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초 벵에를 노리다.
① 출 조 일 : 6월 2일(토)
② 출 조 지 :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인가 ? (7시경 만조)
⑤ 바다 상황 : 바람 불고, 아침에 구름이... 낮에는 해빛이..
⑥ 조황 요약 :
새벽 2시에 출조한다는 선장님의 연락을 받고, 시간에 맞춰 출발을 해봅니다.
1시 45분경에 도착을 하니까 여러 조사님들께서는 벌써 모여서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이래저래 준비를 하고 2시반경에 배가 출항을 합니다.
출항을 할때에는 모르겠는데 바다로 나가니까 바람이 조금 불어 줍니다.
포인트마다 바람이 맞바람으로 오늘 낚시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시 가까이되어서 포인트 하선하여 밑밥 준비하고, 채비 준비하여 날이 새기를 기다려 봅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바람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아 그래도 안심이되는 상황 입니다.
4시 반경이 되니까 먼곳에서 부터 동이트오기 시작을 하길래, 찌를 던져 봅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날이 샌것이 아니기에 찌를 확인 할수는 없고, 감각으로 던저두고
조금 가라 앉는 시간을 두고 조금씩 끌어 주면서 몇번을 캐스팅을 해봅니다.
그러기를 몇번, 조금 끌어주는 데 "두두둑..."하는 입질을 받고 살짜기 챔질하여 올리는데
힘을 씁니다, 올려보니 씨알 좋은 망상어 한마리 배에는 새끼를 품어서 불룩 합니다.
바로 바늘 빼서 돌려 주고는 다시 시작을 해봅니다.
이제는 시간이 되니까 찌도 보이고 바다 상황도 조금씩 좋아 지네요.
홍개비 미끼를 끼우고 낚시를 시작 한지 30분 정도 지났을까, 찌가 "쑤욱.. "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챔질, 오늘의 대상어 벵에돔 입니다, 그런데 씨알이 20cm를 갓 넘기는 크게네요.
그후로도 계속하여 몇마리 올리는데 씨알이 만족하지 않네요.
용초도 쪽에서 25 ~ 40 가까이 씨알을 보인다고 하더니, 오늘 씨알은 영 아네요.
오전 8시 경까지 홍개비/크릴을 번갈아 이용하여 7 ~ 8수 정도 하고 나니까, 잡어가 설치는 모양입니다.
분명히 입질은 하는데 -찌가 빨려들어가는 거로 봐서- 챔질을 하면 빈바늘이고....
그러던 중에 입질에 챔질했더니, 씨알좋은 복어가 걸려 나옵니다.
몇번인가 입질에 헛챔질을 반복하여 계속해봐도 짜증이 납니다.
9시쯤에 휴식을 취하는데 그늘한곳 없는 땡볕이 내려 쬐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그늘이 있나 찾아뵈도 해가 정면으로 보이는 자리라 그늘 한점이 없습니다.
그렇게 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해봐도 상황은 마찬가지...
이제는 접어야 할 시간 인것 같습니다.
물때도 간조에 가까워지고, 철수시간은 12시인데 11시정도에 마감을 하고 정리에 들어 갑니다.
주변에 흩어진 쓰레기 줍고, 장비 챙기니까 30 ~ 40분정도 남네요.
또 해빛을 그대로 받고 일광욕을 즐겨 봅니다.
오늘 조황을 정리해보면 벵에돔 -그래도 한뼘 넘는거- 4수하고,
중간에 올라온 노래미 30가까이 되는거 3마리하고를 챙겨서 철수배를 기다리면서
오늘 출조를 마감 합니다.
이제는 우산이라도 낚시가방에 한개 정도는 챙겨두어야 할 것 같네요.
오늘같이 그늘없는 포인트에서는 해빛이라도 가릴려면....
우리 조사님들 뜨거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고, 즐낚바랍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인가 ? (7시경 만조)
⑤ 바다 상황 : 바람 불고, 아침에 구름이... 낮에는 해빛이..
⑥ 조황 요약 :
새벽 2시에 출조한다는 선장님의 연락을 받고, 시간에 맞춰 출발을 해봅니다.
1시 45분경에 도착을 하니까 여러 조사님들께서는 벌써 모여서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이래저래 준비를 하고 2시반경에 배가 출항을 합니다.
출항을 할때에는 모르겠는데 바다로 나가니까 바람이 조금 불어 줍니다.
포인트마다 바람이 맞바람으로 오늘 낚시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시 가까이되어서 포인트 하선하여 밑밥 준비하고, 채비 준비하여 날이 새기를 기다려 봅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바람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아 그래도 안심이되는 상황 입니다.
4시 반경이 되니까 먼곳에서 부터 동이트오기 시작을 하길래, 찌를 던져 봅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날이 샌것이 아니기에 찌를 확인 할수는 없고, 감각으로 던저두고
조금 가라 앉는 시간을 두고 조금씩 끌어 주면서 몇번을 캐스팅을 해봅니다.
그러기를 몇번, 조금 끌어주는 데 "두두둑..."하는 입질을 받고 살짜기 챔질하여 올리는데
힘을 씁니다, 올려보니 씨알 좋은 망상어 한마리 배에는 새끼를 품어서 불룩 합니다.
바로 바늘 빼서 돌려 주고는 다시 시작을 해봅니다.
이제는 시간이 되니까 찌도 보이고 바다 상황도 조금씩 좋아 지네요.
홍개비 미끼를 끼우고 낚시를 시작 한지 30분 정도 지났을까, 찌가 "쑤욱.. "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챔질, 오늘의 대상어 벵에돔 입니다, 그런데 씨알이 20cm를 갓 넘기는 크게네요.
그후로도 계속하여 몇마리 올리는데 씨알이 만족하지 않네요.
용초도 쪽에서 25 ~ 40 가까이 씨알을 보인다고 하더니, 오늘 씨알은 영 아네요.
오전 8시 경까지 홍개비/크릴을 번갈아 이용하여 7 ~ 8수 정도 하고 나니까, 잡어가 설치는 모양입니다.
분명히 입질은 하는데 -찌가 빨려들어가는 거로 봐서- 챔질을 하면 빈바늘이고....
그러던 중에 입질에 챔질했더니, 씨알좋은 복어가 걸려 나옵니다.
몇번인가 입질에 헛챔질을 반복하여 계속해봐도 짜증이 납니다.
9시쯤에 휴식을 취하는데 그늘한곳 없는 땡볕이 내려 쬐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그늘이 있나 찾아뵈도 해가 정면으로 보이는 자리라 그늘 한점이 없습니다.
그렇게 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해봐도 상황은 마찬가지...
이제는 접어야 할 시간 인것 같습니다.
물때도 간조에 가까워지고, 철수시간은 12시인데 11시정도에 마감을 하고 정리에 들어 갑니다.
주변에 흩어진 쓰레기 줍고, 장비 챙기니까 30 ~ 40분정도 남네요.
또 해빛을 그대로 받고 일광욕을 즐겨 봅니다.
오늘 조황을 정리해보면 벵에돔 -그래도 한뼘 넘는거- 4수하고,
중간에 올라온 노래미 30가까이 되는거 3마리하고를 챙겨서 철수배를 기다리면서
오늘 출조를 마감 합니다.
이제는 우산이라도 낚시가방에 한개 정도는 챙겨두어야 할 것 같네요.
오늘같이 그늘없는 포인트에서는 해빛이라도 가릴려면....
우리 조사님들 뜨거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고, 즐낚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