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내만권 볼락 루어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3월 10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잘몰라요 ^^
⑤ 바다 상황 : 바람 탱탱
⑥ 조황 요약 : 나름 만족 ^^
안녕하세요... 인낚 선배님들 ^^
집이 서울이라 마음만큼 자주 못 가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 통영, 거제로 출조가는
볼락사랑입니다. 서울에 사는 놈이 볼락을 사랑한게 죄지요...
저는 회도 안 먹는데 왜 볼락을 사랑하는지 ㅋㅋㅋ
예전에 와이프랑 욕지도 다녀온 이후로 두번째 허접 조행기를 올립니다.
일단 통영 펜션에 짐을 풀고... 간단히 산책 나갑니다. 케이블카 타는 곳 지나서
한산도가 보이는 펜션입니다.

제 마누라입니다. 팔짱끼고 찍을려면 찍어라 ... 이러고 있네요... (성질 더럽습니다. 촉수금지)
저녁에 볼락 치러 가기 전에 와이프랑 딸래미하고 열심히 놀아줍니다.

딸래미도 한컷...(올해 학교 들어갔습니다.)

재미있는지 광대 승천했네요 ㅋㅋㅋ
자~~~ 이제 낮에 열심히 봉사했으니 쓸데없는거 다 치우고 볼락 잡을러 갑니다.
내 사랑 뽈락들아 ㅋㅋㅋ
지그헤드는 1.5g 짜리 두개 가지채비로 하다가 엉킴도 심하고 쌍걸이 안되길래
2g짜리 하나로 공략합니다. 중간에 입질이 뜸할 때 민장대 청개비도 해봤는데
확실히 입질은 빠르나 씨알이 잘아서 장대로 잡은건 2마리 빼고 모두 방생...
나머지는 모두 루어로 잡은 겁니다. 웜은 아기 사딘 펄 화이트로 ㅋㅋㅋ

기포기 처음 써봤는데 위력이 대단하더군요... 밤에 철수 후 피곤해서 그냥 잤는데 아침까지
쌩쌩하더군요... 서울까지 살려서 가는 것도 가능하겠더라구요... 기포기 짱 ^^
물론 볼락들은 그날 아침에 와이프 손에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ㅋㅋㅋ

회를 열심히 뜨고 있는 아내... 옆에서 얼쩡거리다가 저 칼에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
성질 더럽습니다. 접금 금지 ㅋㅋㅋ
대충 준비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중간에 생각나서 급히 사진 한장 찍어둡니다 ㅋㅋ

식구가 좀 되지요...ㅋㅋ 하남에 사는 형님 내외분도 같이 갔습니다. 형님은 하남에 사니까
통영까지는 저보다 훨씬 가깝지요 ... 부럽습니다. ㅋㅋㅋ
통영에서 일정은 대충 마무리하고 점심은 충무김밥으로 때우고... 꿀빵 하나 사서 서울로 ㄱㄱㅆ
충무김밥은 먹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ㅋㅋ

와우~~~ 꿀빵 ㅋㅋ 단거를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딱이던데요... 총 8개 들었던데...
제가 이미 두개 먹고 사진 찰칵 ~~~
이상 허접 조행기입니다. 대전 이하 사시는 선배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앞으로 봄 볼락 몇번 더 가고
여름에 벵에 잡으러 가고... 가을에 감시 잡으러 가고... 겨울에 호래기 잡으러 가고... 다시 봄에 볼락
잡으러 가고... 아~~~ 넘 멀어요... 그래도 저는 갑니다. 미친거지요 ㅋㅋㅋ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잘몰라요 ^^
⑤ 바다 상황 : 바람 탱탱
⑥ 조황 요약 : 나름 만족 ^^
안녕하세요... 인낚 선배님들 ^^
집이 서울이라 마음만큼 자주 못 가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 통영, 거제로 출조가는
볼락사랑입니다. 서울에 사는 놈이 볼락을 사랑한게 죄지요...
저는 회도 안 먹는데 왜 볼락을 사랑하는지 ㅋㅋㅋ
예전에 와이프랑 욕지도 다녀온 이후로 두번째 허접 조행기를 올립니다.
일단 통영 펜션에 짐을 풀고... 간단히 산책 나갑니다. 케이블카 타는 곳 지나서
한산도가 보이는 펜션입니다.
제 마누라입니다. 팔짱끼고 찍을려면 찍어라 ... 이러고 있네요... (성질 더럽습니다. 촉수금지)
저녁에 볼락 치러 가기 전에 와이프랑 딸래미하고 열심히 놀아줍니다.
딸래미도 한컷...(올해 학교 들어갔습니다.)
재미있는지 광대 승천했네요 ㅋㅋㅋ
자~~~ 이제 낮에 열심히 봉사했으니 쓸데없는거 다 치우고 볼락 잡을러 갑니다.
내 사랑 뽈락들아 ㅋㅋㅋ
지그헤드는 1.5g 짜리 두개 가지채비로 하다가 엉킴도 심하고 쌍걸이 안되길래
2g짜리 하나로 공략합니다. 중간에 입질이 뜸할 때 민장대 청개비도 해봤는데
확실히 입질은 빠르나 씨알이 잘아서 장대로 잡은건 2마리 빼고 모두 방생...
나머지는 모두 루어로 잡은 겁니다. 웜은 아기 사딘 펄 화이트로 ㅋㅋㅋ
기포기 처음 써봤는데 위력이 대단하더군요... 밤에 철수 후 피곤해서 그냥 잤는데 아침까지
쌩쌩하더군요... 서울까지 살려서 가는 것도 가능하겠더라구요... 기포기 짱 ^^
물론 볼락들은 그날 아침에 와이프 손에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ㅋㅋㅋ
회를 열심히 뜨고 있는 아내... 옆에서 얼쩡거리다가 저 칼에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
성질 더럽습니다. 접금 금지 ㅋㅋㅋ
대충 준비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중간에 생각나서 급히 사진 한장 찍어둡니다 ㅋㅋ
식구가 좀 되지요...ㅋㅋ 하남에 사는 형님 내외분도 같이 갔습니다. 형님은 하남에 사니까
통영까지는 저보다 훨씬 가깝지요 ... 부럽습니다. ㅋㅋㅋ
통영에서 일정은 대충 마무리하고 점심은 충무김밥으로 때우고... 꿀빵 하나 사서 서울로 ㄱㄱㅆ
충무김밥은 먹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ㅋㅋ
와우~~~ 꿀빵 ㅋㅋ 단거를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딱이던데요... 총 8개 들었던데...
제가 이미 두개 먹고 사진 찰칵 ~~~
이상 허접 조행기입니다. 대전 이하 사시는 선배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앞으로 봄 볼락 몇번 더 가고
여름에 벵에 잡으러 가고... 가을에 감시 잡으러 가고... 겨울에 호래기 잡으러 가고... 다시 봄에 볼락
잡으러 가고... 아~~~ 넘 멀어요... 그래도 저는 갑니다. 미친거지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