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권 벵에돔 조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2년6월17일
② 출 조 지 : 포항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동안 간간히 씨알급 손맛보고 터져먹고 하다 어제 약 2~3주전 출조했던 여치기 포인트로 울릉도 프로암컵 대비 연습차 출조....
지난번 출조시에는 아직 진저리가 너무 많아 벵에보단 감셍이가 더 잘될듯 보였는데 같이간 동생이 감셍이 2마리를 걸더군요.
저는 벵에30급으로 손맛..
어제는 가보니 진저리가 다 사라져 오늘 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벵에가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강한 갈바람과 파도로 인해 키퍼바간 자빠링해서 씨알급 방생하고...ㅠ.ㅠ.
먼저오신 조사님과 저랑 같이 진입한 조사님은 강한바람과 파도로 인해 전부 다 철수 하시고 혼자 꿋꿋하게 남아 파도맞아가며 낚시하니 벵에돔이 얼굴을 비추네요
강한바람으로 캐스팅자체도 어렵고 밑밥동조도 어려웠지만 악천후 여건에서 연습은 제대로 하고 온듯..ㅎ
어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아보니 동해안에 냉수대도 많이 사라진듯 바람이 그리 차지가 않더군요.
철수전 바닥층에서 받은 마지막입질은 대물급 감셍이 인듯 08호 목줄이 그냥 터져버리네요.
방파제나 도보겟바위도 좋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니 바닷가에 사람들이 제법 몰리더군요.
이럴때는 도보보단 여치기가 훨씬 편합니다.
참고 하시고 손맛들 보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동안 간간히 씨알급 손맛보고 터져먹고 하다 어제 약 2~3주전 출조했던 여치기 포인트로 울릉도 프로암컵 대비 연습차 출조....
지난번 출조시에는 아직 진저리가 너무 많아 벵에보단 감셍이가 더 잘될듯 보였는데 같이간 동생이 감셍이 2마리를 걸더군요.
저는 벵에30급으로 손맛..
어제는 가보니 진저리가 다 사라져 오늘 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벵에가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강한 갈바람과 파도로 인해 키퍼바간 자빠링해서 씨알급 방생하고...ㅠ.ㅠ.
먼저오신 조사님과 저랑 같이 진입한 조사님은 강한바람과 파도로 인해 전부 다 철수 하시고 혼자 꿋꿋하게 남아 파도맞아가며 낚시하니 벵에돔이 얼굴을 비추네요
강한바람으로 캐스팅자체도 어렵고 밑밥동조도 어려웠지만 악천후 여건에서 연습은 제대로 하고 온듯..ㅎ
어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아보니 동해안에 냉수대도 많이 사라진듯 바람이 그리 차지가 않더군요.
철수전 바닥층에서 받은 마지막입질은 대물급 감셍이 인듯 08호 목줄이 그냥 터져버리네요.
방파제나 도보겟바위도 좋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니 바닷가에 사람들이 제법 몰리더군요.
이럴때는 도보보단 여치기가 훨씬 편합니다.
참고 하시고 손맛들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