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그리고 그날 일어난 일들..
① 출 조 일 : 3월31일
② 출 조 지 : 통영 그때 그 곳
③ 출조 인원 : 3명또는 2명 ㅋㅋ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정말 굿입니다 보기 드물게 아주아주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48외 13-4?마리
첫번째일
뽕을 뽑았습니다..너무 뽑아서;;불상사가
배 타는 시간은 6시반;;
한잔 하고 파장한 시간이 5시;;;;;;;;;;;;
잠결에 6시 30분 넘어다는 소리에 부시시;;눈을 떴습니다..
헐 티비 시계가 6시 40분을 달리고 있는기 아닙니까?
*지닷;;;선장님께 전화하고<<<요기도 일있음;;나중에
그리고 깨웠습니다..술아님...일나이소 날 밣았옵니다
무조건 안갔다고 얼매나 이불을 감싸고 계시는지;;;
선장님은 기다리고 우리말고 다른분들이 있을것 같아
마음이 급합니다...
깨워서 될일이 아닌듯 해서 포기하고
또 다른 한분 구미에서 오신분만 설득했습니다..
ㅋㅋ 이분도 안간다고 우기십니다..허미..
이분만큼은 델고 가야 했어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가이십더 사장님 선장님 기다고 있습니다..
주무시도 배에서 주무시소..
겨우 동행하고 배로 갔습니다..휴~~~
두번째일
사실 시간이 어중간 해서 갯바위에서
야영하고 새벽이 선상배 불러서 바로 선상을 갈려고 갯바위로 가는배 하나을
구두예약을 했는데 걍 팬션에서 한잔하자고 애기가 되어
배을 바로 취소 하였으나 선상배 선장님은 그걸 몰라서 우리 태우러 갯바위에
가셔다는;;;;저희때문에 다시 항구로 되돌아 왔다는게;;ㅋㅋ
그리고 우리뿐이라..한편으론 다행이고 또;;얼마나 죄송한지;;;왕복 기름값이;;;;
조금만 일찍 나와서도 이런일이 없을텐데;;;
배출항 예정6시반인디..출항하니 7시 20-30분 ㅎㅎ
아무말도 못하고 구석에서 끼기가..반성 좀 했심더..
다시는 술안묻는다고 ㅋㅋ 만고 제 생각임
낚시대을 드리운 시간이 아마 8시 10-20분..ㅎㅎ
세번째일
도착하니 너을 한점 없는 호수같은 장판..바람 한점 없는 포근함..
강한 조류....그리고 크릴이 따듯하다...
헐 오늘 일 내것다..
아니나 다를까..
구미분 비봉사몽에서 던지자 마자 덜썩 물어된다...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 일타일피다...
던지면 물어되다 그것도 4짜아니면 안묻다..
고기가 안무는게 아니라 바늘이 4짜 아니면 안 걸어준다..흐미
입질도 시원하다 쿡쿡쿡 돌돔처럼 낚수대가 휘다...
그 분 분명 떡이 되도록 먹어다(두명이서 소주 8병을 묻다)
근데 낚시하는것 보니...거짓말같이 멀쩡하다..
예사롭지 안는 눈매..그리고 멋진 릴링...
이게 중병이라고 합니다..
4병 묻은사람이라고는 전혀 모름 단;;;앞에 가면 진동함;;;;
그리하여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총 13-4?정도 했슴..
오늘의 저에 기록:48<<<내가 잡아심;;;50짜줄 알아심..
조과 50 48 46 각 1마리 45 2마리 43 40 각 한마리
나머지 아가야 고기 38을 비롯한 3짜다수<<3짜도 다음부터 방생할까 고민중
>>>>>만고 제 생각임<<<<<<
4번째일
오전부터 대박치고 입질이 없으니..
이제 다시 술기운이 드신다...그분
11시부터 나가자고 노래을 부르신다....
김사장님 가이시더..고기도 많이 잡아는데..
안가닙꺼;;;ㅠㅜ...겨우 3시간 밖에 안했는데;;
조매 더 하고 가이시더
일단 선실에 가서 주무시소..
나가면 깨울께요..ㅠㅠ
안 잔다...또 노래을 부르신다...헐
ㅋㅋ 그 뒤로 고기가 안나옴..너무 많이 잡아나...
선상 카고는 안하고 우리는 별짓(구미분 오해없길을)을 다 한다...
흘림이나 할까..도다린나 좀 잡을까..ㅋㅋㅋ
마음이 뿌근하다...햇살이 너무 따가울정도로 덥다..
낚수가 집중이 안된다..
안보이던 경치 섬들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이게 바로 잡은자에 여유인가....
속도 안좋은데..늦게까지 했어 지송해요 ㅋㅋ
낚수가 너무좋아라 했어 ㅋㅋ
사실 돈도 아깝기도 하고 ㅋㅋ
일찍나갈려니..
묻에 가니 술아님 방파재에서 어술렁 거리신다 궁금 하신갑다...
에궁 우리만 재미 봐서 미안하닼ㅋ..
괜찮다고 하지만..
아쉽울것라 대 놓고 말 말했심..(만고 제 생각임)
근데 할 애기는 다한듯;;ㅋㅋ
즐겁게 올라 왔습니다..ㅋㅋ
맛잇게 다 먹어심 동네 잔치수준으로 ㅋㅋ
전부다 입이 쩌억~~~벌어지내요 ㅋㅋ
다음주에도 달립니다<중독수준>마지막이라고 띄워는데..
조황 사진은 >>>>>통영해용호로 보세요<<<<사진하고 거리가 좀 멀어서..
전부들 인낚 즐낚하세요 끝~~
② 출 조 지 : 통영 그때 그 곳
③ 출조 인원 : 3명또는 2명 ㅋㅋ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정말 굿입니다 보기 드물게 아주아주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48외 13-4?마리
첫번째일
뽕을 뽑았습니다..너무 뽑아서;;불상사가
배 타는 시간은 6시반;;
한잔 하고 파장한 시간이 5시;;;;;;;;;;;;
잠결에 6시 30분 넘어다는 소리에 부시시;;눈을 떴습니다..
헐 티비 시계가 6시 40분을 달리고 있는기 아닙니까?
*지닷;;;선장님께 전화하고<<<요기도 일있음;;나중에
그리고 깨웠습니다..술아님...일나이소 날 밣았옵니다
무조건 안갔다고 얼매나 이불을 감싸고 계시는지;;;
선장님은 기다리고 우리말고 다른분들이 있을것 같아
마음이 급합니다...
깨워서 될일이 아닌듯 해서 포기하고
또 다른 한분 구미에서 오신분만 설득했습니다..
ㅋㅋ 이분도 안간다고 우기십니다..허미..
이분만큼은 델고 가야 했어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가이십더 사장님 선장님 기다고 있습니다..
주무시도 배에서 주무시소..
겨우 동행하고 배로 갔습니다..휴~~~
두번째일
사실 시간이 어중간 해서 갯바위에서
야영하고 새벽이 선상배 불러서 바로 선상을 갈려고 갯바위로 가는배 하나을
구두예약을 했는데 걍 팬션에서 한잔하자고 애기가 되어
배을 바로 취소 하였으나 선상배 선장님은 그걸 몰라서 우리 태우러 갯바위에
가셔다는;;;;저희때문에 다시 항구로 되돌아 왔다는게;;ㅋㅋ
그리고 우리뿐이라..한편으론 다행이고 또;;얼마나 죄송한지;;;왕복 기름값이;;;;
조금만 일찍 나와서도 이런일이 없을텐데;;;
배출항 예정6시반인디..출항하니 7시 20-30분 ㅎㅎ
아무말도 못하고 구석에서 끼기가..반성 좀 했심더..
다시는 술안묻는다고 ㅋㅋ 만고 제 생각임
낚시대을 드리운 시간이 아마 8시 10-20분..ㅎㅎ
세번째일
도착하니 너을 한점 없는 호수같은 장판..바람 한점 없는 포근함..
강한 조류....그리고 크릴이 따듯하다...
헐 오늘 일 내것다..
아니나 다를까..
구미분 비봉사몽에서 던지자 마자 덜썩 물어된다...
던지면 물고 던지면 물고 일타일피다...
던지면 물어되다 그것도 4짜아니면 안묻다..
고기가 안무는게 아니라 바늘이 4짜 아니면 안 걸어준다..흐미
입질도 시원하다 쿡쿡쿡 돌돔처럼 낚수대가 휘다...
그 분 분명 떡이 되도록 먹어다(두명이서 소주 8병을 묻다)
근데 낚시하는것 보니...거짓말같이 멀쩡하다..
예사롭지 안는 눈매..그리고 멋진 릴링...
이게 중병이라고 합니다..
4병 묻은사람이라고는 전혀 모름 단;;;앞에 가면 진동함;;;;
그리하여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총 13-4?정도 했슴..
오늘의 저에 기록:48<<<내가 잡아심;;;50짜줄 알아심..
조과 50 48 46 각 1마리 45 2마리 43 40 각 한마리
나머지 아가야 고기 38을 비롯한 3짜다수<<3짜도 다음부터 방생할까 고민중
>>>>>만고 제 생각임<<<<<<
4번째일
오전부터 대박치고 입질이 없으니..
이제 다시 술기운이 드신다...그분
11시부터 나가자고 노래을 부르신다....
김사장님 가이시더..고기도 많이 잡아는데..
안가닙꺼;;;ㅠㅜ...겨우 3시간 밖에 안했는데;;
조매 더 하고 가이시더
일단 선실에 가서 주무시소..
나가면 깨울께요..ㅠㅠ
안 잔다...또 노래을 부르신다...헐
ㅋㅋ 그 뒤로 고기가 안나옴..너무 많이 잡아나...
선상 카고는 안하고 우리는 별짓(구미분 오해없길을)을 다 한다...
흘림이나 할까..도다린나 좀 잡을까..ㅋㅋㅋ
마음이 뿌근하다...햇살이 너무 따가울정도로 덥다..
낚수가 집중이 안된다..
안보이던 경치 섬들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이게 바로 잡은자에 여유인가....
속도 안좋은데..늦게까지 했어 지송해요 ㅋㅋ
낚수가 너무좋아라 했어 ㅋㅋ
사실 돈도 아깝기도 하고 ㅋㅋ
일찍나갈려니..
묻에 가니 술아님 방파재에서 어술렁 거리신다 궁금 하신갑다...
에궁 우리만 재미 봐서 미안하닼ㅋ..
괜찮다고 하지만..
아쉽울것라 대 놓고 말 말했심..(만고 제 생각임)
근데 할 애기는 다한듯;;ㅋㅋ
즐겁게 올라 왔습니다..ㅋㅋ
맛잇게 다 먹어심 동네 잔치수준으로 ㅋㅋ
전부다 입이 쩌억~~~벌어지내요 ㅋㅋ
다음주에도 달립니다<중독수준>마지막이라고 띄워는데..
조황 사진은 >>>>>통영해용호로 보세요<<<<사진하고 거리가 좀 멀어서..
전부들 인낚 즐낚하세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