수는 없지만 이제 그짐을 여러 후배
조사님들에게 물려드리고 싶습니다. 그간에 습득한 노하우로 각 지역별로 팀을 꾸려가셨으면 합니다.
강원도팀은 타짜 감시님 충청팀은 영팔님 대구팀은 봉식님 경남창원 감성준이님 장년팀은
추자꾼이 맡겠습니다. 통합팀 출조 외에는 이동과 경비절감을 위해 각 지역팀으로 움직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서로의 뜻이 맞는다면 더 큰 모임으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모든 낚시의 장르를 소화 해 내는팀이
되리라 봅니다. 뜻있는 분들과 함께 저희 보다 낮은 세상을 돌보는 그런 모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2년도에는 새로운 낚시 기법에 도전해 여러회원님들께 선보이겠습니다
8 차 출조는 신년출조를 겸해 많은분들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각지역팀들 끼리 대회를 겨뤄볼 생각
입니다. 팀별 4-5 명 그외 지역별 동출 희망팀 개인출조팀 장년팀 부부조사팀 가족팀 운영위원장
대구 술아님 장소는 맥전포항이며 출조일은 추후 가장 좋은 물때 기상 좋은날로 공지 하겠습니다 .
이번 출조에 동참해주신 전국에 많은 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
***** 이번출조에도 우리 조사님들의 편의을 제공해준 창조호 선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축복을!!!
추자 사냥꾼 올림
② 출 조 지 : ① 출 조 일 : 일주일간
② 출 조 지 : 맥전포항 창조호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횟감정도만 .
안녕하세요 대구 추자 사냥꾼 입니다
2011 마지막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 크리스마스를 바다에서 보내느라 인낚회원님들께
인사도 못 드려 송구합니다. 늦게나마 지면을 통해 인사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기나긴 여정의 낚시라 출조에 동참해주신 조사님들께 따뜻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 .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 모두들 일상 생활로 무사히 귀환 하셨겠지요 .
전 오늘에서야 집에 도착해 마나님의 눈치보느라 숨 죽이고 있습니다 . 집 마당에 키우는
동물들만 절 반겨 줍니다. 먹이주다가 거위한테 한방 물렸습니다.... ㅠㅠㅠㅠ 상처가 날 정도로
물어 버리네요 집 비우지 말고 먹이 제 시간에 달라고요 ㅎㅎㅎㅎ 따끔 합니다.
수족관에 상어 ( 빠가사리 ) 감성돔 ( 토종붕어 ) 참돔 ( 잉어 ) 농어 ( 버들피리 ) 금붕어도
잘있네요. 집에 돌아오니 참 푸근합니다 . 내일부턴 열심히 집안 일 해야 낚시를 갈것같네요.
오십넘어니 마나님 눈치가 보이는 세상살이 입니다. 추자꾼 이제 날개빠진 독수리 신세,,,
가장 기억나는 조사님 두분이 계십니다. 나주에서 오신분 거제서 오신 조사님 나름대로 낚시의
패턴과 지식을 간직하신 분들이지만 카고낚시란 장르를 도전하신 열정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말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행동하신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또한 출항과 동시에
선박의 고장으로 인해 불편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말씀 올립니다 .
5짜 가까운 체포 또한 열정의 댓가로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더 같은배에
서 보고 싶습니다. 거제 조사님 또한 같은자리에 서보고 싶습니다.
추자꾼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한 대구 봉식씨 (인낚 대명 ) 동수씨를 새로운 에이스로
인정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오짜를 솎아내는 실력 인정 합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말없이
솔선수범하고 참으로 모범생입니다. 다른팀들의 설겆이 까지도 해 놓은 그마음 세상의 본보기 입니다.
조과 내용은 좋은 출발 중간 고전 마지막은 그간의 부진을 한방에 털어버리는 조과 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입성으로 보여집니다 . 우리만의 포인트를 잘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낚시선보다 더 많아진 올시즌의 뻥치기 배들 어제 낚시를 조금 늦게까지 했습니다. 닻 올리는 중에
그분들이 도착하시네요 ㅠㅠㅠㅠ 낚시선이 떠나간 그자리 포인트를 1 미터도 틀리지 않게 그물을
내립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현실을 제눈으로 확인했습니다 . 이제 낚시하기도 어려울것 같네요 .
그간 추자사냥꾼과 함께한 지 6 년여 많은분들 모두 기억은 할수는 없지만 이제 그짐을 여러 후배
조사님들에게 물려드리고 싶습니다. 그간에 습득한 노하우로 각 지역별로 팀을 꾸려가셨으면 합니다.
강원도팀은 타짜 감시님 충청팀은 영팔님 대구팀은 봉식님 경남창원 감성준이님 장년팀은
추자꾼이 맡겠습니다. 통합팀 출조 외에는 이동과 경비절감을 위해 각 지역팀으로 움직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서로의 뜻이 맞는다면 더 큰 모임으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모든 낚시의 장르를 소화 해 내는팀이
되리라 봅니다. 뜻있는 분들과 함께 저희 보다 낮은 세상을 돌보는 그런 모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2년도에는 새로운 낚시 기법에 도전해 여러회원님들께 선보이겠습니다
8 차 출조는 신년출조를 겸해 많은분들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각지역팀들 끼리 대회를 겨뤄볼 생각
입니다. 팀별 4-5 명 그외 지역별 동출 희망팀 개인출조팀 장년팀 부부조사팀 가족팀 운영위원장
대구 술아님 장소는 맥전포항이며 출조일은 추후 가장 좋은 물때 기상 좋은날로 공지 하겠습니다 .
이번 출조에 동참해주신 전국에 많은 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
***** 이번출조에도 우리 조사님들의 편의을 제공해준 창조호 선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축복을!!!
추자 사냥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