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벵에돔 공략기~~~~~~
① 출 조 일 :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4명(2명은 일반인^^)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너울과 강한 비
⑥ 조황 요약 :
27일 월요일 저녁 11시에 부산을 출발하여 거제대포 ㅁㄹ낚시를 통해 매물도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빠듯하여 빨리 달려갔지만, 거제도의 안개때문에 제속도를 못내어 출항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해서 미리 승선하여 기다리고 계셨던 조사님들께 죄송스럽더군요~~~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 포함 한분은 낚시꾼이지만, 나머지 두분은 일반인이라 선장님께 4명이 야영가능한 자리를 부탁드리고 3번째로 하선을 하였습니다.
바다날씨는 엄청난 너울과 비가 많이 왔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여 재빨리 텐트를 치고 선생님 세분은 텐트속으로 피신하였고 저는 참돔이나 노려 볼 생각으로 1.7호대에 3.5호원줄 2호목줄을 준비하고 1.5호전자찌에 감성돔3호 바늘에 크릴미끼로 장대비를 뚫고 공략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밝을때까지 잡어 한마리 입질이 없더군요~~~
날이 완전히 밝아 시야가 확보되어 밤새하던 자리를 포기하고 옆으로 10여미터 이동하여 다른 포인트를 공략해보았지만, 고등어치어와 자리돔 몇마리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낚시꾼이라는 선생님이 텐트에서 나와 제 옆에서 함께 공략을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저는 골창의 벵에돔을 노려보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여 채비를 1.7호 원줄에 1.2호목줄 감성돔2호 바늘을 셋팅하여 멀리 캐스팅 후 밑밥을 던져 채비를 정렬하는 순간 미세한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뒷줄을 감아 챔질 준비를 하고 G2찌가 조금씩 잠겨들자 힘껏 챔질을 하니 정말 반가운 벵에돔이 걸려들었습니다......
씨알은 28cm급!!! ^ ^
어찌난 반갑던지,,,,,,,,,,,,,
이후 같은 패턴으로 공략을 해보니 역시나 비슷한 씨알의 벵에돔이 올라왔습니다.
재빨리 다른 곳에서 낚시하던 선생님을 불러 그 포인트를 함께 공략하여 약 20여수의 벵에돔을 잡을 수 있었고 많은 마릿수의 자리돔과 망상어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돔과 벵에돔은 화요일부터 1박2일간 연계학원 세미나가 있어서 물고기의 신선도를 위해 갯바위에서 피를 뺀뒤 철수를 하였습니다.
벵에돔의 평균씨알은 25~30cm급이 주종이었고 펜션에서 회로 먹었는데 대히트였습니다.............^ ^
낚시하는 내내 비가 엄청 쏟아졌는데 날씨만 좋았다면 훨씬 좋은 조과가 있었을거라 생각되었지만, 그 정도 마릿수도 정말 감사한 출조였습니다......
참, 날이 밝고 맞은편 갯바위에서 낚시하시던 조사님께서 약 47cm급 벵에돔 한마리을 낚으시는 걸 확인했습니다.
사진기는 들고 갔지만, 비가 너무나 많이 와서 꺼내지를 못했네요~~~^ ^
이상, '레간자20' 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4명(2명은 일반인^^)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너울과 강한 비
⑥ 조황 요약 :
27일 월요일 저녁 11시에 부산을 출발하여 거제대포 ㅁㄹ낚시를 통해 매물도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빠듯하여 빨리 달려갔지만, 거제도의 안개때문에 제속도를 못내어 출항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해서 미리 승선하여 기다리고 계셨던 조사님들께 죄송스럽더군요~~~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 포함 한분은 낚시꾼이지만, 나머지 두분은 일반인이라 선장님께 4명이 야영가능한 자리를 부탁드리고 3번째로 하선을 하였습니다.
바다날씨는 엄청난 너울과 비가 많이 왔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여 재빨리 텐트를 치고 선생님 세분은 텐트속으로 피신하였고 저는 참돔이나 노려 볼 생각으로 1.7호대에 3.5호원줄 2호목줄을 준비하고 1.5호전자찌에 감성돔3호 바늘에 크릴미끼로 장대비를 뚫고 공략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밝을때까지 잡어 한마리 입질이 없더군요~~~
날이 완전히 밝아 시야가 확보되어 밤새하던 자리를 포기하고 옆으로 10여미터 이동하여 다른 포인트를 공략해보았지만, 고등어치어와 자리돔 몇마리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낚시꾼이라는 선생님이 텐트에서 나와 제 옆에서 함께 공략을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저는 골창의 벵에돔을 노려보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여 채비를 1.7호 원줄에 1.2호목줄 감성돔2호 바늘을 셋팅하여 멀리 캐스팅 후 밑밥을 던져 채비를 정렬하는 순간 미세한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뒷줄을 감아 챔질 준비를 하고 G2찌가 조금씩 잠겨들자 힘껏 챔질을 하니 정말 반가운 벵에돔이 걸려들었습니다......
씨알은 28cm급!!! ^ ^
어찌난 반갑던지,,,,,,,,,,,,,
이후 같은 패턴으로 공략을 해보니 역시나 비슷한 씨알의 벵에돔이 올라왔습니다.
재빨리 다른 곳에서 낚시하던 선생님을 불러 그 포인트를 함께 공략하여 약 20여수의 벵에돔을 잡을 수 있었고 많은 마릿수의 자리돔과 망상어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돔과 벵에돔은 화요일부터 1박2일간 연계학원 세미나가 있어서 물고기의 신선도를 위해 갯바위에서 피를 뺀뒤 철수를 하였습니다.
벵에돔의 평균씨알은 25~30cm급이 주종이었고 펜션에서 회로 먹었는데 대히트였습니다.............^ ^
낚시하는 내내 비가 엄청 쏟아졌는데 날씨만 좋았다면 훨씬 좋은 조과가 있었을거라 생각되었지만, 그 정도 마릿수도 정말 감사한 출조였습니다......
참, 날이 밝고 맞은편 갯바위에서 낚시하시던 조사님께서 약 47cm급 벵에돔 한마리을 낚으시는 걸 확인했습니다.
사진기는 들고 갔지만, 비가 너무나 많이 와서 꺼내지를 못했네요~~~^ ^
이상, '레간자20'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