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속 방파제 원투
① 출 조 일 : 2012년 11월12일
② 출 조 지 : 목포대교 아래 노란등대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마니 불어 장난 아님
⑥ 조황 요약 : 지난주 초부터 이번 주말엔 꼭 출조를 하리라 다짐 했건만 비온다는 소식에 출조 포기.ㅜㅜ
토요일 오전 기상 후 하늘을 보니 흐리긴 하지만 비는 오지 않았음 OTL
이럴 줄 알았음 출조를 했어야 했는데.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애써 후회스러운 마음을 달래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월요일 바로 오늘 출근 후 북항에 볼일 보러 갔다가 방파제 가서 바람이 나 쐬지란 마음으로 방
파제에 가서 바다를 보니 캐스팅이라고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샘 솟습니다.
바람이 너무 마니 불어 찌낚시는 포기하고 원투대 하나 꺼내서 20호 뽕돌 장착후 청지렁이를 미끼
로 캐스팅~~!! 바람때문에 투척도 힘들 정도 입니다.
바람에 낚시대가 흔들려 입질 파악도 힘들었지만 채비를 걷어 올린 후 캐스팅 반복.
이렇게 한시간 반을 보냈습니다.
돌아가려고 채비를 걷어 올리니 손가락 두마디만 한 애럭이 하나 걸려 있네요.^^
어떻게든 살려주려고 바늘을 뺐는데 애럭이 바늘을 삼켜버렸네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바다에 던져주면서 애럭에 명복을 빌고 왔습니다.ㅎ
험난하고도 참 한심한 조황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목포대교 아래 노란등대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마니 불어 장난 아님
⑥ 조황 요약 : 지난주 초부터 이번 주말엔 꼭 출조를 하리라 다짐 했건만 비온다는 소식에 출조 포기.ㅜㅜ
토요일 오전 기상 후 하늘을 보니 흐리긴 하지만 비는 오지 않았음 OTL
이럴 줄 알았음 출조를 했어야 했는데.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애써 후회스러운 마음을 달래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월요일 바로 오늘 출근 후 북항에 볼일 보러 갔다가 방파제 가서 바람이 나 쐬지란 마음으로 방
파제에 가서 바다를 보니 캐스팅이라고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샘 솟습니다.
바람이 너무 마니 불어 찌낚시는 포기하고 원투대 하나 꺼내서 20호 뽕돌 장착후 청지렁이를 미끼
로 캐스팅~~!! 바람때문에 투척도 힘들 정도 입니다.
바람에 낚시대가 흔들려 입질 파악도 힘들었지만 채비를 걷어 올린 후 캐스팅 반복.
이렇게 한시간 반을 보냈습니다.
돌아가려고 채비를 걷어 올리니 손가락 두마디만 한 애럭이 하나 걸려 있네요.^^
어떻게든 살려주려고 바늘을 뺐는데 애럭이 바늘을 삼켜버렸네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바다에 던져주면서 애럭에 명복을 빌고 왔습니다.ㅎ
험난하고도 참 한심한 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