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진도에서 빰맞고 용초에서 손맛보다
안녕하세요 렉슈마 필드 갈감생이 주우영입니다
명절이 다가 옵니다 다들 조상님 벌초는 하셧는지요????
제수고기 잡으로 댕기 왔습니다
22일 비진도로 달려 봅니다
지인의 소개로간 포라리스 피싱으로 고고싱

요놈이 저히를 반기어 주내요 ㅋㅋㅋㅋㅋ
친구놈이 요놈을 괴롭힙니다

저도 요놈을 괴롭힙니다 ㅋㅋㅋ
요놈 좋아서 줄을라고 하내요
2시 출조를 합니다 판치 형님과 저 대구샵형닙 제자놈인 궁놈 과 같이 신나게 나갑니다
제일 설래이죠 이때가 ㅎㅎㅎㅎㅎㅎ

갯바위 도착해서 할일도없고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허기진 배를 체웁니다
① 출 조 일 : 9월22일 23이틀
② 출 조 지 : 비진도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비진도 4명 용초도 4명
④ 물 때 : 신경안쓰는지라 ㅡ.ㅡ
⑤ 바다 상황 : 별시리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비진도 몰황 용초도 4짜 초중반과 30전반 싸이즈 3수
도시락을 까먹고 체비를 합니다 발앞에 몇주걱의 밑밥을 넣어주고 체비합니다
G사의 1호 530로드에 토너3000LBD릴원줄은 2.5호 목줄은 히로세 1.5호로 세팅 1.5호 막대찌에 순간수중 2호
감성돔 바늘 3호로 마무리 합니다
몇주걱의 밑밥이 들어가고 고등어들의 습격이 시작입니다 ㅡ.ㅡ
만마리는 되는거 같습니다 잰장
밑밥을 안주고 잠시 쉬어갑니다
대체미끼가 통하질안습니다
판치 형님은 몇마리의 고등어를 잡더니 걍 갯바위를 배게 삼아 누워버립니다 ㅎㅎㅎㅎ
그리곤 잠시후 엄청난 소리 바로 판치형님의 코고는 소리 ㅡ.ㅡ
완전 탱크입니다 탱크 ㅋㅋㅋㅋㅋㅋ
아침 피크타임 역시 고등어 메가리 ㅠㅠ
정말 징그럽습니다 갯가를 이잡듯이 뒤져 개두마리 획득 그놈들역시나 고등어들의 습격 ㅠㅠ
고등어가 개를 먹는걸 처음 봤습니다
비진도 고등어여석들 완전 끝내줍니다 ㅋㅋㅋㅋ

고등어에게 완전 완패 하고 철수 길에 오릅니다
철수길 다른 포인트에 내리신 샵형님과 친구놈 역시 고등어에 졋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가게 마감과 가게 일때문에 오전 낚시만 하고 철수
샵형님과 친구놈은 다시 오후 용초도로 출조를 합니다
조황은 역시나 황이었습니다
다음날 세벽일찍 가게나와서 정리 정돈을하고 오늘은 연맹 형님과 동생들과 오후 낚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셔벽 가게 마감하고 정리해두고 동생여석과 만나 즐거이 길을 떠나 봅니다
오늘의 출조지는 용초도
진동에 위치한 기조 낚시점에서 밑밥을 준비 합니다
크릴6장에 집어제 3장 암맥 8개 ㅋㅋㅋㅋㅋㅋ
동생혁준이왈 형님 오데 종일낚시 가십니까??????
혁준아 고등어 받이다 고등어 들어와도 오늘은 무조건 밑밥으로 죽인다
고등어 배터지서 죽인다 ㅋㅋㅋㅋㅋ 아~~~행님 장난 하십니까 ㅎ ㅏ ㅎ ㅏ ㅎ ㅏ
밑밥을 준비하고 통영에 위치한 제니스 피승으로 고고
전날 먼저 들어와서 대기 중인 연맹 형님 이신 59감시 형님과 상봉하고 용초도로 오후 1시 출항합니다

우리 연맹 막내인 이수일 프로 잘생긴기라 기럭지도 길고
욕지도 촌놈이라 낚시도 무지 잘합니다 ㅎㅎㅎㅎㅎ

저도 수일이 동생과 추억을 남겨 봅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려갑니다
오늘은 2대2 편을먹고 저녁밥사기 내기 한판입니다
가위바위보로 팀을 정합니다
59감시 김지홍 형님과 막내인 수일이가 한조
저갈감이랑 혁준이동생이 한조 입니다
저히가 하선한 곳은 용초도 용머리 포인트 입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즐낚해봅니다
몇주걱의 밑밥을 포인트에 넣어주고 체비를 합니다
저갈감의 체비
G사의 1호 530로드 3000번LBD 릴에 원줄2호 목줄 히로세 1.5호 4m 3B구멍찌에 3B수중찌
외이트 스외벨 G5장착 바로 아래 B봉돌하나 감성돔 바늘 3호로 세팅
권혁준 프로의 체비
G사의 허리 힘이 아주 좋은 1호 530 로드에 2500LBD릴 원줄 2호 목줄 히로세 1.5호 3m 1호 막대찌 순간수중
바늘귀위 작은 좁살봉돌하나 3호 바늘로 마무리
고등어들의 등살이 장난이 아니내요 ㅡ.ㅡ
물태면 물어 봐라 신나게 밑밥을 줍니다 배터져 죽도록 ㅋㅋㅋㅋㅋ
4시를 넘어선 시간 물도 안가고 배도 고프고 혁준이가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허기진 배를 체웁니다
밥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열심히 집중합니다
좌에서 우로 흘러가던물이 쪼금씩변화가 보입니다
순간 직감적으로 혁준아 고기 들어 온다 집중해라 하고 어신찌를 주시 합니다
최대한 멀리 장타후 발앞으로 서서히 끌어 들여옵니다 면사가 다으면 서서히 잠기는 체비
뒤줄을 괄리하고 뽑아 주고 넣어주고를 반복 예전과는 다른 어신 쳄질 합니다
빈바늘만 올라 오내요 ㅡ.ㅡ
벵에돔 7호 바늘로 교체하고 다시 최대한 장타 다시 그곳에서의 어신 같은 페던의 입질 입니다
서서히 빨려 들어가는 어신찌 로드를 앞으로 준다는 식으로 챔질 역시나 여석입니다
당차게 힘을 씁니다 꾸욱 꾸욱 근데 이여석이 릴링 두어번에 그냥 떠버리내요 ㅡ.ㅡ
30을 넘기는 전형적인 가을 감성돔
한수 합니다
혁준아 고기 들어 왔다 라고 외치고 갈무리를 합니다
그사이

이렇게 행님 저도 한마리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속적으로 두마리의 감성돔 획득 오늘 규칙은 25cm이상 마릿수 입니다 ㅎㅎㅎㅎㅎ
45cm이상의 대상어를 잡으면 무조건 승리 한다는 추가 옵션도 있습니다
10분정도 물이 아주 이쁘게 흘러 주더니 물이 서버립니다 ㅡ.ㅡ
또다시 시작된 고등어들의 습격 아놔......ㅡ.ㅡ
체비를 교체 합니다 1.5호 수제 막대찌에 2호 순간 수중 바로 직접 적으로 공략합니다
제가 선자리 전방 30m부분에 강한 본류가 받치고 주변으로는 이상한 죠류가 형성이 됩니다
지류도 찿을수가 없고 에라이 강한 본류를 직접 공략해 봅니다
본류에서 강한 어신 역시나 대상어인 감성돔 입니다
씨알은 아쉽지만 30을 같넘긴 여석
다시 집중합니다
역시나 그곳에서 다시 어신 로드를 세우고 감생이의 손맞을 즐깁니다
근데 순간 로드가 하늘로 서버립니다 헉 이거 머야
바늘이 벚거졌내요 ㅡ.ㅡ
혁준이 놈이 째려 봅니다 혁준아 고기 아니다 고기 아니야
형님 때문에 고기 다빠지긋다 책임지라
고기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ㅡ.ㅡ
미안 하다 혁준아 이제 시간도 다되가는데 정리 하자
주변 낚시한자리를 청소하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59감시 형님과 같이 내린 이수일 프로가 준수한 여석을 잡아 왔내요
계측결과 43정도 한숨을 쉽니다 45면 걍 지는 건데 ㅋㅋㅋㅋㅋ
59감시형님 우리는 3마리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권혁준 프로가 잡은 전형적인 가을 감성돔 당차게 힘을 쓰는 바람에 4짜급으로 착각 ㅎㅎㅎㅎ

59감시 김지홍 프로 권혁준 프로 이수일 프로
사랑하는 형님과 동생들입니다

저도 추억의 사진을 한장 남깁니다

오늘 잡은 조과물 4마리에 그쳐 좀아쉬워도 어제의 복수를 했내요

2cm모자란 45급 감생이를 잡고 아쉬워 하는 이수일 프로
수일아 담에는 5짜로 잡아라

제니스 피싱 앞에서 추억을 담고 마산으로 복귀 합니다

어시장에서 맞나게 감생이를 외로다가 워메 좋은거
감생이가 살이 올랏내요 이제

승리자는 웃고 패배자인 59감시형님은 고겔떨구내요 ㅋㅋㅋㅋㅋ
형님 잘먹었습니다

고등어와 전갱이는 구이로 다가 햐~~~~이놈 역시 별미 입니다

머리와 뼈는 지리탕으로 캬~~~~~죽여 줍니다
존데이가 막 나자빠 집니다 ㅎㅎㅎㅎ

행님 요건 이리 팍팍 먹어야 합니다 사진 고마 찍고 빨리 드이소
안그럼 내가 다먹습니다 ㅎㅎㅎㅎ
그래 알긋다 빨리 먹자 먹어
오늘도 이리 즐거이 마무리 합니다
판치 형님 대구샵형님 친구인궁 59감시형님 혁준이 수일이 모두 모두 고생하셧습니다
다가 오는 추석 잘보내시고 항상 즐거운 출조길 되십시요
명절이 다가 옵니다 다들 조상님 벌초는 하셧는지요????
제수고기 잡으로 댕기 왔습니다
22일 비진도로 달려 봅니다
지인의 소개로간 포라리스 피싱으로 고고싱
요놈이 저히를 반기어 주내요 ㅋㅋㅋㅋㅋ
친구놈이 요놈을 괴롭힙니다
저도 요놈을 괴롭힙니다 ㅋㅋㅋ
요놈 좋아서 줄을라고 하내요
2시 출조를 합니다 판치 형님과 저 대구샵형닙 제자놈인 궁놈 과 같이 신나게 나갑니다
제일 설래이죠 이때가 ㅎㅎㅎㅎㅎㅎ
갯바위 도착해서 할일도없고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허기진 배를 체웁니다
① 출 조 일 : 9월22일 23이틀
② 출 조 지 : 비진도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비진도 4명 용초도 4명
④ 물 때 : 신경안쓰는지라 ㅡ.ㅡ
⑤ 바다 상황 : 별시리 안좋음
⑥ 조황 요약 : 비진도 몰황 용초도 4짜 초중반과 30전반 싸이즈 3수
도시락을 까먹고 체비를 합니다 발앞에 몇주걱의 밑밥을 넣어주고 체비합니다
G사의 1호 530로드에 토너3000LBD릴원줄은 2.5호 목줄은 히로세 1.5호로 세팅 1.5호 막대찌에 순간수중 2호
감성돔 바늘 3호로 마무리 합니다
몇주걱의 밑밥이 들어가고 고등어들의 습격이 시작입니다 ㅡ.ㅡ
만마리는 되는거 같습니다 잰장
밑밥을 안주고 잠시 쉬어갑니다
대체미끼가 통하질안습니다
판치 형님은 몇마리의 고등어를 잡더니 걍 갯바위를 배게 삼아 누워버립니다 ㅎㅎㅎㅎ
그리곤 잠시후 엄청난 소리 바로 판치형님의 코고는 소리 ㅡ.ㅡ
완전 탱크입니다 탱크 ㅋㅋㅋㅋㅋㅋ
아침 피크타임 역시 고등어 메가리 ㅠㅠ
정말 징그럽습니다 갯가를 이잡듯이 뒤져 개두마리 획득 그놈들역시나 고등어들의 습격 ㅠㅠ
고등어가 개를 먹는걸 처음 봤습니다
비진도 고등어여석들 완전 끝내줍니다 ㅋㅋㅋㅋ
고등어에게 완전 완패 하고 철수 길에 오릅니다
철수길 다른 포인트에 내리신 샵형님과 친구놈 역시 고등어에 졋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가게 마감과 가게 일때문에 오전 낚시만 하고 철수
샵형님과 친구놈은 다시 오후 용초도로 출조를 합니다
조황은 역시나 황이었습니다
다음날 세벽일찍 가게나와서 정리 정돈을하고 오늘은 연맹 형님과 동생들과 오후 낚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셔벽 가게 마감하고 정리해두고 동생여석과 만나 즐거이 길을 떠나 봅니다
오늘의 출조지는 용초도
진동에 위치한 기조 낚시점에서 밑밥을 준비 합니다
크릴6장에 집어제 3장 암맥 8개 ㅋㅋㅋㅋㅋㅋ
동생혁준이왈 형님 오데 종일낚시 가십니까??????
혁준아 고등어 받이다 고등어 들어와도 오늘은 무조건 밑밥으로 죽인다
고등어 배터지서 죽인다 ㅋㅋㅋㅋㅋ 아~~~행님 장난 하십니까 ㅎ ㅏ ㅎ ㅏ ㅎ ㅏ
밑밥을 준비하고 통영에 위치한 제니스 피승으로 고고
전날 먼저 들어와서 대기 중인 연맹 형님 이신 59감시 형님과 상봉하고 용초도로 오후 1시 출항합니다
우리 연맹 막내인 이수일 프로 잘생긴기라 기럭지도 길고
욕지도 촌놈이라 낚시도 무지 잘합니다 ㅎㅎㅎㅎㅎ
저도 수일이 동생과 추억을 남겨 봅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려갑니다
오늘은 2대2 편을먹고 저녁밥사기 내기 한판입니다
가위바위보로 팀을 정합니다
59감시 김지홍 형님과 막내인 수일이가 한조
저갈감이랑 혁준이동생이 한조 입니다
저히가 하선한 곳은 용초도 용머리 포인트 입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즐낚해봅니다
몇주걱의 밑밥을 포인트에 넣어주고 체비를 합니다
저갈감의 체비
G사의 1호 530로드 3000번LBD 릴에 원줄2호 목줄 히로세 1.5호 4m 3B구멍찌에 3B수중찌
외이트 스외벨 G5장착 바로 아래 B봉돌하나 감성돔 바늘 3호로 세팅
권혁준 프로의 체비
G사의 허리 힘이 아주 좋은 1호 530 로드에 2500LBD릴 원줄 2호 목줄 히로세 1.5호 3m 1호 막대찌 순간수중
바늘귀위 작은 좁살봉돌하나 3호 바늘로 마무리
고등어들의 등살이 장난이 아니내요 ㅡ.ㅡ
물태면 물어 봐라 신나게 밑밥을 줍니다 배터져 죽도록 ㅋㅋㅋㅋㅋ
4시를 넘어선 시간 물도 안가고 배도 고프고 혁준이가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허기진 배를 체웁니다
밥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열심히 집중합니다
좌에서 우로 흘러가던물이 쪼금씩변화가 보입니다
순간 직감적으로 혁준아 고기 들어 온다 집중해라 하고 어신찌를 주시 합니다
최대한 멀리 장타후 발앞으로 서서히 끌어 들여옵니다 면사가 다으면 서서히 잠기는 체비
뒤줄을 괄리하고 뽑아 주고 넣어주고를 반복 예전과는 다른 어신 쳄질 합니다
빈바늘만 올라 오내요 ㅡ.ㅡ
벵에돔 7호 바늘로 교체하고 다시 최대한 장타 다시 그곳에서의 어신 같은 페던의 입질 입니다
서서히 빨려 들어가는 어신찌 로드를 앞으로 준다는 식으로 챔질 역시나 여석입니다
당차게 힘을 씁니다 꾸욱 꾸욱 근데 이여석이 릴링 두어번에 그냥 떠버리내요 ㅡ.ㅡ
30을 넘기는 전형적인 가을 감성돔
한수 합니다
혁준아 고기 들어 왔다 라고 외치고 갈무리를 합니다
그사이
이렇게 행님 저도 한마리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속적으로 두마리의 감성돔 획득 오늘 규칙은 25cm이상 마릿수 입니다 ㅎㅎㅎㅎㅎ
45cm이상의 대상어를 잡으면 무조건 승리 한다는 추가 옵션도 있습니다
10분정도 물이 아주 이쁘게 흘러 주더니 물이 서버립니다 ㅡ.ㅡ
또다시 시작된 고등어들의 습격 아놔......ㅡ.ㅡ
체비를 교체 합니다 1.5호 수제 막대찌에 2호 순간 수중 바로 직접 적으로 공략합니다
제가 선자리 전방 30m부분에 강한 본류가 받치고 주변으로는 이상한 죠류가 형성이 됩니다
지류도 찿을수가 없고 에라이 강한 본류를 직접 공략해 봅니다
본류에서 강한 어신 역시나 대상어인 감성돔 입니다
씨알은 아쉽지만 30을 같넘긴 여석
다시 집중합니다
역시나 그곳에서 다시 어신 로드를 세우고 감생이의 손맞을 즐깁니다
근데 순간 로드가 하늘로 서버립니다 헉 이거 머야
바늘이 벚거졌내요 ㅡ.ㅡ
혁준이 놈이 째려 봅니다 혁준아 고기 아니다 고기 아니야
형님 때문에 고기 다빠지긋다 책임지라
고기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ㅡ.ㅡ
미안 하다 혁준아 이제 시간도 다되가는데 정리 하자
주변 낚시한자리를 청소하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59감시 형님과 같이 내린 이수일 프로가 준수한 여석을 잡아 왔내요
계측결과 43정도 한숨을 쉽니다 45면 걍 지는 건데 ㅋㅋㅋㅋㅋ
59감시형님 우리는 3마리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권혁준 프로가 잡은 전형적인 가을 감성돔 당차게 힘을 쓰는 바람에 4짜급으로 착각 ㅎㅎㅎㅎ
59감시 김지홍 프로 권혁준 프로 이수일 프로
사랑하는 형님과 동생들입니다
저도 추억의 사진을 한장 남깁니다
오늘 잡은 조과물 4마리에 그쳐 좀아쉬워도 어제의 복수를 했내요
2cm모자란 45급 감생이를 잡고 아쉬워 하는 이수일 프로
수일아 담에는 5짜로 잡아라
제니스 피싱 앞에서 추억을 담고 마산으로 복귀 합니다
어시장에서 맞나게 감생이를 외로다가 워메 좋은거
감생이가 살이 올랏내요 이제
승리자는 웃고 패배자인 59감시형님은 고겔떨구내요 ㅋㅋㅋㅋㅋ
형님 잘먹었습니다
고등어와 전갱이는 구이로 다가 햐~~~~이놈 역시 별미 입니다
머리와 뼈는 지리탕으로 캬~~~~~죽여 줍니다
존데이가 막 나자빠 집니다 ㅎㅎㅎㅎ
행님 요건 이리 팍팍 먹어야 합니다 사진 고마 찍고 빨리 드이소
안그럼 내가 다먹습니다 ㅎㅎㅎㅎ
그래 알긋다 빨리 먹자 먹어
오늘도 이리 즐거이 마무리 합니다
판치 형님 대구샵형님 친구인궁 59감시형님 혁준이 수일이 모두 모두 고생하셧습니다
다가 오는 추석 잘보내시고 항상 즐거운 출조길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