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고성 맥전포 장구섬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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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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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고성 맥전포 장구섬 조황

59감시 6 5684 0
① 출 조 일 : 2012년 4월 29일(일요일)
② 출 조 지 : 고성 장구섬
③ 출조 인원 : 2명(59감시, 임신한 감성돔)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마리수 ㅡㅡㅋ

안녕하세요? 인낚회원님들!!!  59감시입니다.
 
토요일 매물도에서 벵에돔 얼굴과 감성돔 얼굴을 보고...아직 씨알이 잘아서
 
매물도에서 벵에돔 야영을 포기하고 4월 28일 집으로 돌아와 인낚에 동출을 올렸습니다.
 
진해 분이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ㅋ
 
 
알고보니 인낚에서 자주 뵙던 닉네임 ㅋㅋ 임신한 감성돔 ㅡ.ㅡ;;
 
닉네임에 맞게 벵에돔이 아닌 임신한 감성돔을 잡으로 출조를 하였습니다 ㅎㅎㅎ
 
물론 산란철의 감성돔을 잡는 다는 것에 대해 맘 속으로는 죄책감이 들기도 합니다.
 
참돔 낚시를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저에게.....지금 이 시즌이 참 힘드네요 ㅜㅡ
 
 
다음 주 주말에는 또 벵에돔을 위해 출조를 해야지 하면서~~~
 
임신한 감성돔님과 창원에서 만나 12시에 고성 맥전포 방파제에 도착합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기에 12시까지 오라는 선장님 말에 10시에 창원에서 출발을 하였죠.
 
 
12시 10분 정도에 장구섬 호텔자리라는 포인트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왜 호텔자리라고 부르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ㅋㅋ 적어도 20명은 충분히 낚시할 수 있는 자리 ㅎㅎ
 
 
전자찌로 캐스팅을 하였지만 생명체가 없네요 ㅎㅎㅎ
 
임신한 감성돔님은 볼락 사냥을 20~30분 하시더니 ㅋㅋㅋ 한 마리도 안 문다고 하시면서
 
깔판에 침낭을 덮고 잠을 청합니다.
 
 
저는 일찍 서둘다가 ㅜㅡ 깔판과 침낭도 없이 출조를 해서 그냥 갯바위에 누워 자기엔 ㅋㅋ
 
아직 많이 춥네요 ㅎㅎㅎ
 
할 수 없이 생명체도 없는 맨땅에 계속 헤딩 ~~!!!
 
새벽 5시가 넘으니 동이 트길래 감성돔님을 깨웠습니다.
 
같이 2시간 낚시하다가 입질이 없어 감성돔님에게 입질이 오면 깨워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저는 드디어 잠을 청합니다.
 
충분히 잠을 자고 ㅋㅋㅋ 오후 1시에 기상을 합니다.
 
이미 감성돔님은 4수를 하고 2방을 터트렸네요~!
 
저를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더라고 말합니다. ㅎㅎㅎㅎ
 
하도 피곤해서 ㅋㅋ 낚시가 아닌 잠을 자러 출조를 한 모양입니다.
 
토요일 벵에돔에 정신이 팔려 한 숨도 잘 수 없었네요 ㅋ.ㅋ
 
 
오후 1시부터 정신차리고 낚시를 했죠~!
 
그래서 40 넘는 사이즈 2마리 그리고 30 조금 넘는 1마리
 
이렇게 3마리, 임신한 감성돔님은 4마리
 
 
총 7마리 조황을 올렸네요~!!!
<img src=

위 사진 조황입니다~!!!
 
 
선장님이 저를 오늘의 모델로 한 컷!!!
<img src=


 
집에서 휴대폰으로 3마리를 찍어 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img src=

임신한 감성돔님 같이 동출하게 되어 낚시가 잼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동출하신 분들 그리고 인낚 회원님들 2012년 원하시는 대상어와 함께 대물하시기를!!!! 

6 Comments
캐치앤릴리즈 2012.05.03 12:35  
잘 보고갑니다...^^
임신한감성돔님과 다녀오셨네요. 저도 동출 몇번 했었습니다. 가까운 진해에 계셔서리.. 손맛 보셔서 다행입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바라기 2012.05.03 15:24  
봄철 장구섬, 봉화골로 가끔 사냥을 나갑니다. 그래도 마릿수로 잡으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원조밤안개 2012.05.03 16:51  
손맛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동출 한 번 가시죠~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 와 이런이런 ㅋㅋ 그날 집사람이랑 맥전포 방파제에 낚시하러 가는길에 저분 고기들고 사진 찍으시길에 "여보여보 저분 고기 2마리나 잡앗다 크다 우와 " 이러면서 잘하면 인낚에 사진 뜨고 그러는거 아이가?ㅋㅋ 이랬는데 진짜 떳네요 ㅋㅋ오~ㅊㅋ합니다
jufs장유감시 2012.05.04 11:24  
잠을 자고도 감시손맛보셨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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