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5일 (비박 1박2일) 통영 욕지도 좌사리에서 볼락낚으러 갔다가 바람은 탱탱 불고 ~아! 울
① 출 조 일 : 2012.5월.4일-5일
일② 출 조 지 : 통영 죄사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완전 태풍 수준으로 바람 탱탱 잘 불었습니다.
⑥ 조황 요약 : 나드리가 300마리 라고 했는데 1/10쯤 낚았나요?
일② 출 조 지 : 통영 죄사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완전 태풍 수준으로 바람 탱탱 잘 불었습니다.
⑥ 조황 요약 : 나드리가 300마리 라고 했는데 1/10쯤 낚았나요?
통영 삼덕도선 앞에 있는 식당이 문이 닫혀있어서 시내로 가다가
통영대교 아랫길 바닷가 식당에서 배도 고푸고 저녁을 맛 좋게 먹었습니다.
날이 밝고 나니 볼락은 다 도망가고 없고 바람은 탱탱불고 배는 고프고 할 수 없이 좁은 텐트안에서
바람이 너무 불어서 텐트안에서 밥도하고 준비해간 돼지 삼겹실을 굽고 있습니다.참말로 맛 있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압력 밥솥으로 밥하고, 준비해간 반찬으로 꿀맛 같이 맛 좋은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5일 새벽 한시에 도착하여 바람이 탱탱 부는 가운데 절벽에 붙어서 낚은 왕사미들만 모와 보았습니다.
다음날 까지 일정을 잡았으나 돌풍수준의 바람이라 낚시대를 가눌수가 없어서 토욜 오후 3시배로 철수하였습니다.
욕지도 좌사리 어느 포인터인줄 아시겠지요? 토욜 한 낮에 잠시 바람이 자는듯하다가 또 불고 .......
더워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파라솔을 잠시 펼쳤지만 바람이 감당이 안되어서 접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돌돔대로 청겟지렁이 열댓마리 달아서 처박기를 해봅니다.눈이 먼 돌돔이라도 올끼라고.......?
철수배를 기다리다가 지루해서 세칸대로 망상돔하고 쌍걸이로 손 맛 좀 보고 있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