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으로 잡은 감생이
① 출 조 일 : 31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벨시리 안좋은 물때
⑤ 바다 상황 : 깔끔
⑥ 조황 요약 : 빈작
연중 이맘때면 대물이 올라오기에
1.5호대에 4호원줄, 2호 목줄로 준비 단디 하고서 낚수를 했건만
올라온건 겨우 30짜리 한마리,,,,,,,,,,
낚수를 더 할라케도 물속에 잠긴 테트라 끝바리를 노리는지라
밑걸림에 채비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목줄 절반에 바늘 한쌈지 정도를 해먹고서 철수했심더.
남사시러버서 오데 내밀지도 못하건만,
그케도 한해에 마지막 감생이 인지라 부끄럼을 무릅서고서 몇자 끄적그려봅니다.
그리고,
인낚회원님 여러분
다가오는 임진년에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한해가 되소서.
,,,,,,,,,,,,,,,,, 멀리 거제도 촌구디에서 정신줄 놓고 사는 에미
② 출 조 지 : 거제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벨시리 안좋은 물때
⑤ 바다 상황 : 깔끔
⑥ 조황 요약 : 빈작
연중 이맘때면 대물이 올라오기에
1.5호대에 4호원줄, 2호 목줄로 준비 단디 하고서 낚수를 했건만
올라온건 겨우 30짜리 한마리,,,,,,,,,,
낚수를 더 할라케도 물속에 잠긴 테트라 끝바리를 노리는지라
밑걸림에 채비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목줄 절반에 바늘 한쌈지 정도를 해먹고서 철수했심더.
남사시러버서 오데 내밀지도 못하건만,
그케도 한해에 마지막 감생이 인지라 부끄럼을 무릅서고서 몇자 끄적그려봅니다.
그리고,
인낚회원님 여러분
다가오는 임진년에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한해가 되소서.
,,,,,,,,,,,,,,,,, 멀리 거제도 촌구디에서 정신줄 놓고 사는 에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