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보뒤~ 해금강 출조~~
구. 거제도바다낚시매니아 클럽
피싱까페 환경분과 번출이있었습니다
비가 비가 얼마나 퍼붓는지 장마보다 더하더군요
해금강 도착후 비가 와서 출조를 못하고 소주나 한잔 할 요량으로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는데......
비가 와서 회는 못먹겠고 ㅋㅋㅋㅋ
이리저리 전화돌리다가 그나마 해금강에서 가까운 다대에 식육식당에서
두루치기와 된장찌개에 소주를 품은 맥주를 들이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해금강까지 차를 몰고 가야하는데
비오는날 음주운전 너무 위험해서 그만 먹고 다시 해금강으로 가서 2차를 먹기로하고
다시 해금강으로 이동
비가 그치지않아서 서울에서 오신 형님과 마산 동생들 피곤할터
편의점에서 다시 소품맥을 사서 모텔로 향합니다~~~
우리는 해금강낚시인의집 팬션을 자주 애용하나 어제는 방이 꽉차따네요~~
이모 미워~~~
이렇게해서 모텔서 얼굴빨개질때까지 또 벌컥벌컥 ㅋㅋㅋㅋ
이렇게 12시가 지납니다
행님께서 쪼매라도 자자 하셔서 불끄고 쪼매 잡니다
새벽 눈을떠보니 2시네요
선장님과 통화를 해보니 주의보라 배를 못 띠운다네요
흑흑 다시 쿨쿨하기로 맘먹고 잘려고하는데~
행님 포함 동생들 다깨서 다시 자긴 틀린거 같더라구요
에레이 걍 해금강 낚시인의 하우스 가서 커피나 먹고 죽치자~~~~ 하고
낚시점으로 ㄱㄱㄱㄱㄱ

커피를 뽑아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느 초보 조사님들이 오셔서 채비에 관해 물어보시더군요
완전 초보님 처박기대로 흘림 낚시가 되는지.......
물으시길래
저희 훈풍행님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드렸더니
흘림은 포기하시고 봉돌달린 바늘을 사서 낚시를 하러 나가시더라구요 ^^

낚시도 못가고 하도 심심해서 낚시인의하우스에서
이모간 준 귤도 까먹고 커피도 먹고
수담선장님이 준준우승? 해서 ㅋㅋㅋ 가져오신 트로피 들고
동생들은 한컷 폼을 내봅니다~~ ㅋㅋㅋㅋ

트로피 들고 마냥 행복한 모양입니다~~~~
앗 앗 앗
그러던 새벽 4시30분쯤~
주의보 해제 소식에 우리는 옷갈아입고 장비 챙겨서 내려옵니다
우리말고도 다른 조사님들도 기다리셨는지 우르르르
한 15명은 모인듯합니다 ^^*
이렇게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갯바위 출조를 합니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가자마자 날이 새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품질한결과~~~
시원한 입질이 나에게 ㅋ ㅑㅋ ㅑㅋ ㅑ
찌가 스믈스물 수~~~욱
챔질 히트~~~~~
챔질과 동시 귓가에 원줄 우는 소리가 윙윙~~ 드립니다
딱 사이즈 좀 되는 놈이라 생각되더군요
열심히 릴링 ~~ 물위에 둥둥 띄워놔떠니
4짜는 되보이더라구요 옆에 게신 행님께서 감사히 뜰채를 대 주셔서 한수 득했습니다


음 나름 괜찮은 손맛이더군요
근데 고기 띄우다가 ㅠㅠ 너울에 맞아서 낚시복 포함 낚시신발 다 배렸음 아놔;;;
바지 밑단을 안 채워나떠니 물이 다 들어갔음 젠장

에이~ 발시려~
행님 동생들 낚시하구로 놔두고 혼자 비참하게 ㅠㅠ 발 말리고있었음
이후 다시 정비해서 낚시 시작
트로피 들고 활짝웃던 귀여운 동생이 다시 4짜한마리 득템 ^^
고기가 들어왔다 다시 열심히 쪼아서
총 4짜 2마리 포함 감시 4마리와 숭어행님 2마리~
체포를 하였네요 ~
그러다 점점 입질이 없어지고 너울도 씨고!
그러다가 배가 꼬르륵~ 고파오네요

동생넘들이 훈제 삼겹살~ 닭꼬치 육계짱 등등
한가득 싸왔네요
행님들 수발한다고 ㅋㅋ 착한넘들 ㅋㅋ
얼마나 맛있는지 소품맥을 물처럼 마시더라구요 ㅋㅋ

갯바위에서 육계장~ 안먹어봤으면 말을하지마세요 ㅋㅋ

갯바위 닭꼬치 이것도 일품이였네요 ㅋㅋㅋ
이렇게 맛있게 밥을 먹고나니
주위에 무슨 쓰레기를 이래 버려놨는지
청소를 하기로 맘먹고 가져간 쓰레기 봉투를 꺼내서
갯바위 청소를 시작합니다

여긴 완전 대박인데 쓰레기를 얼마나 짱박았으면 쓰레기 봉지 3봉지다 채워도 모질라더군요

꺼내도 꺼내도 계속나오는 쓰레기 ;;

아~ 집게를 안가져왔다 ㅠㅠ 이걸 우째
이 똥물에 손을 넣어서 꺼내면 내손이 남아남질 않을꺼같고
그렇다고 놔둘수도 없고
일단 동생한테 맨아~ 뚜레박에 물떠봐라
흉 여기 손넣어서 쓰레기 다 빼고 바로 씻을라니까~~~~
그 냄새나는 구댕이에 손을 넣고 쓰레기를 다 치웁니다 ㅠㅠ
뚜레박 물에 손을씻어도 내손에서 시궁창 냄새가 나요~~~
아 젠장할

아 소주병도 있네 언넘인지 이걸로 확 주 갈기고 싶었음 (19금)
아오~

쓰레기 봉지 다 채우고도 모잘라서
해금강낚시인의하우스~ 수담 선장님께 전화를 따르릉~~
선장님 요게 누가 피난왔었어요?
장난 아잉께 포대자루좀 가따주이소~~~~~~
그랑께 우리의 수담선장님 어느새 두두두두둥~~ 배를 몰고 오셔서
포대자루를 딱~!
ㅈ ㅏ 이제부터 다시 청소시작~!~~!
4명이서 온 갯바위를 타고 댕김서 쓰레기를 줍습니다

아 그 골창안 쓰레기 포대에 다 담고 치우는데~~~
ㅅ ㅂ 휴지가 있네?
이것도 버려야지 스윽 줍는데 똥이 딸려온다 딸려온다 딸려온다.....나 촙 때 따
똥잡았다~~~아 이 기분 뭐지?
이 똥주인
무슨 보물찾기라도 하능교? 똥을 처 쌌으만 물로 뿌리던가 아니만 빠짝 말리던가~
댕쟝할 휴지로 살포시 와 덮어 놔요;;;; 내가 ... 손으로... 만졌짜나 ㅡ.ㅡ;
이 똥주인도 똥 주서서 면상에 처 바르고 싶었음 (역시 19금)

우리 수담 선장님은 해금강 지킴이????????????????????
어느 순간 전화해서 오시라고 부탁드리면 슝하고 나타나셔서
동끼로 물대포도 지원해주시고 포대도 지원해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것들은 물대포 한방으로
으흐흐흐흐흐흐

ㅋ ㅑㅋ ㅑㅋ ㅑ
물대포가 좋구만 ㅋㅋ

이렇게 기분좋게???????????
고기 잡고 똥잡고 댕쟝
철수를 합니다
이모가 커피도 타주시고 새큼한 귤도 내주시고
오늘 잡은 감생이들도 사진도 찰칵~~~찍고~~~
철수를 합니다
철수길에는 해금강 대해횟집에 가서 잡은 고기 썰어달래서
다시 판을 벌립니다

일단 1차로 회를 준비합니다 으흐흐흐흐
우리가 잡은 감생이 바로 먹는 이맛
다들 아시죠?
모르시면 낚시꾼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는 지리탕으로
이거 장난 아입니다
나 이거먹고 대해횟집 취직 시키달라꼬 쪼를뻔 ㅋㅋㅋㅋㅋ
이렇게 철수길에 또 소주를 품은 맥주를 벌컥~
결국 낮술 처묵처묵하고

이모양 이꼴로 비참하게 평상에서 쿨쿨;;; 아놔
나 좀 진상인듯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좋은분들과 ㅋㅋ 좋은 추억 만들고
갯바위 청소 하면서 나름 환경분과 일원으로 열심히 한거같고
재미있고 보람찬 출조였던거 같습니다
해금강에 감성돔이 많이 붙어있는거 같구요
초보 조사님들도 놀러오셔서 수담선장님 쫄라서 낚시 배우시면 아주 재미있을듯합니다
모든 낚시인들이 자기가 가져간 쓰레기만 들고 나와도 깨끗한 갯바위 바다 만들수있을꺼 같구요

이런 해금강 예쁜 모습 오래 오래 볼수있었음 좋겠네요 ^^
우리 조사님들 보조가방에 쓰레기담을 봉지 나 장갑등은 여유있게 챙겨 다니시는것도
고급로드 챙기시는것보다 더 중요할듯합니다
그라고 똥싸고 덮어놓지마요~
이거 사람 호기심자극 해서 열고 싶어지니까요 ㅡ.ㅡ;
저안에 뭐가들었을까? 으악~!~~~
뚜레박을 사용하세요 ㅋㅋㅋㅋ
해금강에서 똥만진 물황이였습니다 ^^*
피싱까페 환경분과 번출이있었습니다
비가 비가 얼마나 퍼붓는지 장마보다 더하더군요
해금강 도착후 비가 와서 출조를 못하고 소주나 한잔 할 요량으로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는데......
비가 와서 회는 못먹겠고 ㅋㅋㅋㅋ
이리저리 전화돌리다가 그나마 해금강에서 가까운 다대에 식육식당에서
두루치기와 된장찌개에 소주를 품은 맥주를 들이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해금강까지 차를 몰고 가야하는데
비오는날 음주운전 너무 위험해서 그만 먹고 다시 해금강으로 가서 2차를 먹기로하고
다시 해금강으로 이동
비가 그치지않아서 서울에서 오신 형님과 마산 동생들 피곤할터
편의점에서 다시 소품맥을 사서 모텔로 향합니다~~~
우리는 해금강낚시인의집 팬션을 자주 애용하나 어제는 방이 꽉차따네요~~
이모 미워~~~
이렇게해서 모텔서 얼굴빨개질때까지 또 벌컥벌컥 ㅋㅋㅋㅋ
이렇게 12시가 지납니다
행님께서 쪼매라도 자자 하셔서 불끄고 쪼매 잡니다
새벽 눈을떠보니 2시네요
선장님과 통화를 해보니 주의보라 배를 못 띠운다네요
흑흑 다시 쿨쿨하기로 맘먹고 잘려고하는데~
행님 포함 동생들 다깨서 다시 자긴 틀린거 같더라구요
에레이 걍 해금강 낚시인의 하우스 가서 커피나 먹고 죽치자~~~~ 하고
낚시점으로 ㄱㄱㄱㄱㄱ
커피를 뽑아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느 초보 조사님들이 오셔서 채비에 관해 물어보시더군요
완전 초보님 처박기대로 흘림 낚시가 되는지.......
물으시길래
저희 훈풍행님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드렸더니
흘림은 포기하시고 봉돌달린 바늘을 사서 낚시를 하러 나가시더라구요 ^^
낚시도 못가고 하도 심심해서 낚시인의하우스에서
이모간 준 귤도 까먹고 커피도 먹고
수담선장님이 준준우승? 해서 ㅋㅋㅋ 가져오신 트로피 들고
동생들은 한컷 폼을 내봅니다~~ ㅋㅋㅋㅋ
트로피 들고 마냥 행복한 모양입니다~~~~
앗 앗 앗
그러던 새벽 4시30분쯤~
주의보 해제 소식에 우리는 옷갈아입고 장비 챙겨서 내려옵니다
우리말고도 다른 조사님들도 기다리셨는지 우르르르
한 15명은 모인듯합니다 ^^*
이렇게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갯바위 출조를 합니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가자마자 날이 새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품질한결과~~~
시원한 입질이 나에게 ㅋ ㅑㅋ ㅑㅋ ㅑ
찌가 스믈스물 수~~~욱
챔질 히트~~~~~
챔질과 동시 귓가에 원줄 우는 소리가 윙윙~~ 드립니다
딱 사이즈 좀 되는 놈이라 생각되더군요
열심히 릴링 ~~ 물위에 둥둥 띄워놔떠니
4짜는 되보이더라구요 옆에 게신 행님께서 감사히 뜰채를 대 주셔서 한수 득했습니다
음 나름 괜찮은 손맛이더군요
근데 고기 띄우다가 ㅠㅠ 너울에 맞아서 낚시복 포함 낚시신발 다 배렸음 아놔;;;
바지 밑단을 안 채워나떠니 물이 다 들어갔음 젠장
에이~ 발시려~
행님 동생들 낚시하구로 놔두고 혼자 비참하게 ㅠㅠ 발 말리고있었음
이후 다시 정비해서 낚시 시작
트로피 들고 활짝웃던 귀여운 동생이 다시 4짜한마리 득템 ^^
고기가 들어왔다 다시 열심히 쪼아서
총 4짜 2마리 포함 감시 4마리와 숭어행님 2마리~
체포를 하였네요 ~
그러다 점점 입질이 없어지고 너울도 씨고!
그러다가 배가 꼬르륵~ 고파오네요
동생넘들이 훈제 삼겹살~ 닭꼬치 육계짱 등등
한가득 싸왔네요
행님들 수발한다고 ㅋㅋ 착한넘들 ㅋㅋ
얼마나 맛있는지 소품맥을 물처럼 마시더라구요 ㅋㅋ
갯바위에서 육계장~ 안먹어봤으면 말을하지마세요 ㅋㅋ
갯바위 닭꼬치 이것도 일품이였네요 ㅋㅋㅋ
이렇게 맛있게 밥을 먹고나니
주위에 무슨 쓰레기를 이래 버려놨는지
청소를 하기로 맘먹고 가져간 쓰레기 봉투를 꺼내서
갯바위 청소를 시작합니다
여긴 완전 대박인데 쓰레기를 얼마나 짱박았으면 쓰레기 봉지 3봉지다 채워도 모질라더군요
꺼내도 꺼내도 계속나오는 쓰레기 ;;
아~ 집게를 안가져왔다 ㅠㅠ 이걸 우째
이 똥물에 손을 넣어서 꺼내면 내손이 남아남질 않을꺼같고
그렇다고 놔둘수도 없고
일단 동생한테 맨아~ 뚜레박에 물떠봐라
흉 여기 손넣어서 쓰레기 다 빼고 바로 씻을라니까~~~~
그 냄새나는 구댕이에 손을 넣고 쓰레기를 다 치웁니다 ㅠㅠ
뚜레박 물에 손을씻어도 내손에서 시궁창 냄새가 나요~~~
아 젠장할
아 소주병도 있네 언넘인지 이걸로 확 주 갈기고 싶었음 (19금)
아오~
쓰레기 봉지 다 채우고도 모잘라서
해금강낚시인의하우스~ 수담 선장님께 전화를 따르릉~~
선장님 요게 누가 피난왔었어요?
장난 아잉께 포대자루좀 가따주이소~~~~~~
그랑께 우리의 수담선장님 어느새 두두두두둥~~ 배를 몰고 오셔서
포대자루를 딱~!
ㅈ ㅏ 이제부터 다시 청소시작~!~~!
4명이서 온 갯바위를 타고 댕김서 쓰레기를 줍습니다
아 그 골창안 쓰레기 포대에 다 담고 치우는데~~~
ㅅ ㅂ 휴지가 있네?
이것도 버려야지 스윽 줍는데 똥이 딸려온다 딸려온다 딸려온다.....나 촙 때 따
똥잡았다~~~아 이 기분 뭐지?
이 똥주인
무슨 보물찾기라도 하능교? 똥을 처 쌌으만 물로 뿌리던가 아니만 빠짝 말리던가~
댕쟝할 휴지로 살포시 와 덮어 놔요;;;; 내가 ... 손으로... 만졌짜나 ㅡ.ㅡ;
이 똥주인도 똥 주서서 면상에 처 바르고 싶었음 (역시 19금)
우리 수담 선장님은 해금강 지킴이????????????????????
어느 순간 전화해서 오시라고 부탁드리면 슝하고 나타나셔서
동끼로 물대포도 지원해주시고 포대도 지원해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것들은 물대포 한방으로
으흐흐흐흐흐흐
ㅋ ㅑㅋ ㅑㅋ ㅑ
물대포가 좋구만 ㅋㅋ
이렇게 기분좋게???????????
고기 잡고 똥잡고 댕쟝
철수를 합니다
이모가 커피도 타주시고 새큼한 귤도 내주시고
오늘 잡은 감생이들도 사진도 찰칵~~~찍고~~~
철수를 합니다
철수길에는 해금강 대해횟집에 가서 잡은 고기 썰어달래서
다시 판을 벌립니다
일단 1차로 회를 준비합니다 으흐흐흐흐
우리가 잡은 감생이 바로 먹는 이맛
다들 아시죠?
모르시면 낚시꾼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는 지리탕으로
이거 장난 아입니다
나 이거먹고 대해횟집 취직 시키달라꼬 쪼를뻔 ㅋㅋㅋㅋㅋ
이렇게 철수길에 또 소주를 품은 맥주를 벌컥~
결국 낮술 처묵처묵하고
이모양 이꼴로 비참하게 평상에서 쿨쿨;;; 아놔
나 좀 진상인듯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좋은분들과 ㅋㅋ 좋은 추억 만들고
갯바위 청소 하면서 나름 환경분과 일원으로 열심히 한거같고
재미있고 보람찬 출조였던거 같습니다
해금강에 감성돔이 많이 붙어있는거 같구요
초보 조사님들도 놀러오셔서 수담선장님 쫄라서 낚시 배우시면 아주 재미있을듯합니다
모든 낚시인들이 자기가 가져간 쓰레기만 들고 나와도 깨끗한 갯바위 바다 만들수있을꺼 같구요
이런 해금강 예쁜 모습 오래 오래 볼수있었음 좋겠네요 ^^
우리 조사님들 보조가방에 쓰레기담을 봉지 나 장갑등은 여유있게 챙겨 다니시는것도
고급로드 챙기시는것보다 더 중요할듯합니다
그라고 똥싸고 덮어놓지마요~
이거 사람 호기심자극 해서 열고 싶어지니까요 ㅡ.ㅡ;
저안에 뭐가들었을까? 으악~!~~~
뚜레박을 사용하세요 ㅋㅋㅋㅋ
해금강에서 똥만진 물황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