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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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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산 21 5123 0
① 출 조 일 : 10월 달에만 8회
② 출 조 지 : 거제 다대 , 거칠이 , 고성내만 ,사량도 , 용초도 , 가덕도 , 해금강 , 두미도 ,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샛바람 , 장판 , 가을비 , 아주좋을때 등등
⑥ 조황 요약 : 꽝
갯바위에 감시낚시 18개월 출조횟수 한달에 약 168번 왠만한 남해동부권 전역
사항이 이러다보니 장비 업그레이드 하느라 엄청난 돈이들고 낚시배선장은 어지간하고
낚시방송에서 프로들의 기법은 달달달하고 직접 만나서 조언구하고 그러 하엿는데
이상하리만큼 연속 빵을 치니 이럴수도 있나요
전에 방파제에서는 최고42도 잡고 2000년12월24일 아직도 기억이 생생 고성 군령포에서 25~38사이즈
50마리 잡은적도 있어요
참고로 갯바위 감시는 욕지 삼여에서37 1수 , 거제형제섬에서28 1수 , 고성 대구섬에서 32 1수 , 고성내만 읍도에서
일행은 56도 잡고 하는데 나는 15 한수 21 한수 이게 내가 갯바위 낚시 조과이네요
숨은고수 님들 한수 가려켜 주세요 감성돔 낚시방법
부탁합니다...^^^^^

21 Comments
미스타스텔론 2012.10.24 09:45  
이해가 안되는 낚시상황입니다.
한겨울도 아닌데, 저도 한겨울부터 봄까지 12전 12패한 기억이 납니다.
저도 이번 가을에 고향 뻰찌소식에 쿨러 가득 생각하고 갔는데 꽝치고 왓습니다. ㅎㅎㅎ
그날 운이 그려러니 하세요
우공이산 2012.10.25 10:15  
론님 감사합니다
약산조프로 2012.10.24 10:02  
올해는 감시가 이상하리 만치 안 나오는 해 인듯 합니다
올해 생존한 고기들이 내년에 커서 배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꽝치고 철수 할때 전 이렇게 생각하고 옵니다
산 좋아 하신분들이 꼭 산삼을 캐러고 산에 오르더냐 
우공이산님도 이렇게 생각 해 보심이 어떨지요....
우공이산 2012.10.25 10:15  
조프로님 감사합니다
녹용이좋아 2012.10.24 10:44  
저도 작년 이맘때부터 지금까지 올킬입니다.
물론 한달에 한번꼴로 출조 하지만요^^
그냥 잡혀주면 고맙고
안잡혀 주면 시원한 바다 바람 구경하고 왔다고 생각하고 지내요.^^
낚시가 마약이라 끊지는 못할것 같아요.T.T
우공이산 2012.10.25 10:23  
저도 그리 생각 합니다 갯바위에서 야영하면 몸도 맘도 편하죠
물론 가족에게는 미안하지만^^^
벵에꽃필무렵 2012.10.24 11:50  
저도.. 감시는 1년째 구경을 못하네요/ㅠㅠ
우공이산 2012.10.25 10:16  
힘네요 같이
귀신같은놈 2012.10.24 12:12  
저 이번에 손위처남 결혼식때문에 여수 갔었습니다..시간이 애매하여 낚시점을 통해
출조를 못나가는 상황이라 녹동 금당도에 가서 정말 멸치한마리 구경못하고 진짜 제 바늘에
단한마리의 고기도 못걸어보고 시원하게 꽝치고 그 다음날 결혼식 참석후 주말이 껴서 낚시
방 배들은 모두 예약완료..그래서 동생과 금오도객선 타고 들어가서 종선배타고 종일 낚시
했지만 볼락 10마리..감시 얼굴도 못봤네요 이런 황금시기에 삐까리 한마리 구경 못했습니다..아 뭐 이런경우가 있는지 참 ㅎㅎ 작년만 해도 25짜리 감시는 귀찬아서 방생 해버렸
는데 올해는 이게 참.............................기분푸세요 ㅎㅎ
우공이산 2012.10.25 10:25  
저도 부친이 환갑에 본 늦둥이 결혼식 긑나고 낚시한 경험있네요
jufs장유감시 2012.10.24 14:32  
요즘 감시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저도 하도 황을 많이해서 채비가 문제인가 아님 낚시 기술이 부족한것인지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공감하는 말입니다.
우공이산 2012.10.25 10:17  
저도 장유 삽니다
솔머리 2012.10.24 15:09  
우공이산님 감히 한 말씀 드립니다. 꼭 감성돔을 잡겠다 하시면 여기저기 다니지 마시고 어느 특정 포인트를 정해서 몇 번 계속 다니십시요. 같은 포인트를 여러번 다니면 포인트 주변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어 낚시하기도 수월하고 대상어도 자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우공이산 2012.10.25 10:25  
감사
바다는 아무도 알수가 없나 봅니다.
어제 엄청 나오면 오늘 가면 한마리도 안나오고
저도 조황 쫒아 이리저리 많이 다니다보니
어느날 문득~한가지 방법이 생기더라구요.
한곳만 집중적으로 공량하자...
갔던곳 또 내리고 수심알고 바닥지형 어느정도알고
물의 흐름까지 알아버리면
감성돔 얼굴보는게 조금이나만 쉬워질듯 합니다.
제 생각 이었습니다.ㅎ
다음 출조길엔 꼭 손맛 보세요.^^
우공이산 2012.10.25 10:17  
그래요 꼭 손맛 봅니다 감사
koreancook 2012.10.24 23:44  
일단 포인트를 잡으시면 지형지물로 인한  수심과  조류의 흐름을 읽어 발밑부터 동이트면서 부터 입질없으면  조금씩 멀리 탐색하는건 기본이지만 전  발 밑 밑밥에 충실하며 케스팅후  채비정렬 후 공략 하고자 하는 포인트에 꼭 품질을 2~3번 케스팅 할때마다 반복적으로 합니다.  발밑에 2번 포인트 형성대에 2~3번 (때에 따라서는 좀 다르겠지만) 이방법으로 하다가 조류에 맞기던 아님 채비를 인위적으로 끌어 오시던  밑밥 형성대에 미끼를 가져오는게 tip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채비가 앞으로 들어오는 경우. 채비가 뒤로 뻗는경우.  채비가 좌/우로 가는 경우(횡조류)등 조류의 흐름에  따라 채비와 밑밥질(품질법)이 달라 지겠죠!  낚시는 영등철 빼곤 1마리는 운칠이삼으로 잡는다고  하지만 2~3마리이상은 기본을 바탕으로 한 경험에서 이뤄 진다고 봅니다. 물론 괘기도 협조를 해줘야 하겠지만요. ㅋㅋ  결론은  낚시를 하실적에 귀챦아 하지마시고 조류의 흐름에 따라 찌는 (잔존) 목줄에는(g1부터b) 품질(조류의 흐름에따라(앞으로/ 뒤로 /좌로 /우로)등 밑밥품질은 잘하고 있는지? 생자리면 훈수나 조경지대를 찾아서 집중 공략 이해가 안가시면 제일 가까운 큰 수중여를 찾아서 앞 턱이나 뒤턱을  집중공략하신다면 확률이 좀 있지 않을까여? 없으면 불러 와야죠! 감쉬를 불러드릴적에 밥상을 여러군데 차리는 것 보다는 한 자리에 계속 꾸준히 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지요!, 그러하면 철수후 후회도 들합니다. 특히 여기저기 쑤셔볼때는 가급적 품질을 많이 하시지  마시고 바늘에 새우2마리를 2개정도  등궤기 음한다음 몆차례 탐색해보시고요!, 가을 감쉬는 밥상만 한곳에 잘 차려 미끼와 동조밑 그근처에 갖다주면 낚을 확률이 있겠지요.!  낚시엔 정답이 없지만 감쉬 낚시 하시는 분이시라면 기본기는 가지고 있어야 만날수 있는 확률이 있지않나라는 소견입니다.대상어에따른 간결한 채비와 그날의 조류흐름에 따른 채비운용--- 그날의 조류의 흐름에따른 밑밥품질등.  현장에서만 보고 느끼고 배울수 있다는게 낚시의 묘미인것 같습니다.  잡기 어려워야 그가치가 빛나는 것 같구요.!  암튼 감쉬는 아기자기 한맛은 있는데 어려운 낚시 인듯 합니다.  제 글은 그냥 제생각일 뿐입니다.  태클은 걸지 마시고요!
우공이산 2012.10.25 10:26  
장황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우공이산 2012.10.25 10:14  
고마운분들 와중에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알비아이 2012.10.25 22:22  
《Re》koreancook 님 ,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koreancook 2012.10.26 01:40  
여수분이시네여.! 부럽습니다. 문자 드린 안도 포인트 한번 들어가보세여! ,매년 이맘때 재미본 자리입니다. 11월부터 매월 1회는 작금 들어갑니다. 기회 되실적에 여수서 합류해서 친분 및 즐거운 낚시 같이 즐겨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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