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황올려봅니다..방심은 금물
① 출 조 일 : 10.20
② 출 조 지 : 포항
③ 출조 인원 : 2+2=4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날씨가 별루라..걍 술한잔 묻고 바람 쐐다고 갔습니다..
일욜새벽도 바람이 좀 부러
아침 7시에 배타고 두시간 던져보고 포기하고
친구 때문에 기둘다가 친구 마눌 포항온다고 해서
주말 장사하러 11시30분에 출발해서 대구 올라왔내요..
조황은 대충 이래요...
요즘 고기도 못잡고 시기에 예매해서..그런가 실력이 미천하여 안되는가..
잡아도 몸이 피곤에 그냥저냥 올리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날 사고가 생겨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원래 물이랑 아주아주 안친합니다....
해수욕장에 가도 물에 안드가고 계곡에 가도 발만 당금고
냇가에 가도 안드가고....이유야 뻔하죠 콜라병입니다...
예전에 물에 빠져서 죽을뻔한적이 있어..그 뒤로는';;;
토요일...
아는 지인이 전화가 옵니다...
재식씨 포항에 놀러오시소....술한한잔 하러요..ㅎㅎ
계획에 없던 일이라...문득 머리에 스치는게 있습니다..
오전에 친구넘이 마눌이랑 아들넘이랑 친정에 갔다고
심심하다고 합니다..뻔합니다..내가 마칠때쯤 전화와서 술한잔 하자 할낀데..
걍 포항이나 델고가자...
나:야 머하노 포항에 가자 가서 술한잔 하자
칭:둘이?
나:아니다 가면 두사람 더 있다...일단 통닭하고 술이나 좀 사라..
칭:알아다 낚시대???
나:내 차에 있으니 걍 몸만 온나
그렇게 해서 칭구 델고
포항갑니다...
미리 가서 한잔하고 있는 지인틈사이로 자리 잡고..
와...안주가 진수성찬입니다..
통닭에 고기전 잡채 라면 거기다가 우
리가 가져온 맛있는 통닭 그리고 번데기조림
횟만 없을뿐 다 있네요..
이리저리 먹다보니 건하게 취했습니다...
내일을 위해 정리 합니다..
정리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아뿔사 방파재와 테트라 사이에 그만 발 하나가 쏙 빠져서 넣어지고 말았습니다
순간 전부들 얼마나 놀래는지..갠차나..안다쳐나 ..
난 아~~괜않타 안다쳤으니 신경쓰지마이소 하고 대충 넘어갔습니다..취기가 있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순간 아찔하더군요..옆으로 걷다가 넘어져서 망정이지 앞으로 걷다가 너어 졌음 ㄷㄷㄷㄷ
그리고 그날 잠시 눈붙입니다..
다음날 일어나니..약간 뻗근합니다...헛기침하는데..옆구리 갈비뼈가 우리합니다..
갑자기 재체기가 나오는 순간 내 영혼 반이 날라가는 고통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 나올정도입니다..
그래도 좀 지나면 괜찮게지 하고 철수하고 일 다 마치고 귀가해서 취침
그 날 자는데...우측갈비뼈을 다쳐는데..우측으로 돌리며 얼마나 아푼지...ㅠㅜ
그렇다고 좌측으로도 못돌림...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바로 그 다음날 병원가니 일단 X레이는 별 증상이 없으니
약 먹고 혹시라도 그럼 다시 정밀검사 하자내요..
어제까지 걷을때마다 고통을 느껸ㄴ데..지금은 좀 덜한듯합니다..
그 덕분에 보름?또는 한달간 팔 쓰는거 자제 하라고 합니다...
아흐;;;;;;모하지...그동안...
일주일에 1-2번은 무조건 간다는 나인데;;;;
한달이며..ㄷㄷㄷㄷ
한번 출조에 10만원 한달이며?
6-80만원?절약
정말 한번에 방심이 모든걸 아싸 갈수 있다는걸 느끼게 된 계기 인것 같습니다..
정말 조심하세요..그렇게 안전에 민감한 저인데..우째 이런일이
혹시 방파재에서 술한잔 하실것며 가급적 난간 옆에는 있지마세요..
저도 난간옆에서 일어나는 순간 생긴 일입니다..
당분간 자숙하며서 살겠습니다..ㅋㅋ
모르죠..저매 괜찮으며 다시 갈지;;ㅋㅋ
② 출 조 지 : 포항
③ 출조 인원 : 2+2=4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날씨가 별루라..걍 술한잔 묻고 바람 쐐다고 갔습니다..
일욜새벽도 바람이 좀 부러
아침 7시에 배타고 두시간 던져보고 포기하고
친구 때문에 기둘다가 친구 마눌 포항온다고 해서
주말 장사하러 11시30분에 출발해서 대구 올라왔내요..
조황은 대충 이래요...
요즘 고기도 못잡고 시기에 예매해서..그런가 실력이 미천하여 안되는가..
잡아도 몸이 피곤에 그냥저냥 올리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날 사고가 생겨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원래 물이랑 아주아주 안친합니다....
해수욕장에 가도 물에 안드가고 계곡에 가도 발만 당금고
냇가에 가도 안드가고....이유야 뻔하죠 콜라병입니다...
예전에 물에 빠져서 죽을뻔한적이 있어..그 뒤로는';;;
토요일...
아는 지인이 전화가 옵니다...
재식씨 포항에 놀러오시소....술한한잔 하러요..ㅎㅎ
계획에 없던 일이라...문득 머리에 스치는게 있습니다..
오전에 친구넘이 마눌이랑 아들넘이랑 친정에 갔다고
심심하다고 합니다..뻔합니다..내가 마칠때쯤 전화와서 술한잔 하자 할낀데..
걍 포항이나 델고가자...
나:야 머하노 포항에 가자 가서 술한잔 하자
칭:둘이?
나:아니다 가면 두사람 더 있다...일단 통닭하고 술이나 좀 사라..
칭:알아다 낚시대???
나:내 차에 있으니 걍 몸만 온나
그렇게 해서 칭구 델고
포항갑니다...
미리 가서 한잔하고 있는 지인틈사이로 자리 잡고..
와...안주가 진수성찬입니다..
통닭에 고기전 잡채 라면 거기다가 우
리가 가져온 맛있는 통닭 그리고 번데기조림
횟만 없을뿐 다 있네요..
이리저리 먹다보니 건하게 취했습니다...
내일을 위해 정리 합니다..
정리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아뿔사 방파재와 테트라 사이에 그만 발 하나가 쏙 빠져서 넣어지고 말았습니다
순간 전부들 얼마나 놀래는지..갠차나..안다쳐나 ..
난 아~~괜않타 안다쳤으니 신경쓰지마이소 하고 대충 넘어갔습니다..취기가 있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순간 아찔하더군요..옆으로 걷다가 넘어져서 망정이지 앞으로 걷다가 너어 졌음 ㄷㄷㄷㄷ
그리고 그날 잠시 눈붙입니다..
다음날 일어나니..약간 뻗근합니다...헛기침하는데..옆구리 갈비뼈가 우리합니다..
갑자기 재체기가 나오는 순간 내 영혼 반이 날라가는 고통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 나올정도입니다..
그래도 좀 지나면 괜찮게지 하고 철수하고 일 다 마치고 귀가해서 취침
그 날 자는데...우측갈비뼈을 다쳐는데..우측으로 돌리며 얼마나 아푼지...ㅠㅜ
그렇다고 좌측으로도 못돌림...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바로 그 다음날 병원가니 일단 X레이는 별 증상이 없으니
약 먹고 혹시라도 그럼 다시 정밀검사 하자내요..
어제까지 걷을때마다 고통을 느껸ㄴ데..지금은 좀 덜한듯합니다..
그 덕분에 보름?또는 한달간 팔 쓰는거 자제 하라고 합니다...
아흐;;;;;;모하지...그동안...
일주일에 1-2번은 무조건 간다는 나인데;;;;
한달이며..ㄷㄷㄷㄷ
한번 출조에 10만원 한달이며?
6-80만원?절약
정말 한번에 방심이 모든걸 아싸 갈수 있다는걸 느끼게 된 계기 인것 같습니다..
정말 조심하세요..그렇게 안전에 민감한 저인데..우째 이런일이
혹시 방파재에서 술한잔 하실것며 가급적 난간 옆에는 있지마세요..
저도 난간옆에서 일어나는 순간 생긴 일입니다..
당분간 자숙하며서 살겠습니다..ㅋㅋ
모르죠..저매 괜찮으며 다시 갈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