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 그런지 고기는 없네요
① 출 조 일 : 2012. 4.24
② 출 조 지 : 동해 용정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고 물속은 훤히
⑥ 조황 요약 :
짧은 동해안 시즌을 생각해 평일 날 어렵게 시간을 내서 지난주와 같은 용정 갯바위로 출조 다녀 왔습니다.
바람도, 파도도 없고 3-4m 물속이 훤히 보이는 악조건속에 그 많던 감성돔과 이면수는 어딜 갔는지 오전 내내 낚
시하여 황어 10여 마리, 이면수 세마리의 조과가 있었고 포기하고 묵호 방파제 수심 깊은 곳으로 가볼까 하다 짐 챙
기기 귀찮아 같은 장소에서 오후 낚시 결과 30 미만 감성돔 한 수, 황어 20마리, 이면수 1마리, 농어 40 정도 되는
놈으로 한 수 하였습니다. 해질 녘까지 기다려 봤지만 별 조황이 없었습니다. 역시 동해쪽은 파도가 있어야 되네요
제 우측에서 하던 부부 조사 이 맑은 물속에서 30전 후 감성돔 2수 하셨고 방파제에서 하시던 분들은 조과가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결론은 뜨거운 태양 아래 얼굴만 실컷 태우고 황어 손 맛만 보고 왔습니다. 이번주 다음주 중 아
는 후배 한 명과 다시 한번 도전해 볼려구요. 강원도엔 농어가 없는 줄 알았는데 황어준 알았는데 40 정도 되는 농
어가 한마리 올라 왔네요. 연타로 이어질 줄 알았는데 한 마리로 끝. 많은 무리의 학공치들이 표층에 떠 있는 크릴
에 입질 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아뭏튼 잠 못자고 고기 못잡고 고생만 실컷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동해 용정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고 물속은 훤히
⑥ 조황 요약 :
짧은 동해안 시즌을 생각해 평일 날 어렵게 시간을 내서 지난주와 같은 용정 갯바위로 출조 다녀 왔습니다.
바람도, 파도도 없고 3-4m 물속이 훤히 보이는 악조건속에 그 많던 감성돔과 이면수는 어딜 갔는지 오전 내내 낚
시하여 황어 10여 마리, 이면수 세마리의 조과가 있었고 포기하고 묵호 방파제 수심 깊은 곳으로 가볼까 하다 짐 챙
기기 귀찮아 같은 장소에서 오후 낚시 결과 30 미만 감성돔 한 수, 황어 20마리, 이면수 1마리, 농어 40 정도 되는
놈으로 한 수 하였습니다. 해질 녘까지 기다려 봤지만 별 조황이 없었습니다. 역시 동해쪽은 파도가 있어야 되네요
제 우측에서 하던 부부 조사 이 맑은 물속에서 30전 후 감성돔 2수 하셨고 방파제에서 하시던 분들은 조과가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결론은 뜨거운 태양 아래 얼굴만 실컷 태우고 황어 손 맛만 보고 왔습니다. 이번주 다음주 중 아
는 후배 한 명과 다시 한번 도전해 볼려구요. 강원도엔 농어가 없는 줄 알았는데 황어준 알았는데 40 정도 되는 농
어가 한마리 올라 왔네요. 연타로 이어질 줄 알았는데 한 마리로 끝. 많은 무리의 학공치들이 표층에 떠 있는 크릴
에 입질 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아뭏튼 잠 못자고 고기 못잡고 고생만 실컷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