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권도 벵에돔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울산 팀 천해인 클럽 김동혁입니다~
기나긴 영등철의 감성돔 시즌이 끝나고... 벵에돔의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작년보다 조금 일찍은 감도 있지만... 동네권이나 거제권 몇몇 포인트를 다녀와봤으나..
괜찮은 씨알이나 마릿수는 조금 아직인듯 하더라구요..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낚시도 제대로 못다니고 있던 찰나...
목요일 예비군 훈련이 있네요.. ㅎㅎㅎ
나이도 어린것도 있지만 군대를 늦게 가서리.. 아직까지 5년차임돠~ ^^
오랜만의 늦잠이라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니 시계가 8시를 가르키고 있네요.. 헐~ ㅠㅠ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동네권 방파제를 찾아봤습니다~
잠깐 낚시할 요량으로 크릴1 빵가루 2 집어제 1개 비율로 넣어봤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서 크릴을 넣었습니다 ^^ 망상어가 많기는 하나..
조금만 분리나 대체용 미끼를 이용하니 벵에돔 공략이 가능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준비후에 포인트에 도착하여 채비를 꾸리고 나니 10시네요...
12시전에는 철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손만 바빠 지네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지...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이 낚시대를 물고 늘어지네요~

잔씨알은 놓아주고 그나마 23~24 이상급들로만 챙겨봤습니다~
앞에 두놈이 빵이 좋은거입니다 ㅎㅎ
당일... 0.8호 목줄로 총쏘고 .... 곧바로 1.0호 목줄로 바꿨는데....
당일 채비는 쯔리겐사의 트윈포스 전유동찌 상부 0 하부 000 그리고 시즈메찌 상부 0 하부 -G2
찌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던중 30미터 앞에서 받은 입질이 챔질하자마자 앞으로 순식간에 달려오는데..
펌핑할 시간도 없이 터져버리더라구요... 꽤 괜찮은 씨알이였는데.. ㅠㅠ
보통 저는 1.2호 이상은 잘 안쓰거든요...
젤 큰넘 올만에 바캉에 줄한번 세워봤습니다~

큰넘이 32이나오네요..
고 바로 밑에가 30.5 ?? ㅎㅎ
동네권치고는 씨알도 참하고... ..제일 아쉬운건... ㅠㅠ
고기가 한참될시간인데.. 그놈의 야비군 때문에.. 고기를 뒤로 하고 철수를 했다는겁니다.. 후미
집에 오자마자 비늘치고 내장만 꺼내놓고 숙성에 들어갑니다~
예비군 마치고 조이불망 형님께서 칼한번 휘둘러 주시네요
작은건 따로 빼서 아버님이 드시고 (불효자식임돠.. ㅠㅠ)
사실 당일 유비끼 동영상 촬열으로 인해서 큰놈을 희생하였습니다
홈그라운드가 아니라 선배 횟집에서 뜨다보니 장비가 열악하였지만..
칼솜씨는 가희 가관입니다..

한마리 반으로 큰 접시를 가득 채워버리네요~
흑장미 두송이와 함께 밤새 이슬이로 코가 삐뚤어져 버렸습니다 ^^
역시 유비끼도 큰넘이 맛이 좋네요..
이제 벵에돔 시즌이 왔으니 다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너무 바쁘게 낚시하다보니 현장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더욱 생생한 현장사진 담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팀 천해인 까페주소 입니다
http://cafe.naver.com/teamchi
울산권에 낚시를 배우시고 싶으신분.. 같이 함께 낚시를 즐기실분..
가끔 술도 한잔하실수 있는 분을 모십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울산 팀 천해인 클럽 김동혁입니다~
기나긴 영등철의 감성돔 시즌이 끝나고... 벵에돔의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작년보다 조금 일찍은 감도 있지만... 동네권이나 거제권 몇몇 포인트를 다녀와봤으나..
괜찮은 씨알이나 마릿수는 조금 아직인듯 하더라구요..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낚시도 제대로 못다니고 있던 찰나...
목요일 예비군 훈련이 있네요.. ㅎㅎㅎ
나이도 어린것도 있지만 군대를 늦게 가서리.. 아직까지 5년차임돠~ ^^
오랜만의 늦잠이라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니 시계가 8시를 가르키고 있네요.. 헐~ ㅠㅠ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동네권 방파제를 찾아봤습니다~
잠깐 낚시할 요량으로 크릴1 빵가루 2 집어제 1개 비율로 넣어봤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서 크릴을 넣었습니다 ^^ 망상어가 많기는 하나..
조금만 분리나 대체용 미끼를 이용하니 벵에돔 공략이 가능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준비후에 포인트에 도착하여 채비를 꾸리고 나니 10시네요...
12시전에는 철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손만 바빠 지네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지...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이 낚시대를 물고 늘어지네요~
잔씨알은 놓아주고 그나마 23~24 이상급들로만 챙겨봤습니다~
앞에 두놈이 빵이 좋은거입니다 ㅎㅎ
당일... 0.8호 목줄로 총쏘고 .... 곧바로 1.0호 목줄로 바꿨는데....
당일 채비는 쯔리겐사의 트윈포스 전유동찌 상부 0 하부 000 그리고 시즈메찌 상부 0 하부 -G2
찌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던중 30미터 앞에서 받은 입질이 챔질하자마자 앞으로 순식간에 달려오는데..
펌핑할 시간도 없이 터져버리더라구요... 꽤 괜찮은 씨알이였는데.. ㅠㅠ
보통 저는 1.2호 이상은 잘 안쓰거든요...
젤 큰넘 올만에 바캉에 줄한번 세워봤습니다~
큰넘이 32이나오네요..
고 바로 밑에가 30.5 ?? ㅎㅎ
동네권치고는 씨알도 참하고... ..제일 아쉬운건... ㅠㅠ
고기가 한참될시간인데.. 그놈의 야비군 때문에.. 고기를 뒤로 하고 철수를 했다는겁니다.. 후미
집에 오자마자 비늘치고 내장만 꺼내놓고 숙성에 들어갑니다~
예비군 마치고 조이불망 형님께서 칼한번 휘둘러 주시네요
작은건 따로 빼서 아버님이 드시고 (불효자식임돠.. ㅠㅠ)
사실 당일 유비끼 동영상 촬열으로 인해서 큰놈을 희생하였습니다
홈그라운드가 아니라 선배 횟집에서 뜨다보니 장비가 열악하였지만..
칼솜씨는 가희 가관입니다..
한마리 반으로 큰 접시를 가득 채워버리네요~
흑장미 두송이와 함께 밤새 이슬이로 코가 삐뚤어져 버렸습니다 ^^
역시 유비끼도 큰넘이 맛이 좋네요..
이제 벵에돔 시즌이 왔으니 다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너무 바쁘게 낚시하다보니 현장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더욱 생생한 현장사진 담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팀 천해인 까페주소 입니다
http://cafe.naver.com/teamchi
울산권에 낚시를 배우시고 싶으신분.. 같이 함께 낚시를 즐기실분..
가끔 술도 한잔하실수 있는 분을 모십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