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고기핑계 초도 낚시휴가
① 출 조 일 : 2012. 9. 27 (목)
② 출 조 지 : 여수 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북동풍 선산한 바람, 물색 굿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뻰찌 , 잡어로 제수고기 장만 ㅎㅎㅎ
4명 직장조사들 화요일 오후 소집되어 지난 고향 완도 동화도 뻰찌,감시 패배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다음날 복수혈전을 펼치자고, ok
수요일 날씨가 안좋아 목요일 2명 출조키로,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등으로 출조치 못한 형과 제수고기 좀 잡아보자고 초도를 선택한다.
수요일밤 낚시하는 날 와이프 주문에 무조건 ok.
거부하면 어떤 불똥이 튈지???
추석보너스 50만냥 쥐어주고 청소하고 빨래개고 쓰레기 버리고 등등,
10:00 날 대리로 온 형차에 차고 낚시점에 처음 가게 된다.
매월낚시 가이드하여 이미 아는 사이, 반갑게 인사하고 커피 한잔, 요즘 초도권 낚시이야기, 추석후 낚시대회 등등, 한 분 더 태우고 4명 나로도로 고고,
여유 잇는 시간 , 80~ 90 정속운전으로 편하고 그동안 못 나눈 형과 이런 저런 낚시이야기 로 꽃을 피운다. 고흥 포두면에서 청개비 등을 사고 나로도에 도착하니 에이스호가 막 도착하고 있다.
모든게 OK
선실에는 부부조사 3팀, 나보다 더 연세드신 분들로 보이고 선실에도 여유가 있어 누워 버린다.
가는 도중에 파도로 이리 저리 몸이 쓸리고 1시간후 엔진소리가 작아지고 내릴 준비를 한다.
두 팀 내리고 우리팀, 낚시가게에서 이야기한 중결섬, 초도권에서 상사리 마리수 최고란다.
해가 뜨지 않고 명당자리라고 ㅎㅎㅎ 기대 만땅
내나로도 출항 ~ 초도 중결섬 낚시한 곳

내리자 예보된 북동풍 7~11보다 더 쎄게 느껴진다.
1호전자찌집에서 셋팅해오고 직가으로 부는 바람에도 케스팅
붉은 전자찌 꼭두각시처럼 춤을 춘다.
저러다가 붉은 불빛을 내면 감시, 순간 사라지면 상사리 기억들이 뇌를 스친다. ㅎㅎㅎㅎ
아무 반응없는 찌, 종종 걸림 11m 채비가 직벽 가까이 오면 걸린다.
좌측으로 이동, 바람 등지고 휠 낚시하기에 편하다
곧바로 쏨뱅이 작다, 작어, 복어가 바늘을 자르고 (미세한 입질에 채지않아)
황점볼락도 구경하고
06:00 뒤편에서(배 대는 곳 우측) 동이 오르고 북쪽에 내린 것 같다.
전자찌에서 1호채비로 바꾼다. 나중에 후회한 것
1.5 고부력으로 할 것,~~~~~ 만조후 중썰물까지 소나기입질이였는데 1.호보다 더 빨리 내려가는 1.5호를 쓰지 않은 것을
중결섬 낚시한 곳 분석(새벽 04:00 북동풍에 등지고 쏨뺑이자리에서 쏨뱅이만, 동트고 돌돔,참돔낚은자리에서
만조 08:00까지 상사리 3마리, 아침식사후 썰물에 쑥쑥 빠는 입질 , 중썰물후에는 와류가 심해 고부력 채비로
하지 않은 점 후회, 이곳은 12:00 철수까지 해가 비추지 않아 바람막이를 입고 있어야 , 여름 잔형적인 특급포인트로 보임), 쏨뱅이 자리에서 감시 38 정실형 장원

낚시한 자리(중썰물이후 입질없자 본류가 낚자리 20m앞에서 우측 곶부리로 휘어 감고 있는 모습)

고흥 거금도와 부아도(?)

거금도 시산도

완도 금일,금당도 거금도

생일도, 부도, 금일도, 금당도

멀리 생일도, 앞 부도 섭도 다랑도

덕우도

매물도, 청산도

같이 간 정실형, 원도(노무현형 노건평씨가 자주 가는 원도), 장도 (장도,원도까지 완도군 소속)

초도,다라지도,원도,장도 (다라지도와 원도 사이 희미하게 여서도가 보입니다)

초도,다라지도,원도 (여서도가 희미하게)

포인트,초도,다라지도,원도,장도

황제도권 매물도 (황제도는 원도,장도에 가려 안보입니다)

멀리 생일도, 앞 소다랑도,다랑도,섭도, 부도권

낚시자리 우측 손죽도

뒤 절벽

웅장한 직벽

고흥 거금도(레슬링 김일 출신)

정실형 막대찌로 38 감시 장원입니다. (포인트 좌측 쏨뱅이자리에서)

정실형 건강 찾아 다행, 같이 다닙시다 (내년봄부터 내차로)

낚시한 자리

제 쿨러 조과물입니다. (상사리 25~30급 7, 뻰찌 4, 노래미 등 잡어)

우측 미개봉 점심 막걸리 뚜껑만 보입니다. ㅎㅎㅎ

테풍 볼라벤이 갯바위 50m까지 나무를 삼켜서 누렇게 변해버린 소나무들

낚시한 포인트 중결섬 (해 안뜬자리로 명명)

초보 부속섬과 대삼부도가

중결섬 안녕

작년에 대물에 패배한 역만도, 소삼부도, 초도부속섬, 거문도, 용섬(?)

용섬아래 이름모를 섬(여수행정지도를 보니 말섬이라고)

용섬

높은자리에서 열낚중인 조사님 포착

손죽도

초보부속섬

부속섬

손죽도, 뒤 높은 봉우리 소거문도, 우측 평도와 광도가

볼라벤의 눈물( 갯바위 위까지 파도가 바위를 쪼개고, 바위돌물이 흘러 내린 자국)

초도 안녕

역만도,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초도부속섬 용섬(겨울 남서방향에서 감시낚은 기억들이)

역만도,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이름모를 여, 너울파도가

이름모를 여

출조한 낚시가게 (광주 광산구 수완동 국도1호선 비아ic와 산월ic 중간지점)
적은 출조인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위해 연일 운전하여 피곤함에도 안전하게 낚시여행을 해 준 사장님깨 감사드리고 감시 못잡은 저에게 3짜 감시와 마리수 적은 형과 다른 분에게 상사리 서너마리 쿨러에 넣어 주신데 대하여 다시 감사를 드리고 추석다음 주말 개업 낚시대회 소거문도에 출전하여 1등을 예약해 보면서 수고 많으셨고 사업번청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추석 제수용 핑계 초도 휴가 낚시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북동풍 선산한 바람, 물색 굿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뻰찌 , 잡어로 제수고기 장만 ㅎㅎㅎ
4명 직장조사들 화요일 오후 소집되어 지난 고향 완도 동화도 뻰찌,감시 패배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다음날 복수혈전을 펼치자고, ok
수요일 날씨가 안좋아 목요일 2명 출조키로,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등으로 출조치 못한 형과 제수고기 좀 잡아보자고 초도를 선택한다.
수요일밤 낚시하는 날 와이프 주문에 무조건 ok.
거부하면 어떤 불똥이 튈지???
추석보너스 50만냥 쥐어주고 청소하고 빨래개고 쓰레기 버리고 등등,
10:00 날 대리로 온 형차에 차고 낚시점에 처음 가게 된다.
매월낚시 가이드하여 이미 아는 사이, 반갑게 인사하고 커피 한잔, 요즘 초도권 낚시이야기, 추석후 낚시대회 등등, 한 분 더 태우고 4명 나로도로 고고,
여유 잇는 시간 , 80~ 90 정속운전으로 편하고 그동안 못 나눈 형과 이런 저런 낚시이야기 로 꽃을 피운다. 고흥 포두면에서 청개비 등을 사고 나로도에 도착하니 에이스호가 막 도착하고 있다.
모든게 OK
선실에는 부부조사 3팀, 나보다 더 연세드신 분들로 보이고 선실에도 여유가 있어 누워 버린다.
가는 도중에 파도로 이리 저리 몸이 쓸리고 1시간후 엔진소리가 작아지고 내릴 준비를 한다.
두 팀 내리고 우리팀, 낚시가게에서 이야기한 중결섬, 초도권에서 상사리 마리수 최고란다.
해가 뜨지 않고 명당자리라고 ㅎㅎㅎ 기대 만땅
내나로도 출항 ~ 초도 중결섬 낚시한 곳
내리자 예보된 북동풍 7~11보다 더 쎄게 느껴진다.
1호전자찌집에서 셋팅해오고 직가으로 부는 바람에도 케스팅
붉은 전자찌 꼭두각시처럼 춤을 춘다.
저러다가 붉은 불빛을 내면 감시, 순간 사라지면 상사리 기억들이 뇌를 스친다. ㅎㅎㅎㅎ
아무 반응없는 찌, 종종 걸림 11m 채비가 직벽 가까이 오면 걸린다.
좌측으로 이동, 바람 등지고 휠 낚시하기에 편하다
곧바로 쏨뱅이 작다, 작어, 복어가 바늘을 자르고 (미세한 입질에 채지않아)
황점볼락도 구경하고
06:00 뒤편에서(배 대는 곳 우측) 동이 오르고 북쪽에 내린 것 같다.
전자찌에서 1호채비로 바꾼다. 나중에 후회한 것
1.5 고부력으로 할 것,~~~~~ 만조후 중썰물까지 소나기입질이였는데 1.호보다 더 빨리 내려가는 1.5호를 쓰지 않은 것을
중결섬 낚시한 곳 분석(새벽 04:00 북동풍에 등지고 쏨뺑이자리에서 쏨뱅이만, 동트고 돌돔,참돔낚은자리에서
만조 08:00까지 상사리 3마리, 아침식사후 썰물에 쑥쑥 빠는 입질 , 중썰물후에는 와류가 심해 고부력 채비로
하지 않은 점 후회, 이곳은 12:00 철수까지 해가 비추지 않아 바람막이를 입고 있어야 , 여름 잔형적인 특급포인트로 보임), 쏨뱅이 자리에서 감시 38 정실형 장원
낚시한 자리(중썰물이후 입질없자 본류가 낚자리 20m앞에서 우측 곶부리로 휘어 감고 있는 모습)
고흥 거금도와 부아도(?)
거금도 시산도
완도 금일,금당도 거금도
생일도, 부도, 금일도, 금당도
멀리 생일도, 앞 부도 섭도 다랑도
덕우도
매물도, 청산도
같이 간 정실형, 원도(노무현형 노건평씨가 자주 가는 원도), 장도 (장도,원도까지 완도군 소속)
초도,다라지도,원도,장도 (다라지도와 원도 사이 희미하게 여서도가 보입니다)
초도,다라지도,원도 (여서도가 희미하게)
포인트,초도,다라지도,원도,장도
황제도권 매물도 (황제도는 원도,장도에 가려 안보입니다)
멀리 생일도, 앞 소다랑도,다랑도,섭도, 부도권
낚시자리 우측 손죽도
뒤 절벽
웅장한 직벽
고흥 거금도(레슬링 김일 출신)
정실형 막대찌로 38 감시 장원입니다. (포인트 좌측 쏨뱅이자리에서)
정실형 건강 찾아 다행, 같이 다닙시다 (내년봄부터 내차로)
낚시한 자리
제 쿨러 조과물입니다. (상사리 25~30급 7, 뻰찌 4, 노래미 등 잡어)
우측 미개봉 점심 막걸리 뚜껑만 보입니다. ㅎㅎㅎ
테풍 볼라벤이 갯바위 50m까지 나무를 삼켜서 누렇게 변해버린 소나무들
낚시한 포인트 중결섬 (해 안뜬자리로 명명)
초보 부속섬과 대삼부도가
중결섬 안녕
작년에 대물에 패배한 역만도, 소삼부도, 초도부속섬, 거문도, 용섬(?)
용섬아래 이름모를 섬(여수행정지도를 보니 말섬이라고)
용섬
높은자리에서 열낚중인 조사님 포착
손죽도
초보부속섬
부속섬
손죽도, 뒤 높은 봉우리 소거문도, 우측 평도와 광도가
볼라벤의 눈물( 갯바위 위까지 파도가 바위를 쪼개고, 바위돌물이 흘러 내린 자국)
초도 안녕
역만도,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초도부속섬 용섬(겨울 남서방향에서 감시낚은 기억들이)
역만도, 대삼부도, 소삼부도, 거문도
이름모를 여, 너울파도가
이름모를 여
출조한 낚시가게 (광주 광산구 수완동 국도1호선 비아ic와 산월ic 중간지점)
적은 출조인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위해 연일 운전하여 피곤함에도 안전하게 낚시여행을 해 준 사장님깨 감사드리고 감시 못잡은 저에게 3짜 감시와 마리수 적은 형과 다른 분에게 상사리 서너마리 쿨러에 넣어 주신데 대하여 다시 감사를 드리고 추석다음 주말 개업 낚시대회 소거문도에 출전하여 1등을 예약해 보면서 수고 많으셨고 사업번청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추석 제수용 핑계 초도 휴가 낚시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