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용초도 내만권 벵에돔 조황
① 출 조 일 : 2012.05월 06일(음력 3월 16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동부면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사리)
⑤ 바다 상황 : 들물때는 평년 수온보다 조금 낮음.날물 안감. 수온 낮음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몇수와 셀수 없는 노래미 조과
모처럼 좋은 날씨라고 기상청 예보에 매물도 출조를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출조한 클럽 동생들의 매물도 상황을 들어니 강한 돌풍에 낚시배가 접안을 할수조차 없다는 말에
출조 계획은 정해 놨고 했어 부랴부랴 가베리 가자피싱랜드 사장님께 내만권 출조를 사정하여 꼽사리로
용초도로 출조 할수 있었습니다.
출조하며 생각 했던 포인트는 첫여였으나 포인트 도착 하니 이미 타 낚시방에서 원도권 출조가 불가하자
내만권에 꾼들을 모셔다 놨더군요.
하는수 없이 다음 포인트인 계단바위 포인트에 하선 하였습니다.
느즈막히 5시에 포인트 하선 느긋히 채비를 하고 나니 5시 30분정도 되더군요.
밑밥 몇주걱을 발밑에 품질 하니 망상어 행님아가 복어랑 자리돔이랑 같이 몰려들더군요.
모처럼(한달)만에 출조 한지라 열심히 낚시에 임해 봅니다.
용초도 계단 바위 포인트는 왼쪽에 홈통을 끼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겨울에는 어장줄의 영향으로 하선이
조금 힘드나 여름철로 접어 들면서 어장이 다 철거된지라 편안한 낚시를 할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만 사리물때나 너울이 심할경우 낮은자리 포인트에는 너울이 밀려드니 위험하다 싶으면 높은자리로
올라가서 낚시 할것을 권합니다.
오늘은 사리. 들물에는 물이 왼쪽으로 조금씩 가더만 날물에는 물이 말뚝이네요.,
중간 중간 잡은 고기를 잡으니 고기가 차갑더군요.
청물은 아니지만 냉수대의 영향을 받은거 같더군요.
태무의 오늘 채비는 신천옹 1호 T로드에 2.2호 원줄,1.25목줄에 낚시초반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원줄 정리가 힘든지라 3B에서 제로찌까지 바다 상황에 따라 병행해 가며 사용을 했습니다.
첫고기는 낚시한지 약 20분정도 지나서 약 6미터 도 채비가 내려가니 약한 어신과 함께 20센티 정도의
아가야 벵에가 물더군요.
그렇게 9시까지 들물의 영향으로 캐스팅후 채비가 6~7미터권까지 내려가면 어신이 오곤 했습니다.
이날 태무는3개의 미끼를 챙겨 같습니다. 청개비와 홍개비, 그리고 마끼크릴..
크릴은 복어,자리돔,망상어 영향으로 채비 정렬도 되기전에 없어지고 홍개비는 복어가 덤비고 그나마
청개비는 바닥권까지 내려가더군요. 하지만 잡어의 성화는 매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날 잡은 고기의 미끼별 비중은 청개비 약 50프로, 홍개비 40프로, 크릴 10프로 비중이었습니다.
날물이 진행되자 낮은 수온과 움직이지 않는 조류의 영향으로 간간히 노래미의 입질만 이어 졌습니다.
아직은 조금은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벵에돔 얼굴을 볼수 잇는 날이 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조과와 포인트 사진 같이 올립니다. 참조 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거제도 동부면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7물(사리)
⑤ 바다 상황 : 들물때는 평년 수온보다 조금 낮음.날물 안감. 수온 낮음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몇수와 셀수 없는 노래미 조과
모처럼 좋은 날씨라고 기상청 예보에 매물도 출조를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출조한 클럽 동생들의 매물도 상황을 들어니 강한 돌풍에 낚시배가 접안을 할수조차 없다는 말에
출조 계획은 정해 놨고 했어 부랴부랴 가베리 가자피싱랜드 사장님께 내만권 출조를 사정하여 꼽사리로
용초도로 출조 할수 있었습니다.
출조하며 생각 했던 포인트는 첫여였으나 포인트 도착 하니 이미 타 낚시방에서 원도권 출조가 불가하자
내만권에 꾼들을 모셔다 놨더군요.
하는수 없이 다음 포인트인 계단바위 포인트에 하선 하였습니다.
느즈막히 5시에 포인트 하선 느긋히 채비를 하고 나니 5시 30분정도 되더군요.
밑밥 몇주걱을 발밑에 품질 하니 망상어 행님아가 복어랑 자리돔이랑 같이 몰려들더군요.
모처럼(한달)만에 출조 한지라 열심히 낚시에 임해 봅니다.
용초도 계단 바위 포인트는 왼쪽에 홈통을 끼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겨울에는 어장줄의 영향으로 하선이
조금 힘드나 여름철로 접어 들면서 어장이 다 철거된지라 편안한 낚시를 할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만 사리물때나 너울이 심할경우 낮은자리 포인트에는 너울이 밀려드니 위험하다 싶으면 높은자리로
올라가서 낚시 할것을 권합니다.
오늘은 사리. 들물에는 물이 왼쪽으로 조금씩 가더만 날물에는 물이 말뚝이네요.,
중간 중간 잡은 고기를 잡으니 고기가 차갑더군요.
청물은 아니지만 냉수대의 영향을 받은거 같더군요.
태무의 오늘 채비는 신천옹 1호 T로드에 2.2호 원줄,1.25목줄에 낚시초반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원줄 정리가 힘든지라 3B에서 제로찌까지 바다 상황에 따라 병행해 가며 사용을 했습니다.
첫고기는 낚시한지 약 20분정도 지나서 약 6미터 도 채비가 내려가니 약한 어신과 함께 20센티 정도의
아가야 벵에가 물더군요.
그렇게 9시까지 들물의 영향으로 캐스팅후 채비가 6~7미터권까지 내려가면 어신이 오곤 했습니다.
이날 태무는3개의 미끼를 챙겨 같습니다. 청개비와 홍개비, 그리고 마끼크릴..
크릴은 복어,자리돔,망상어 영향으로 채비 정렬도 되기전에 없어지고 홍개비는 복어가 덤비고 그나마
청개비는 바닥권까지 내려가더군요. 하지만 잡어의 성화는 매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날 잡은 고기의 미끼별 비중은 청개비 약 50프로, 홍개비 40프로, 크릴 10프로 비중이었습니다.
날물이 진행되자 낮은 수온과 움직이지 않는 조류의 영향으로 간간히 노래미의 입질만 이어 졌습니다.
아직은 조금은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벵에돔 얼굴을 볼수 잇는 날이 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조과와 포인트 사진 같이 올립니다. 참조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