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방파제 밤마실 간단 조행기
① 출 조 일 : 11월 7일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읍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동네낚시터라 상관없죠..
⑥ 조황 요약 :
평소 친분이있던 기철씨가 양산에서 저녁에 오신답니다.
8일 갑오징어 선상낚시를 가시는데 모처럼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방파제에서 이것저것 잔손맛이라도 보고싶다 하시네요.
저도 일마치고 얼른 합류합니다.
뒤늦게 도착해서 두레박을 보니 젓볼락을 갓 면한 중볼락 여러수가..헐~~
바로 낚싯대 담궈봅니다.
잠시 후 톡톡거리는 볼락 특유의 입질..
새끼손가락만한 젓볼락만 올라옵니다.
그러기를 몇차례 이젠 제법 준수한 놈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정말 오랜만에 동네 방파제에서 아기자기한 손맛 좀 봤습니다.
물이 빠지니 입질도 뚝..
바로 대접고 기철씨와 인사나누고 철수합니다.
잔씨알 이지만 집에와서 부어보니 제법 마릿수가 됩니다.
사는곳이 바닷가라 언제든지 달려갈수있는곳..
제가 복받았지요.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볼락시즌이 된듯 보입니다.
불켜진 선창어디든 이곳저곳 더듬다 보면 드실만큼은 잡을수 있을듯 보이니
시간은 여의치않고 볼락은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 다녀가셔도 되실듯합니다.
이상 통영에 서식하는 수돌이와용가리의 동네방파제 간단 조행기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읍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동네낚시터라 상관없죠..
⑥ 조황 요약 :
평소 친분이있던 기철씨가 양산에서 저녁에 오신답니다.
8일 갑오징어 선상낚시를 가시는데 모처럼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방파제에서 이것저것 잔손맛이라도 보고싶다 하시네요.
저도 일마치고 얼른 합류합니다.
뒤늦게 도착해서 두레박을 보니 젓볼락을 갓 면한 중볼락 여러수가..헐~~
바로 낚싯대 담궈봅니다.
잠시 후 톡톡거리는 볼락 특유의 입질..
새끼손가락만한 젓볼락만 올라옵니다.
그러기를 몇차례 이젠 제법 준수한 놈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정말 오랜만에 동네 방파제에서 아기자기한 손맛 좀 봤습니다.
물이 빠지니 입질도 뚝..
바로 대접고 기철씨와 인사나누고 철수합니다.
잔씨알 이지만 집에와서 부어보니 제법 마릿수가 됩니다.
사는곳이 바닷가라 언제든지 달려갈수있는곳..
제가 복받았지요.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볼락시즌이 된듯 보입니다.
불켜진 선창어디든 이곳저곳 더듬다 보면 드실만큼은 잡을수 있을듯 보이니
시간은 여의치않고 볼락은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 다녀가셔도 되실듯합니다.
이상 통영에 서식하는 수돌이와용가리의 동네방파제 간단 조행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