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항 벵에돔 조황~호조황
① 출 조 일 : 2012-11-5일
② 출 조 지 : 양포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있고 바람좀 씨고~
⑥ 조황 요약 :
오전 11시 좀 넘어서 도착하여... 채비꾸리고 여차여차 하니 12시 정오네요..
그리하야
채비꾸린디 던져봅니다. 목줄찌 채비 하니 반응없길래..
미끼는 파래새우랑 홍게비..
전유동채비로 했습니다.
수심이 아마 4미터 정도 될려나.. 찌가 가물가물 내리가다가 다시 수직으로 뽁빠지네요.
후킹... 좋습니다. 손맛,... 25다마 되네요.. 벵에돔 한수
또 전유동 합니다. 하지도 못하는 전유동해서 또 두마리째..
그런데 밑밥멀리 치니.. 큰벵에가 보입니다. 하지만 낚이질 않네요.
목줄 다시 갈아끼웁니다.목줄길이 2.5정도로.. 하고.,. 목줄찌 달고 홍게비에 던져봅니다.
한번 캐스팅 하고 5분이 흘렀나 갑자기찌가 쪼오오오옥 가물하네요. 후킹..
손맛 봅니다. 또 20중반..
그러다가 입질이 갑자기 없어지다가 더 멀리 던집니다.
찌가 쪽 드가네요. 챔질.. 이놈 씨알이 그래도 참합니다. 턱걸이 30..
이놈 뜰채로 걸어낼려다 너울파도에 뜰채가 똑 부러집니다. 헐...
두랄루민 뜰채도 날아가도.. 대도 부러지고.. 헉~..
고칠돈으로 새거 사야 되겠네요.
오늘 너울이 있지만 그래도 잘되더군요,..
제 주위에 양쪽에 여러 조사님들 계씨지만..
그래도 제가 오늘 장원인거 같네요... 총 7수햇고.. 회뜨니 3사람이서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양포항 벵에돔 늦게도 잘올라주어서 손맛 잘보고 갑니다.
미끼는 파래새우보다 홍개비가 더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상 조행기였구요. 사진은 폰으로 직었는데 뺄줄 몰라서 패스~
② 출 조 지 : 양포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 있고 바람좀 씨고~
⑥ 조황 요약 :
오전 11시 좀 넘어서 도착하여... 채비꾸리고 여차여차 하니 12시 정오네요..
그리하야
채비꾸린디 던져봅니다. 목줄찌 채비 하니 반응없길래..
미끼는 파래새우랑 홍게비..
전유동채비로 했습니다.
수심이 아마 4미터 정도 될려나.. 찌가 가물가물 내리가다가 다시 수직으로 뽁빠지네요.
후킹... 좋습니다. 손맛,... 25다마 되네요.. 벵에돔 한수
또 전유동 합니다. 하지도 못하는 전유동해서 또 두마리째..
그런데 밑밥멀리 치니.. 큰벵에가 보입니다. 하지만 낚이질 않네요.
목줄 다시 갈아끼웁니다.목줄길이 2.5정도로.. 하고.,. 목줄찌 달고 홍게비에 던져봅니다.
한번 캐스팅 하고 5분이 흘렀나 갑자기찌가 쪼오오오옥 가물하네요. 후킹..
손맛 봅니다. 또 20중반..
그러다가 입질이 갑자기 없어지다가 더 멀리 던집니다.
찌가 쪽 드가네요. 챔질.. 이놈 씨알이 그래도 참합니다. 턱걸이 30..
이놈 뜰채로 걸어낼려다 너울파도에 뜰채가 똑 부러집니다. 헐...
두랄루민 뜰채도 날아가도.. 대도 부러지고.. 헉~..
고칠돈으로 새거 사야 되겠네요.
오늘 너울이 있지만 그래도 잘되더군요,..
제 주위에 양쪽에 여러 조사님들 계씨지만..
그래도 제가 오늘 장원인거 같네요... 총 7수햇고.. 회뜨니 3사람이서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양포항 벵에돔 늦게도 잘올라주어서 손맛 잘보고 갑니다.
미끼는 파래새우보다 홍개비가 더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상 조행기였구요. 사진은 폰으로 직었는데 뺄줄 몰라서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