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돌돔 첫출조
① 출 조 일 : 7월22일 (금요일밤)
② 출 조 지 : 광도 대두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ㅎ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와 약간의 구름...그리고 청물이 좀 보이네요
⑥ 조황 요약 : 시원하게 황치고 왔습니다
최근 국도 간여에 안전장치를 설치하시느라 많은 고생을 하신 오뎅궁물님과 함께 모기여를
계획하였으나 많은 인파로 인하여 하선할곳이 마땅치않아 광도 대두럭여로
1박2일의 여정을 보내기위해 향했습니다
갯바위 도착하여 준비해온 간식을 챙겨 간단하게 소주한잔하고 날이 밝아오기를 기다리며
바다를 보니 걱정했던 낮은 수온의 알림꾼인 해무도 없고 청물도 없어보입니다.....
이날 저는 성게 2키로에 홍무시 400그람을 준비하였고 (원투1대 민장대 1대)
오뎅님은 성게 3키로에 홍무시 500그람을 준비하였습니다 (원투 2대 민장대 1대)
고기밥을 넉넉히 준비해야 조과가 풍족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간의 돌돔낚시를 해본 경험으로는 1박에 성게 2키로에 홍무시 200~300정도면
소나기 입질이 아닌이상 성게가 조금 남아서 소주안주로 깨먹기까지해도 모자란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낚시를 쉬엄쉬엄 술도묵고 잠도자고 놀면서 하는 스탈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원투대에는 성게를 ......11M민장대에는 홍무시를 .....
민장대 홍무시에만 간간히 잡어의 입질이 이어질뿐 성게는 도통 건들지를 않습니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고 해가뜨자 우려했던 청물이 들어왔는지 발밑 10여미터가 넘어보이는 수심의
바닥이 훤하게 다보이네요.......
10~20분정도의 간격으로 꾸준하게 성게를 갈아주며 원투를 하였고
걷어올린 성게는 민장대 꼽아놓은 발앞으로 밑밥으로 소진을 하였습니다
오뎅님이 27급 뺀지 한마리를 했고 저는 돌돔 입질을 받지 못했습니다.....ㅋㅋㅋ
머구리배가 앞에 앙카를 치고 작업을 했기에 다행히 안주거리를 조달할수 있었습니다...ㅎ
올해 첫 돌돔출조에 고기 얼굴은 못봤지만 이틀간 참 많이도 먹고 마시고 놀고
해지자마자 잠들어서 아침 6시에 일어났더만 철수 후 이렇게 조황을 올리는 지금도
피곤하다는 생각이 별로 안듭니다.....
오늘이 복날이였는지 오는길에 출조방 총무님께서 옷닭을 쏘시네요.....
잘뭇습니다~~~
아 참....젤 중요한 전체적인 조황은......흘림조황은 모르겠고
돌돔은 대부분 낱마리거나 황에 가까운 날이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주말이라그런가....ㅎㅎㅎ
다음에는 반드시 5짜돌돔을 품에 안겨서 사진한방 박아보겠습니다........
곧 다가올 휴가철에 다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② 출 조 지 : 광도 대두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ㅎ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와 약간의 구름...그리고 청물이 좀 보이네요
⑥ 조황 요약 : 시원하게 황치고 왔습니다
최근 국도 간여에 안전장치를 설치하시느라 많은 고생을 하신 오뎅궁물님과 함께 모기여를
계획하였으나 많은 인파로 인하여 하선할곳이 마땅치않아 광도 대두럭여로
1박2일의 여정을 보내기위해 향했습니다
갯바위 도착하여 준비해온 간식을 챙겨 간단하게 소주한잔하고 날이 밝아오기를 기다리며
바다를 보니 걱정했던 낮은 수온의 알림꾼인 해무도 없고 청물도 없어보입니다.....
이날 저는 성게 2키로에 홍무시 400그람을 준비하였고 (원투1대 민장대 1대)
오뎅님은 성게 3키로에 홍무시 500그람을 준비하였습니다 (원투 2대 민장대 1대)
고기밥을 넉넉히 준비해야 조과가 풍족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간의 돌돔낚시를 해본 경험으로는 1박에 성게 2키로에 홍무시 200~300정도면
소나기 입질이 아닌이상 성게가 조금 남아서 소주안주로 깨먹기까지해도 모자란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낚시를 쉬엄쉬엄 술도묵고 잠도자고 놀면서 하는 스탈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원투대에는 성게를 ......11M민장대에는 홍무시를 .....
민장대 홍무시에만 간간히 잡어의 입질이 이어질뿐 성게는 도통 건들지를 않습니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고 해가뜨자 우려했던 청물이 들어왔는지 발밑 10여미터가 넘어보이는 수심의
바닥이 훤하게 다보이네요.......
10~20분정도의 간격으로 꾸준하게 성게를 갈아주며 원투를 하였고
걷어올린 성게는 민장대 꼽아놓은 발앞으로 밑밥으로 소진을 하였습니다
오뎅님이 27급 뺀지 한마리를 했고 저는 돌돔 입질을 받지 못했습니다.....ㅋㅋㅋ
머구리배가 앞에 앙카를 치고 작업을 했기에 다행히 안주거리를 조달할수 있었습니다...ㅎ
올해 첫 돌돔출조에 고기 얼굴은 못봤지만 이틀간 참 많이도 먹고 마시고 놀고
해지자마자 잠들어서 아침 6시에 일어났더만 철수 후 이렇게 조황을 올리는 지금도
피곤하다는 생각이 별로 안듭니다.....
오늘이 복날이였는지 오는길에 출조방 총무님께서 옷닭을 쏘시네요.....
잘뭇습니다~~~
아 참....젤 중요한 전체적인 조황은......흘림조황은 모르겠고
돌돔은 대부분 낱마리거나 황에 가까운 날이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주말이라그런가....ㅎㅎㅎ
다음에는 반드시 5짜돌돔을 품에 안겨서 사진한방 박아보겠습니다........
곧 다가올 휴가철에 다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