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왈츠!! (역시 대박조황)
① 출 조 일 : 수요일..목요일..
② 출 조 지 : 본섬 마을 초입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아주좋음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상 출조를 못해서 애가 탔는데..
간만에 대박 한번 올려드리네요~~

사실 우리 딸이 많이 아파서 그동안 출조할 겨늘이 없었고.. 3월 23일 서울대에서 이젠
정상소견으로 보인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하여 너무나 기쁩니다!!

봄의 전령이 내려앉은 초도에 개나리가 피고 수선화가 활짝웃습니다!!
이맘때면 강아지도 설렌다지요?? 저는 더 그렇습니다~ 왜냐면...
어김없이 대박 조황이 찾아오기때문이지요~~ 작년 이날짜에도 대박이였죠??ㅎㅎ

잔잔한 날씨속에 오늘에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마을 초입부근에 위치한곳으로 수심이깊고
전방에 독립여가 있어 감성돔 놀이터로 최고로곱히지요~ 저도 수온이 낮거나 불안정할때
자주 찾는곳입니다.. 제 인낚 메인 사진에 올라온 감성돔이 이곳에서 나왔네요!!

수요일 42~35까지 10마리가 나왔습니다.. 어제 글올릴려다가 사진 전송중에 스마트폰을 다룰줄몰라
저장된 사진이 하나 빼놓고 다 날라가는 바람에..ㅠㅜ 냉동실에서 잠깐 빼서 확인시킵니다..

목요일.. 다시 그자리입니다.. 제 메인 사진이죠~ 에전 1월 첫출조에 나온..기억나실까..??
대물이 득실 득실..ㅎㅎ 오늘은 바다상황이 어제보다 좋진 않지만.. 어제의 절반 조과라도 기대해본다..

어제 사실 두방의 터트림이 못내 아쉽고 조황 사진이 없어 다시금 도전한것이다.. 부담 100 배 ..
채비는 아스파이어 흑조 0.8호 릴은 2500번 수심이 깊어서 어제와 동일하게 G2찌 전유동으로 공략한다~

9미터부터 줄이 빠졌을까? 맘조리며 공략하던 그때 첫 감성돔이올라온다.. 아.. 기쁘지 아니한가??
마침 랜딩중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봄의 왈츠.. 음악좋고.. 타이밍 죽이고~~

중치급이지만 확실하고 강한 손맛을 안겨주는 초도 감성돔.. 오늘은 바닥에서 약간 떠서 입질한다
활성도가 아주 좋은 모양이다~ 또 시작인가? 어제의 대박? 작년의 대박? 그 기대감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

강력한 한방이 필요할때 좋은 느낌의 어신.. 싸이즈 좋고~~ 파워 좋고~ 손맛 좋고~

45싸이즈가 오늘의 최대어.. 어제보다 전체적으로 작지만.. 역시 10마리..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 중간부터는 낚시만 열중.. 역시 난 좀 짱인듯..ㅎㅎㅎ

따듯한 봄날의 더 잘어울리는 감성돔의 자태~ 봄의 왈츠를 타고 춤추듯 다가온 아름다운 봄날의 기억..
또 한번의 대박으로 나를 춤추게한다..
오늘도 출조 예정이였으나.. 비가 엄청온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음.. 아쉽지만.. 내일을 기약해야지..

잠시 여건이 좋아 대박을 보였던 이틀간의 낚시입니다..
중물부터 중날물까지 계속된 입질과 시원한 입질 바닥층에서 떠올라 입질하는 패턴이 가을낚시를
하는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네요.. 암튼 오후에 수온이 오르고 썰물에 물살이 강해지면서
좋은 씨알과 마릿수가 더해졌습니다.. 목요일 3시간 조황인데.. 정말 쉬는 시간없이 낚시했네요..
밖목섬 원도 장도 다라지등 수심이 있는곳이라면 좋은 손맛은 볼꺼라 예상하구요..
1월초까지 높은 수온이 주된 원인이것 같고 작년까지 수심낮은 여밭에서 좋은 조황이 있었는데..
올해는 여밭이 이름값을 못하네요.. 아마도 주된 뻥치기와 폐 그물이 원인인것같네요..
깔아놓고 바람이 불어 걷어내지못해 그대로 방치된것같네요.. 물속이 엉망입니다..
그나마 깊은곳은 못하니깐 조황이 어느 정도 살아있는데.. 뽈락도 한마리도 못잡고..
작년같으면 호 조황이였는데.. 올해는 바닥고기는 틀린것같네요.. 쏨뱅이도 잘안나오고..
계속 주시하고 있지만.. 영등 뒷끝 조금엔 물이 맑아지면서 조류의 소통이 아주 좋기 때문에
겨우내 굶주렸던 녀석들이 잠시나마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하는것같습니다..
작년에도 3일나오고 한달동안 꽝쳤는데..올해는 꾸준히 나와줘야할텐데..
한가지 참고 사항은 밑 채비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특히 목줄에 다는 봉돌..
바늘과의 간격 그리고 무게등등.. 물 흐름에 따라 알맞게 잘 조절해주는게 조과의 지름길입니다
② 출 조 지 : 본섬 마을 초입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아주좋음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상 출조를 못해서 애가 탔는데..
간만에 대박 한번 올려드리네요~~
사실 우리 딸이 많이 아파서 그동안 출조할 겨늘이 없었고.. 3월 23일 서울대에서 이젠
정상소견으로 보인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하여 너무나 기쁩니다!!
봄의 전령이 내려앉은 초도에 개나리가 피고 수선화가 활짝웃습니다!!
이맘때면 강아지도 설렌다지요?? 저는 더 그렇습니다~ 왜냐면...
어김없이 대박 조황이 찾아오기때문이지요~~ 작년 이날짜에도 대박이였죠??ㅎㅎ
잔잔한 날씨속에 오늘에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마을 초입부근에 위치한곳으로 수심이깊고
전방에 독립여가 있어 감성돔 놀이터로 최고로곱히지요~ 저도 수온이 낮거나 불안정할때
자주 찾는곳입니다.. 제 인낚 메인 사진에 올라온 감성돔이 이곳에서 나왔네요!!
수요일 42~35까지 10마리가 나왔습니다.. 어제 글올릴려다가 사진 전송중에 스마트폰을 다룰줄몰라
저장된 사진이 하나 빼놓고 다 날라가는 바람에..ㅠㅜ 냉동실에서 잠깐 빼서 확인시킵니다..
목요일.. 다시 그자리입니다.. 제 메인 사진이죠~ 에전 1월 첫출조에 나온..기억나실까..??
대물이 득실 득실..ㅎㅎ 오늘은 바다상황이 어제보다 좋진 않지만.. 어제의 절반 조과라도 기대해본다..
어제 사실 두방의 터트림이 못내 아쉽고 조황 사진이 없어 다시금 도전한것이다.. 부담 100 배 ..
채비는 아스파이어 흑조 0.8호 릴은 2500번 수심이 깊어서 어제와 동일하게 G2찌 전유동으로 공략한다~
9미터부터 줄이 빠졌을까? 맘조리며 공략하던 그때 첫 감성돔이올라온다.. 아.. 기쁘지 아니한가??
마침 랜딩중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봄의 왈츠.. 음악좋고.. 타이밍 죽이고~~
중치급이지만 확실하고 강한 손맛을 안겨주는 초도 감성돔.. 오늘은 바닥에서 약간 떠서 입질한다
활성도가 아주 좋은 모양이다~ 또 시작인가? 어제의 대박? 작년의 대박? 그 기대감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
강력한 한방이 필요할때 좋은 느낌의 어신.. 싸이즈 좋고~~ 파워 좋고~ 손맛 좋고~
45싸이즈가 오늘의 최대어.. 어제보다 전체적으로 작지만.. 역시 10마리..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 중간부터는 낚시만 열중.. 역시 난 좀 짱인듯..ㅎㅎㅎ
따듯한 봄날의 더 잘어울리는 감성돔의 자태~ 봄의 왈츠를 타고 춤추듯 다가온 아름다운 봄날의 기억..
또 한번의 대박으로 나를 춤추게한다..
오늘도 출조 예정이였으나.. 비가 엄청온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음.. 아쉽지만.. 내일을 기약해야지..
잠시 여건이 좋아 대박을 보였던 이틀간의 낚시입니다..
중물부터 중날물까지 계속된 입질과 시원한 입질 바닥층에서 떠올라 입질하는 패턴이 가을낚시를
하는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네요.. 암튼 오후에 수온이 오르고 썰물에 물살이 강해지면서
좋은 씨알과 마릿수가 더해졌습니다.. 목요일 3시간 조황인데.. 정말 쉬는 시간없이 낚시했네요..
밖목섬 원도 장도 다라지등 수심이 있는곳이라면 좋은 손맛은 볼꺼라 예상하구요..
1월초까지 높은 수온이 주된 원인이것 같고 작년까지 수심낮은 여밭에서 좋은 조황이 있었는데..
올해는 여밭이 이름값을 못하네요.. 아마도 주된 뻥치기와 폐 그물이 원인인것같네요..
깔아놓고 바람이 불어 걷어내지못해 그대로 방치된것같네요.. 물속이 엉망입니다..
그나마 깊은곳은 못하니깐 조황이 어느 정도 살아있는데.. 뽈락도 한마리도 못잡고..
작년같으면 호 조황이였는데.. 올해는 바닥고기는 틀린것같네요.. 쏨뱅이도 잘안나오고..
계속 주시하고 있지만.. 영등 뒷끝 조금엔 물이 맑아지면서 조류의 소통이 아주 좋기 때문에
겨우내 굶주렸던 녀석들이 잠시나마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하는것같습니다..
작년에도 3일나오고 한달동안 꽝쳤는데..올해는 꾸준히 나와줘야할텐데..
한가지 참고 사항은 밑 채비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특히 목줄에 다는 봉돌..
바늘과의 간격 그리고 무게등등.. 물 흐름에 따라 알맞게 잘 조절해주는게 조과의 지름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