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 낚시 도전기 (두번째)
① 출 조 일 : 12월 2일(일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인가 ?
⑤ 바다 상황 : 비가 조금 오고 바람이 많이 ~~
⑥ 조황 요약 :
새벽 5시경에 집에서 기상하여 낚시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밖을 보니까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일기예보에는 낮에 1 ~ 3mm 온다고 했는데...
나서기가 영 망설여 지네요.
그래도 덴마 한대 예약은 한 상태이고, 같이 가실분인 동서 형님은 벌써
집앞에 도착을 하셨고, 일단 출발을 합니다.
인근 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 해봅니다.
어제 낚시하다가 바람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밑밥에 추가로 더해서
마끼크릴 6개분량으로 하고, 오늘 포인트가 수심이 제법 나오는 곳에서 흘림을 할 예정이므로
보리등은 조금 넉넉하게 추가해봅니다. -참고-
출발을 하는데 비가 그치지를 않습니다.
배 출항지에 도착을 해보니 같이 갈 사람들이 도착을 하지 않네요.
전부 날씨 때문에 말설이는 모양 입니다.
원래 6시 반정도에 출발을 하는데, 같은배로 나갈 사람들이 많이 늦네요.
7시가 넘어서 출발을 합니다.
덴마 낚시는 모선으로 덴마를 줄줄이 달고 나가서 포인트 인근에 배를 풀어주면 자체적으로
노를 저어 양식장 줄에 배를 고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요. 동력선 선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
아래는 모선이 덴마를 끌고가는 모습입니다. -줄줄이 매달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포인트 도착하고 배를 고정하여 빠른 시간에 채비를 합니다.
물때가 오전 들물이므로 오전 중에 조과를 보아야 하는 상황 입니다. 오후에는 저조~~
본 릴 낚시 채비전에 처박기 채비를 먼저 간단하게 해서 던져둡니다. (일종의 보험)
그러고 나서 채비를 하니까 벌써 8시 가까이 됩니다. 1시간만 먼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포인트 특성이 들물이 되고 한두시간 정도가 집중 입질 타임인데..... (몇번 경험에..)
채비 후 첫번째 수심 체크후 캐스팅을 합니다.
조류 방향도 좋고 상황이 좋습니다. 다만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니까 조금 춥네요.
그래도 우의 등을 준비를 한상태이니까 괜찮네요.
찌가 한없이 흘러 갑니다. 약 6~70m 정도를 흘러 갔을까, 막대찌가 한번 깜빡 하다가 잠깐 뒤
사라집니다. 왔다하고 챔질~~~
제법 을 씁니다. 다른때 느낌하고 조금 틀립니다. 씨알이 되는 녀석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아니나다르까 물위에 띄워보니까 40cm 정도되어 보입니다.
올려서 손뼘으로 재어 보니까 두뼘정도 나오네요. 첫캐스팅에 0을 조금 넘기는 크기로 한수 갈무리 하고...
다시 미끼 끼우고 캐스팅을 하는데 그렇게 잘가던 조류가 순간적으로 멈칫하네요.
역시 조금만 일찍 도착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흘러가던 찌가 역시 표시를 해주네요.
챔질하여 올려 보니까 30을조금 넘기는 사이즈....
이렇게하여 30~40분 간격으로 간간이 입질을 해줍니다.
그러다가 조류가 늦어지고 물이 바뀔때가 되어 바로 앞쪽에서 강력한 입질을 받고는 챔질~~~
릴링을 한두번하고 같이가 형님에게 이번에는 아까놈부다 큰데요 하고 말하는 순간
낚시대가 하는로 뻗어 버립니다. 설걸려서 바늘이 빠진 모야 입니다.
그러다가 만조 시간이 다되어 물이 돌아 서서 낚시를 하던 형님이 오랜만에 한수를 합니다.
갯바위고 선상이고 몇번을 같이 가도 조과를 못보았는데 오늘은 손맛을 보네요.
사이즈는 30 후반을 넘기는 크기로..... 그렇게 3수를 하시고는 만족을 하십니다.
흘림 찌낚시를 하는 도중에 보조대로 던져둔 처박기낚시에는 소식이 없다가,
어느 순간에 대를 가지고 가는 입질을 연달아 보여 줍니다.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 덕분에 연속으로 두마리를 추가....
처박기 낚시대는 흘림을 할때 옆에 던져두면 지나가는 고기가 가끔 걸려들수가 있으니까
추가로 손맛을 보는것으로 만족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비도 오고 점심시간을 넘기니까 이제는 바람도 오전보다 세집니다.
배도 한척, 두척 철수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 철수 시간이 4시까지 해보기로 하는데 마지막 남은 배가 우리하고 나머지 한대가
있는데 3시에 철수한다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낚시 마무리하고 철수를 합니다.
마지막에 철수하신분들 보니까 카고 낚시를 한모양인데 1 ~ 2수로 마무리를 했네요.
선장이 오늘 전체 9대의 덴마가 같이 갔는데 모두 2수 많으면 3수에 거쳤다고 하시면서,
우리보고는 몇수나 했는지 물어 보는데, 좀 했습니다 하고 바칸에 담은 고기 보여 주니까
놀래는 모습이네요. 이 날씨에 많이 잡았다고......
오랬만에 조황을 올리면서 사진과 겨들여서 올리니꺼 보기가 한결 좋네요.
오늘 조과는 아래와 같이 올려 봅니다.
바칸에 담긴 모습이고,....................................................집에서 펼친 모습입니다.
4짜 한마리에 35 전후로 8마리 해서 총 9마리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상 지지난주에 이어 조황을 한번더 올려 봅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0물인가 ?
⑤ 바다 상황 : 비가 조금 오고 바람이 많이 ~~
⑥ 조황 요약 :
새벽 5시경에 집에서 기상하여 낚시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밖을 보니까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일기예보에는 낮에 1 ~ 3mm 온다고 했는데...
나서기가 영 망설여 지네요.
그래도 덴마 한대 예약은 한 상태이고, 같이 가실분인 동서 형님은 벌써
집앞에 도착을 하셨고, 일단 출발을 합니다.
인근 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 해봅니다.
어제 낚시하다가 바람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밑밥에 추가로 더해서
마끼크릴 6개분량으로 하고, 오늘 포인트가 수심이 제법 나오는 곳에서 흘림을 할 예정이므로
보리등은 조금 넉넉하게 추가해봅니다. -참고-
출발을 하는데 비가 그치지를 않습니다.
배 출항지에 도착을 해보니 같이 갈 사람들이 도착을 하지 않네요.
전부 날씨 때문에 말설이는 모양 입니다.
원래 6시 반정도에 출발을 하는데, 같은배로 나갈 사람들이 많이 늦네요.
7시가 넘어서 출발을 합니다.
덴마 낚시는 모선으로 덴마를 줄줄이 달고 나가서 포인트 인근에 배를 풀어주면 자체적으로
노를 저어 양식장 줄에 배를 고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요. 동력선 선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
아래는 모선이 덴마를 끌고가는 모습입니다. -줄줄이 매달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포인트 도착하고 배를 고정하여 빠른 시간에 채비를 합니다.
물때가 오전 들물이므로 오전 중에 조과를 보아야 하는 상황 입니다. 오후에는 저조~~
본 릴 낚시 채비전에 처박기 채비를 먼저 간단하게 해서 던져둡니다. (일종의 보험)
그러고 나서 채비를 하니까 벌써 8시 가까이 됩니다. 1시간만 먼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포인트 특성이 들물이 되고 한두시간 정도가 집중 입질 타임인데..... (몇번 경험에..)
채비 후 첫번째 수심 체크후 캐스팅을 합니다.
조류 방향도 좋고 상황이 좋습니다. 다만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니까 조금 춥네요.
그래도 우의 등을 준비를 한상태이니까 괜찮네요.
찌가 한없이 흘러 갑니다. 약 6~70m 정도를 흘러 갔을까, 막대찌가 한번 깜빡 하다가 잠깐 뒤
사라집니다. 왔다하고 챔질~~~
제법 을 씁니다. 다른때 느낌하고 조금 틀립니다. 씨알이 되는 녀석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아니나다르까 물위에 띄워보니까 40cm 정도되어 보입니다.
올려서 손뼘으로 재어 보니까 두뼘정도 나오네요. 첫캐스팅에 0을 조금 넘기는 크기로 한수 갈무리 하고...
다시 미끼 끼우고 캐스팅을 하는데 그렇게 잘가던 조류가 순간적으로 멈칫하네요.
역시 조금만 일찍 도착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흘러가던 찌가 역시 표시를 해주네요.
챔질하여 올려 보니까 30을조금 넘기는 사이즈....
이렇게하여 30~40분 간격으로 간간이 입질을 해줍니다.
그러다가 조류가 늦어지고 물이 바뀔때가 되어 바로 앞쪽에서 강력한 입질을 받고는 챔질~~~
릴링을 한두번하고 같이가 형님에게 이번에는 아까놈부다 큰데요 하고 말하는 순간
낚시대가 하는로 뻗어 버립니다. 설걸려서 바늘이 빠진 모야 입니다.
그러다가 만조 시간이 다되어 물이 돌아 서서 낚시를 하던 형님이 오랜만에 한수를 합니다.
갯바위고 선상이고 몇번을 같이 가도 조과를 못보았는데 오늘은 손맛을 보네요.
사이즈는 30 후반을 넘기는 크기로..... 그렇게 3수를 하시고는 만족을 하십니다.
흘림 찌낚시를 하는 도중에 보조대로 던져둔 처박기낚시에는 소식이 없다가,
어느 순간에 대를 가지고 가는 입질을 연달아 보여 줍니다.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 덕분에 연속으로 두마리를 추가....
처박기 낚시대는 흘림을 할때 옆에 던져두면 지나가는 고기가 가끔 걸려들수가 있으니까
추가로 손맛을 보는것으로 만족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비도 오고 점심시간을 넘기니까 이제는 바람도 오전보다 세집니다.
배도 한척, 두척 철수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 철수 시간이 4시까지 해보기로 하는데 마지막 남은 배가 우리하고 나머지 한대가
있는데 3시에 철수한다고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낚시 마무리하고 철수를 합니다.
마지막에 철수하신분들 보니까 카고 낚시를 한모양인데 1 ~ 2수로 마무리를 했네요.
선장이 오늘 전체 9대의 덴마가 같이 갔는데 모두 2수 많으면 3수에 거쳤다고 하시면서,
우리보고는 몇수나 했는지 물어 보는데, 좀 했습니다 하고 바칸에 담은 고기 보여 주니까
놀래는 모습이네요. 이 날씨에 많이 잡았다고......
오랬만에 조황을 올리면서 사진과 겨들여서 올리니꺼 보기가 한결 좋네요.
오늘 조과는 아래와 같이 올려 봅니다.
바칸에 담긴 모습이고,....................................................집에서 펼친 모습입니다.
4짜 한마리에 35 전후로 8마리 해서 총 9마리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상 지지난주에 이어 조황을 한번더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