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무늬양과의 외도...
① 출 조 일 : 12년 6월 16일(토)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도 일원
③ 출조 인원 : 2맹
④ 물 때 : 적당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무늬양 3....
태공 레옹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꾸뻑^^*
그 동안 대상어가 마땅하지 않은 시즌이고~
집안의 여러 혼사로 바다를 자주 접하질 못하였네요~
가끔 짬을 내어~어여삔 참양을 찾아 떠나 보기도 하고~낚시대회도 참여해 보고 하였으나~
올해는 유난히 참양을 만나기가 쉽지를 않네요..
벵에낚시는 자주 접하지를 못한 장르라..직접 마주할 기회가 적어~
이리딩굴..저리딩굴 거리는 와중에..
낚시 지인 정사장님의 권유로~
작년에 딱 두어번 가본 농어루어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토요일 오후 1시반 출조라 느긋하게~통영 ㄷ ㅁ 낚시로 향합니다...
아직 시즌전이라 그런지 손님은 단 2명 졸지에 독배로 나갑니다..ㅋ
오랜만에 션한 바람을 맞으며~통영 욕지권으로 향하는길 입니다...
언제나 향긋한 바다내음만 맡아도 이렇게 좋을수가 없군요~
첫 포인트는 비상도를 마주보는 노대도 포인트....
지인 정사장님이 여러번의 캐스팅끝에~70센티급에 해당하는 농어의 우직한 손맛을 봅니다..
아뿔사~나름 농어루어에 고수이신 정사장님 배 밑전까지 이끌고 왔으나~
마지막 바늘털이에 당하고 맙니다....ㅋㅋ(아이고 아까비라)
곧바로 포인트 이동...
노대도를 거의 한바퀴 돌다시피 하였으나...별다른 입질이 없네요~
단 두명의 손님을 모시고..이곳 저곳 포인트를 돌아 주시는 ㄷ ㅁ 낚시 선장님..
예전 갯바위 영업하실때 자주 접하곤 오랜만의 만남 이였으나~
최선을 다하시는 선장님의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노대도를 한바퀴 빙 돌고 안착한 마지막 포인트..
욕지본섬 비석자리 앞입니다...
예전에는 없었던..동네에 이쁜 펜션들이 많이 들어서 있네요~
이곳은 농어와 무늬오징어를 동시에 노려볼수 있다는 서장님의 귀뜸에~
선장님 포함 3명이 이곳 저곳을 열심히 노려봅니다...
1년만에 해보는 농어루어~열심히 던져보니..팔이 우직근 하네요...ㅜ.ㅜ
이넘의 저질 체력..ㅎㅎ
농어 물때는 조금 이른지라...다 같이 애기로 급변경 무늬양의 외도를 즐겨봅니다..
배 뒷전에서 노리던 정사징님이 힛트~
첫번째로 무늬양과의 외도를 즐기시네요...ㅋㅋ
저도 생전 처음 해보는 무늬양과의 외도를 위해..
열씸히 저킹을 따라해 봅니다...
순간...지긋히 당겨가는 입질...!!
았싸~ 힛트~!!!

생전 처음 낚아보는 엄청난 체구의 무늬양 입니다...
낚시는 항상 초보가 사고친다는 정설을 입증하듯...
제가 애깅낚시 첫 출조에 사고함 쳤습니다...


비록 대상어로 출조한 농어는 힛트후에 깔끔한 마무리 안되어~
3방 이나 터주는 불상사를 발생 시켰지만...
이삔 왕 무늬양과의 데이트에 만족하며 철수길에 오릅니다...


오로지 흘림낚시 에만 집중하며~그넘의 대구리 참양과의 만남만을 고대하며~
떠난 낚시여정 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못 이루고~
우연히 지인을 따라 나선 농어루어 에깅낚시에 뜻하지 않은 행운을 만났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고집 하던 낚시의 장르를 떠나 또 다른 장르의 낚시에서 느끼는 재미도 있더군요~
이제 시즌이 시작 이랍니다....
아직 시즌 오픈이 아니라 마리수는 떨어지지만 대신에 씨알은 아주 크다는 선장님의
귀뜸 대신 전해 드립니다...
농어루어 ..에깅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듯 하군요~
이상 왕무늬양과의 외도를 즐긴 태공레옹 이였습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는 날들 되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도 일원
③ 출조 인원 : 2맹
④ 물 때 : 적당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무늬양 3....
태공 레옹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꾸뻑^^*
그 동안 대상어가 마땅하지 않은 시즌이고~
집안의 여러 혼사로 바다를 자주 접하질 못하였네요~
가끔 짬을 내어~어여삔 참양을 찾아 떠나 보기도 하고~낚시대회도 참여해 보고 하였으나~
올해는 유난히 참양을 만나기가 쉽지를 않네요..
벵에낚시는 자주 접하지를 못한 장르라..직접 마주할 기회가 적어~
이리딩굴..저리딩굴 거리는 와중에..
낚시 지인 정사장님의 권유로~
작년에 딱 두어번 가본 농어루어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토요일 오후 1시반 출조라 느긋하게~통영 ㄷ ㅁ 낚시로 향합니다...
아직 시즌전이라 그런지 손님은 단 2명 졸지에 독배로 나갑니다..ㅋ
오랜만에 션한 바람을 맞으며~통영 욕지권으로 향하는길 입니다...
언제나 향긋한 바다내음만 맡아도 이렇게 좋을수가 없군요~
첫 포인트는 비상도를 마주보는 노대도 포인트....
지인 정사장님이 여러번의 캐스팅끝에~70센티급에 해당하는 농어의 우직한 손맛을 봅니다..
아뿔사~나름 농어루어에 고수이신 정사장님 배 밑전까지 이끌고 왔으나~
마지막 바늘털이에 당하고 맙니다....ㅋㅋ(아이고 아까비라)
곧바로 포인트 이동...
노대도를 거의 한바퀴 돌다시피 하였으나...별다른 입질이 없네요~
단 두명의 손님을 모시고..이곳 저곳 포인트를 돌아 주시는 ㄷ ㅁ 낚시 선장님..
예전 갯바위 영업하실때 자주 접하곤 오랜만의 만남 이였으나~
최선을 다하시는 선장님의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노대도를 한바퀴 빙 돌고 안착한 마지막 포인트..
욕지본섬 비석자리 앞입니다...
예전에는 없었던..동네에 이쁜 펜션들이 많이 들어서 있네요~
이곳은 농어와 무늬오징어를 동시에 노려볼수 있다는 서장님의 귀뜸에~
선장님 포함 3명이 이곳 저곳을 열심히 노려봅니다...
1년만에 해보는 농어루어~열심히 던져보니..팔이 우직근 하네요...ㅜ.ㅜ
이넘의 저질 체력..ㅎㅎ
농어 물때는 조금 이른지라...다 같이 애기로 급변경 무늬양의 외도를 즐겨봅니다..
배 뒷전에서 노리던 정사징님이 힛트~
첫번째로 무늬양과의 외도를 즐기시네요...ㅋㅋ
저도 생전 처음 해보는 무늬양과의 외도를 위해..
열씸히 저킹을 따라해 봅니다...
순간...지긋히 당겨가는 입질...!!
았싸~ 힛트~!!!
생전 처음 낚아보는 엄청난 체구의 무늬양 입니다...
낚시는 항상 초보가 사고친다는 정설을 입증하듯...
제가 애깅낚시 첫 출조에 사고함 쳤습니다...
비록 대상어로 출조한 농어는 힛트후에 깔끔한 마무리 안되어~
3방 이나 터주는 불상사를 발생 시켰지만...
이삔 왕 무늬양과의 데이트에 만족하며 철수길에 오릅니다...
오로지 흘림낚시 에만 집중하며~그넘의 대구리 참양과의 만남만을 고대하며~
떠난 낚시여정 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못 이루고~
우연히 지인을 따라 나선 농어루어 에깅낚시에 뜻하지 않은 행운을 만났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고집 하던 낚시의 장르를 떠나 또 다른 장르의 낚시에서 느끼는 재미도 있더군요~
이제 시즌이 시작 이랍니다....
아직 시즌 오픈이 아니라 마리수는 떨어지지만 대신에 씨알은 아주 크다는 선장님의
귀뜸 대신 전해 드립니다...
농어루어 ..에깅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듯 하군요~
이상 왕무늬양과의 외도를 즐긴 태공레옹 이였습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는 날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