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혀서 릴링이 힘들었습니다 ..
① 출 조 일 : 토요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남쪽바다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세요 대구추자사냥꾼 입니다 .
인낚회원님 여러분 모두들 무탈하신지요 오랜만에 바다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설명절 전에 출조하고 처음 출조했습니다 올해는 집안일이 바쁘다보니 자주 출조를
못하는 편입니다 명절전 서울 건물리모델링하다가 조그만 사고라 병원가는것도 소홀히
하다가 보름후쯤 가보니 갈비뼈가 상했더만요 ㅠㅠㅠ 나이묵어 아프다고 입원할수도 없고
입주자는 기다리는데 ...... 쩝 !! 좀 우직한성격입니다 무사히 일은 마무리했고 아프다고하면
낚시는 못가게 말릴거고 바람좀 쐬고 올랄니다 하고 11 차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동출란에 글올리자마자 신청이 마감되었네요 서울 한분 김천 셋 구미한분 이렇게 떠납니다
금요일밤 늦게 맥전포 도착하여 간단하게 요기하고 내일을 위해 ~~ ~~~
조금은 매서운 느낌입니다 허나 꾼앞에서 이정도 추위쯤이야 아침바다를 가르며 출발합니다
조금늦었는데 이미 선상배들로 가득합니다 가고자한 포인트는 불가 !! 부근을 맴돌다가
양닻내리고 오랜만에 준비해봅니다 오늘은두분이 카고낚시 처음하시는분들이네요 .
채비및 케스팅 거리 설명해 드리고 첫케스팅을 해봅니다 조류는 빠르고 방향은 좌우로 흐르네요
두어시간 입질이 없습니다 선장님의 빠른결단 이동 !!
두번째포인트 조류는 한방향으로만 흐르는곳 앙카내리고 투척합니다 10여분만에 첫입질 크헐!!
가을 감생이 !! 이런 이시기에 이런게있남 !! 두번째는 30 조금넘습니다 이후로 폭발적인 입질
그런데 말입니다 모두들 두어마리씩잡는데 전 입질조차 없습니다 허이구 망신살 !!
그러나 모든분들이 손맛보니 즐겁습니다 ㅎㅎㅎ 내심 쬐끔 그런거 있잖습니까 ㅎㅎㅎㅎㅎ
옆구리가 뻐근해 장타를 못하겠고 안하자니 손맛도 그립고 그래도 카고경험자인데 !!!
밑밥가득 채워 있을만한곳으로 장타를 날립니다 예상적중 !! 오짜급이네요 올리는데 숨이 막힘니다
아니 숨쉬기가 갈비뼈는 욱신거리고 헛기침은 나올라카고 참고 두마리는 올렸습니다
세번째부터는 힛팅만 시키고 릴링은 선장님께 ~~~~ 회뜨다가 암튼 12 마리하고 오후 1시쯤
철수결정 !! 오랜만에 일찍철수합니다 내일을 위해 맥전포항 도착하니 시간이 넉넉하게 여유롭습니다
컴퓨터켜고 선생님 축협근무하신분 구미조사님 바둑 모드로 돌입 !~~~~ 찜방갈려고 의견조합하는데
헐 !! ~~~ 자주보는 절친 어부님 왈 !!! 씻으면 담날 꽝 !! 한답니다 그래 포기 시간은 남고 뭘할까?
제몸 상태로 이틀은 무리라 생각들어 일요일은 대구 조사님 한분을 더 초빙했습니다 오후쯤 도착한다네요
모두다즐길수있는 게임을 생각끝에 당구를 편먹고 치러갑니다 까마득 합니다 당구쳐본세월이 ..
근데 말입니다 그간 동출자중 만제도 귀신이라고 불러오는 양반이 있습니다 전화가 옵니다 감생이
회맛좀 보잡니다 커억 !! 우째 잡아논걸다알고 구신은 구신입니다 그래 흔쾌히 불렀습니다 척포라네요
저녁거리를 준비합니다 오늘저녁요리 닭백숙 당구치고 마트 들려서 장보고 도착하니 8시경 늦어 죄송
부랴부랴 저녁준비합니다 선창에가 오짜 한마리도 준비 음식 솜씨들이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푸짐하게 지리탕까지 영동 만제도 귀신은 저녁에 올라가네요 한숨자고 새벽에 올라가면 좋으련만 .
바쁜일이있어 떠납니다 평소같으면 챙겨주는 성격인데 먹는것만보고 보냈습니다 좀 아쉽네요 ㅠㅠ
두번째날은 휴일이라 좀일찍출발합니다 불이나케 달려 1등으로 도착 ㅎㅎㅎ 오늘은 원하는 포인트에 정박
기대됩니다 날씨도 좋구요 뭐 이건 봄날입니다 근데 말입죠 쩝 !!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도 간간이 잡어만
갸우뚱 혹 !!! 간밤에 밤손님이 ..... 예 맞습니다 주변의 모든배들이 잠잠 고요 ~~~~ 우리복은 여기까지
어제올라왔던 포인트로 선박만 20 여미터 이동해 확인좀해볼려고 뒤를보니 영++가 바로 뒤편에 있네요
영**도 잡는걸 못봐서 확인차 두번 케스팅하고 바로 철수했습니다 뒤통수에대고 욕이나 안하셨는지 ,,,
섭섭한 마음에 뽈락모드로 채비 교체 ~~~ 첫포인트 안착후 10 여분 입질도 없네요 철수결정 !!!
철수길에 한마디 ~~~~ 만제도 구신은 역시 귀신이다 !!!~~ ㅎㅎㅎㅎㅎ
이번 출조길 좋은분들과 전원손맛보고 잘먹고 잘놀다가 철수했습니다 11차 출조에 동참하신 조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 서울 젊은 친구 김천까지 3명 태워다주고 저녂까지 대접해줘 행복한 시간잘
간직하고 다음 출조길엔 김천에서 대접한번 하겠습니다 .
11차 출조를 마치고 대구 추자사냥꾼 올림
② 출 조 지 : 남쪽바다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세요 대구추자사냥꾼 입니다 .
인낚회원님 여러분 모두들 무탈하신지요 오랜만에 바다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설명절 전에 출조하고 처음 출조했습니다 올해는 집안일이 바쁘다보니 자주 출조를
못하는 편입니다 명절전 서울 건물리모델링하다가 조그만 사고라 병원가는것도 소홀히
하다가 보름후쯤 가보니 갈비뼈가 상했더만요 ㅠㅠㅠ 나이묵어 아프다고 입원할수도 없고
입주자는 기다리는데 ...... 쩝 !! 좀 우직한성격입니다 무사히 일은 마무리했고 아프다고하면
낚시는 못가게 말릴거고 바람좀 쐬고 올랄니다 하고 11 차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동출란에 글올리자마자 신청이 마감되었네요 서울 한분 김천 셋 구미한분 이렇게 떠납니다
금요일밤 늦게 맥전포 도착하여 간단하게 요기하고 내일을 위해 ~~ ~~~
조금은 매서운 느낌입니다 허나 꾼앞에서 이정도 추위쯤이야 아침바다를 가르며 출발합니다
조금늦었는데 이미 선상배들로 가득합니다 가고자한 포인트는 불가 !! 부근을 맴돌다가
양닻내리고 오랜만에 준비해봅니다 오늘은두분이 카고낚시 처음하시는분들이네요 .
채비및 케스팅 거리 설명해 드리고 첫케스팅을 해봅니다 조류는 빠르고 방향은 좌우로 흐르네요
두어시간 입질이 없습니다 선장님의 빠른결단 이동 !!
두번째포인트 조류는 한방향으로만 흐르는곳 앙카내리고 투척합니다 10여분만에 첫입질 크헐!!
가을 감생이 !! 이런 이시기에 이런게있남 !! 두번째는 30 조금넘습니다 이후로 폭발적인 입질
그런데 말입니다 모두들 두어마리씩잡는데 전 입질조차 없습니다 허이구 망신살 !!
그러나 모든분들이 손맛보니 즐겁습니다 ㅎㅎㅎ 내심 쬐끔 그런거 있잖습니까 ㅎㅎㅎㅎㅎ
옆구리가 뻐근해 장타를 못하겠고 안하자니 손맛도 그립고 그래도 카고경험자인데 !!!
밑밥가득 채워 있을만한곳으로 장타를 날립니다 예상적중 !! 오짜급이네요 올리는데 숨이 막힘니다
아니 숨쉬기가 갈비뼈는 욱신거리고 헛기침은 나올라카고 참고 두마리는 올렸습니다
세번째부터는 힛팅만 시키고 릴링은 선장님께 ~~~~ 회뜨다가 암튼 12 마리하고 오후 1시쯤
철수결정 !! 오랜만에 일찍철수합니다 내일을 위해 맥전포항 도착하니 시간이 넉넉하게 여유롭습니다
컴퓨터켜고 선생님 축협근무하신분 구미조사님 바둑 모드로 돌입 !~~~~ 찜방갈려고 의견조합하는데
헐 !! ~~~ 자주보는 절친 어부님 왈 !!! 씻으면 담날 꽝 !! 한답니다 그래 포기 시간은 남고 뭘할까?
제몸 상태로 이틀은 무리라 생각들어 일요일은 대구 조사님 한분을 더 초빙했습니다 오후쯤 도착한다네요
모두다즐길수있는 게임을 생각끝에 당구를 편먹고 치러갑니다 까마득 합니다 당구쳐본세월이 ..
근데 말입니다 그간 동출자중 만제도 귀신이라고 불러오는 양반이 있습니다 전화가 옵니다 감생이
회맛좀 보잡니다 커억 !! 우째 잡아논걸다알고 구신은 구신입니다 그래 흔쾌히 불렀습니다 척포라네요
저녁거리를 준비합니다 오늘저녁요리 닭백숙 당구치고 마트 들려서 장보고 도착하니 8시경 늦어 죄송
부랴부랴 저녁준비합니다 선창에가 오짜 한마리도 준비 음식 솜씨들이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푸짐하게 지리탕까지 영동 만제도 귀신은 저녁에 올라가네요 한숨자고 새벽에 올라가면 좋으련만 .
바쁜일이있어 떠납니다 평소같으면 챙겨주는 성격인데 먹는것만보고 보냈습니다 좀 아쉽네요 ㅠㅠ
두번째날은 휴일이라 좀일찍출발합니다 불이나케 달려 1등으로 도착 ㅎㅎㅎ 오늘은 원하는 포인트에 정박
기대됩니다 날씨도 좋구요 뭐 이건 봄날입니다 근데 말입죠 쩝 !!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도 간간이 잡어만
갸우뚱 혹 !!! 간밤에 밤손님이 ..... 예 맞습니다 주변의 모든배들이 잠잠 고요 ~~~~ 우리복은 여기까지
어제올라왔던 포인트로 선박만 20 여미터 이동해 확인좀해볼려고 뒤를보니 영++가 바로 뒤편에 있네요
영**도 잡는걸 못봐서 확인차 두번 케스팅하고 바로 철수했습니다 뒤통수에대고 욕이나 안하셨는지 ,,,
섭섭한 마음에 뽈락모드로 채비 교체 ~~~ 첫포인트 안착후 10 여분 입질도 없네요 철수결정 !!!
철수길에 한마디 ~~~~ 만제도 구신은 역시 귀신이다 !!!~~ ㅎㅎㅎㅎㅎ
이번 출조길 좋은분들과 전원손맛보고 잘먹고 잘놀다가 철수했습니다 11차 출조에 동참하신 조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 서울 젊은 친구 김천까지 3명 태워다주고 저녂까지 대접해줘 행복한 시간잘
간직하고 다음 출조길엔 김천에서 대접한번 하겠습니다 .
11차 출조를 마치고 대구 추자사냥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