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
① 출 조 일 : 2012. 3. 28
② 출 조 지 : 남해군 미조리 죽암도 부속여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조류: 거의 저수지, 바람: 다소강함
⑥ 조황 요약 : 참돔(탈참 5수, 노래미, 뽈락(라이타 크기)10여 수
s사의 로드를 새로 장만한 기념으로, 테스트차 출조감행 했습니다.
일전에 오짜에 조금 미달하는 감시를 보여준 그곳으로 가려 했으나...
선장님 말씀.. "요새 그 자리서 고기가 계속 나와서, 지금 내릴자리 없습니다.."
정말 그앞을 지나가다보니.. ㅋㅋㅋㅋㅋ 약 7~8명의 조사님들이 쭉~~~~~~ 일열로 서있네요..
할수없이, 선장님 추천으로 오전 11시경 미조의 죽암도 옆의 여 에 하선(포인트 명은 잘 모르겠고, 배타고 지나 다니다 보면 뽈락낚시 많이 하시는 곳입니다. 위성사진으로 참조 바랍니다.)
수심이 18~19미터라네요.. ㅎㅎ
채비를 하려고 준비한 찌를 보니... 가장 고부력이 1.5호네요.
원래 고부력 채비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래도 수심이 수심인 만큼 1.5호로 셋팅
원줄 2.5호에 목줄은 1.5호.. 부력 감쇄용으로 b봉돌을 목줄 위와 바늘위에 1개씩.
자.... 던져봅니다.
조류.. 거의 저수지 입니다.
만조시간이라 물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골창사이로 건너편 직벽에 찌가 닿을 정도로 장타를 칩니다.
안착되면 조금씩 당기는 작전..
낚시 후 10분만에 첫 입질..
뽈락, 뽈락, 노래미, 뽈락..
물이 돌고 날물이 시작되자 조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씩 가네요..
오른쪽으로 가면서 발 앞으로 말려 듭니다.
최대한 장타를 쳐야 선장님이 말씀하신 포인트에 채비가 들어갑니다.
(까만부분.. 낚시자리 , 빨간부분.. 입질자리.. 참조 바랍니다.)
갑자기 잡어 입질이 끊어지고 미끼가 살아 오네요.
싱싱한 크릴을 끼고 또 투척..
참돔이 올라 옵니다.
전체적인 평균 사이즈는 40전후
깊은데서 받아서 그런지.. 노가답니다.. ㅋㅋㅋ
수심탓에 후킹이 설 걸려서 올리다 빠진거 3~4마리
총 5마리 했습니다. 탈참으로.. ㅎㅎ
올해 쓸 명절 제사고기는 준비완료 했네요..
큰놈 2마리는 운명을 하신 관계로.. 비닐로 싸서 보조가방에 넣어둔 관계로 3마리만 기념촬영 했습니다.
따문따문 계속 고기가 나오는걸로 봐서 탈참들이 그 골창에 군집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입질은... 아주 약합니다. 참돔 특유의 "쭉~~~~~"은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군 미조리 죽암도 부속여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조류: 거의 저수지, 바람: 다소강함
⑥ 조황 요약 : 참돔(탈참 5수, 노래미, 뽈락(라이타 크기)10여 수
s사의 로드를 새로 장만한 기념으로, 테스트차 출조감행 했습니다.
일전에 오짜에 조금 미달하는 감시를 보여준 그곳으로 가려 했으나...
선장님 말씀.. "요새 그 자리서 고기가 계속 나와서, 지금 내릴자리 없습니다.."
정말 그앞을 지나가다보니.. ㅋㅋㅋㅋㅋ 약 7~8명의 조사님들이 쭉~~~~~~ 일열로 서있네요..
할수없이, 선장님 추천으로 오전 11시경 미조의 죽암도 옆의 여 에 하선(포인트 명은 잘 모르겠고, 배타고 지나 다니다 보면 뽈락낚시 많이 하시는 곳입니다. 위성사진으로 참조 바랍니다.)
수심이 18~19미터라네요.. ㅎㅎ
채비를 하려고 준비한 찌를 보니... 가장 고부력이 1.5호네요.
원래 고부력 채비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래도 수심이 수심인 만큼 1.5호로 셋팅
원줄 2.5호에 목줄은 1.5호.. 부력 감쇄용으로 b봉돌을 목줄 위와 바늘위에 1개씩.
자.... 던져봅니다.
조류.. 거의 저수지 입니다.
만조시간이라 물이 멈췄다고 판단하고. 골창사이로 건너편 직벽에 찌가 닿을 정도로 장타를 칩니다.
안착되면 조금씩 당기는 작전..
낚시 후 10분만에 첫 입질..
뽈락, 뽈락, 노래미, 뽈락..
물이 돌고 날물이 시작되자 조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씩 가네요..
오른쪽으로 가면서 발 앞으로 말려 듭니다.
최대한 장타를 쳐야 선장님이 말씀하신 포인트에 채비가 들어갑니다.
(까만부분.. 낚시자리 , 빨간부분.. 입질자리.. 참조 바랍니다.)
갑자기 잡어 입질이 끊어지고 미끼가 살아 오네요.
싱싱한 크릴을 끼고 또 투척..
참돔이 올라 옵니다.
전체적인 평균 사이즈는 40전후
깊은데서 받아서 그런지.. 노가답니다.. ㅋㅋㅋ
수심탓에 후킹이 설 걸려서 올리다 빠진거 3~4마리
총 5마리 했습니다. 탈참으로.. ㅎㅎ
올해 쓸 명절 제사고기는 준비완료 했네요..
큰놈 2마리는 운명을 하신 관계로.. 비닐로 싸서 보조가방에 넣어둔 관계로 3마리만 기념촬영 했습니다.
따문따문 계속 고기가 나오는걸로 봐서 탈참들이 그 골창에 군집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입질은... 아주 약합니다. 참돔 특유의 "쭉~~~~~"은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