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로 갑오징어 원 없이 ...... 쿨러오버.
① 출 조 일 : 13일~14일 1박2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최상
⑥ 조황 요약 :
거가대교 해저터널 통과.

통영에서 새벽 5시에 아침식사

해 뜨기 전 출발.

채비를 넣자마자 입질도 시원히.
쌍걸이까지 올라와요.

아침해는 찬란히.

한참 있다보니 실미도님이 조그만 현대보트로 오셨네요.

고패질 중에
그냥 한 번 찍어 보고.
첫날 저녁 식사 -거지가 따로 없어.

둘이서 갑오징어 작은 놈만 7마리 데쳐 놓으니 세상에 부러울 것 없도다.

이걸 둘이서 거뜬히 해 치우고 나니 대장부 살림살이 더할 것이 없소이다.

첫날 낙원 조과물+ 내 조과물

첫날 낙원 조과물.----61마리
첫날 내 조과물----45마리(등뼈 빼고 내장을 제거헤서 모두 깨끗하게 장만을 했지요.)
밤새 모기때문에 잠도 못자고 늦잠 깨어 일어나 보니 날이 훤히 샜네요.
이런 불상사가??????????

역시 반겨 주는 이번 출조에서 최고 대왕급 갑씨에 흐뭇한 미소까지 잃지 않으시는 낙원님.

나도 준 대왕급으로 한 수.

바다가 너무 잔잔해요.

슬러프가 좋아요.
최대 간조때 턱이 50cm정도 생기네요.

둘째 날 내 조과물(84마리)

둘째날 낙원조과물 왼쪽(55마리)

철수 준비에 정신없는 두 선장님들.

현대호

해양호

힌두교 신자같이 이마에 먹물 세례 받은 낙원님--------- 얼마나 정신없이 잡았으면 저렇게.........

둘째날 실미도님 팀의 조과물.....

어제 잡은 내 조과물과 오늘 잡은 조과물을 합치니 쿨러 뚜껑이 안 닫겨서 얼음을 모두 빼고 꾹꾹 눌러 겨우 닫았습니다. (어제 내장 제거 작업을 하지 않았으면 쿨러에 다 넣지도 못하고 비닐봉지에 담아올 뻔 했네요. )

26리터 쿨러입니당

집에 와서 깨끗이 장만해서 10마리씩 봉지에 넣은 것이 9봉지, 그리고 잔챙이들 골라서 우선 먹을 것 장만한 것이 35마리, 해서 내가 잡은 것만 총 129마리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최상
⑥ 조황 요약 :
거가대교 해저터널 통과.
통영에서 새벽 5시에 아침식사
해 뜨기 전 출발.
채비를 넣자마자 입질도 시원히.
쌍걸이까지 올라와요.
아침해는 찬란히.
한참 있다보니 실미도님이 조그만 현대보트로 오셨네요.
고패질 중에
그냥 한 번 찍어 보고.
첫날 저녁 식사 -거지가 따로 없어.
둘이서 갑오징어 작은 놈만 7마리 데쳐 놓으니 세상에 부러울 것 없도다.
이걸 둘이서 거뜬히 해 치우고 나니 대장부 살림살이 더할 것이 없소이다.
첫날 낙원 조과물+ 내 조과물
첫날 낙원 조과물.----61마리
첫날 내 조과물----45마리(등뼈 빼고 내장을 제거헤서 모두 깨끗하게 장만을 했지요.)
밤새 모기때문에 잠도 못자고 늦잠 깨어 일어나 보니 날이 훤히 샜네요.
이런 불상사가??????????
역시 반겨 주는 이번 출조에서 최고 대왕급 갑씨에 흐뭇한 미소까지 잃지 않으시는 낙원님.
나도 준 대왕급으로 한 수.
바다가 너무 잔잔해요.
슬러프가 좋아요.
최대 간조때 턱이 50cm정도 생기네요.
둘째 날 내 조과물(84마리)
둘째날 낙원조과물 왼쪽(55마리)
철수 준비에 정신없는 두 선장님들.
현대호
해양호
힌두교 신자같이 이마에 먹물 세례 받은 낙원님--------- 얼마나 정신없이 잡았으면 저렇게.........
둘째날 실미도님 팀의 조과물.....
어제 잡은 내 조과물과 오늘 잡은 조과물을 합치니 쿨러 뚜껑이 안 닫겨서 얼음을 모두 빼고 꾹꾹 눌러 겨우 닫았습니다. (어제 내장 제거 작업을 하지 않았으면 쿨러에 다 넣지도 못하고 비닐봉지에 담아올 뻔 했네요. )
26리터 쿨러입니당
집에 와서 깨끗이 장만해서 10마리씩 봉지에 넣은 것이 9봉지, 그리고 잔챙이들 골라서 우선 먹을 것 장만한 것이 35마리, 해서 내가 잡은 것만 총 129마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