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토) 여수 금오도 벵에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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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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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토) 여수 금오도 벵에낚시

미스타스텔론 31 5040 0
① 출 조 일 :  2012. 6. 23 (토)
② 출 조 지 :  여수소호항에서  금오도 돌무너진곳 우측
③ 출조 인원 : 광주에서 둘이서(여수포인트24시 명랑호를 통하여)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새벽 너울파도, 오전 그름끼고 약간 너울, 동남풍 서늘하게  
⑥ 조황 요약 : 20~25 벵에돔 8,  볼락1, 노래미1, 뻰찌1, 전갱이6, 고등어6, 자리돔1,망상어3, 복어,용치4 등 방생
                     벵에 8(동료 동생 1, 제가 7)

금요일 오전 와이프 종교 동생에게 전화하니 이틀전 소리도 벵에1, 농어 등 낚시에 멍설이다가 오후 OK 연락이 온다. 
금요일 21:00 집에 온 동생차에 짐을 싣고 (같은 종교인과 갈 때는 푸짐하게 도시락을 싸주는 와이프) 여수고고.  여천에서 맥주켄2, 막걸리1병을 사고 포인트24시에 23:00 도착한다.
배가 조금 나온 최프로와 악수를 나누고 빵가루3,집어제1,크릴3개(1개 절반이 미끼) 전자찌 밧데리 얼음과 물을 챙기고 바로옆 항구에서 명랑호에 승선한다.
 
부르릉,  다들 누워있는 틈에 앉아 10여분후 다를 펴고 누운다. 동생은 밖에서 그냥
1시간후 금오도 장지여에 한팀 내리고(나중에 보니 장지여가 아니고 안쪽 00마을 갯바위)
두번째 우리를 부른다.  내리는 곳은 발판이 좋고 아주 좋아, 앞에 소부도,대부도 그리고 안도 서고지 마을 불빛이 찬란하다.
 
집에서 채비해온 7미터 수심 전자찌로 노리나 잦은 밑걸림,  6M,  5M OK
4호 태풍영향인지 아직도 너울이 크다. 
한시간 후 스물스물 들어가니 전자찌가 붉게 바다를 물든인다.  챔질, 어라 토토토톡 잘다   노래미 방생 

한시간 후 볼락 쿨러에 넣는다.
맥주 켄 하나씩 바우고
여명이 밝아오자 이른 아침 식사
김치, 돌게장, 머위무침, 멸치볶음, 우와 4가지나 싸준 와이프
식사후 6시까지 전자찌로 혹시나 나올 참돔을 노리다가 초둘물 벵에채비로 바꾼다. 
 
첫 케스팅에 원줄이 나가고 찌도 날라가고 으으윽~~~
원줄이 갯바위에 걸릴지도 모르고 세게 던지다가 팅~~
이런 초보티를 내다니  ,   챙피~~~~ 
찌멈춤 고무가 하나도 없어
제로찌는 여분 하나를 찾아냈으나
동생에게 가니 찌멈춤 고무를 준다.
다시 채비
어라? 구멍찌가 찌멈춤고무를 통과해 버린다.
다시 지리고 채비,  원형고무를 넣고 채비한다.
서너번 하다보니 구멍찌가 원형고무를 통과해 버린다.
 
에라 모르겠다 도래로 연결해 버린다.
그헣게 한 시간이 허비되고
자리돔이 피어 오르고 벵에는 피지를 않는다.
날씨가 흐려서일까?
 
세주걱 집중투하후 케스팅, 딧; 한주걱  1미터 직경안에 정확히
찌가 잘 들어간다. 챔질, 쿡쿡  23급 귀여운 벵에
둠벙에 넣고 남동풍에 케스팅이 아려워 왼쪽 낮은자리로 이동 , 나중에 온 혼자 조사방향(서쪽)으로 케스팅히나 원줄과 목줄이 펴진다.  OK
 
바구니로 물읖 부어 넣고 찰지게 비벼 투척하면 잘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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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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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안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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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소부도, 대부도,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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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멀리 섬이름이??  등대가 있는 구몽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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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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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4시에서 내 쿨러를 촬영 올려 내가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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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4시 뒤풀이가 푸짐한데 역시 퍼 온 사진 ,  귀가후 혼자 집에서 8마리 작은 벵에 유비끼를 해보니 4조~5조각으로 3접시를 만들어 동료 총각과 와이프 친한 앞집 아저씨를 부릅니다.   지금까지 방생 버렸던 전갱이와 고등어는 와이프 생각으로 쿨러에 넣어 와 손질하여 등을 타고 소금간하여 놓고 5명이서 소맥에 한잔후 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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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놈을 낚아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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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금오도 벵에돔 낚시여행을 마칩니다.
7월에는 씨알이 큰 소리도로 가 볼랍니다.

31 Comments
조이불망 2012.06.27 20:17  
금오도 돌무너진곳에서 낚시 하셧군요..
마릿수는 물론 씨알급들이 상당히 많은 곳으로 상당히 유명한 곳이죠.
여수 다닐때 포인트 24시 최중길 사장님은 뒷풀이가 끝내주죠.
제가 요즘 흉내내고 있는 칼질도 사실은 십여년 전에 포인트 24시 영향이 크죠.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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