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도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2012.7.21-24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9-12
⑤ 바다 상황 : 삼일간 짙은 해무
⑥ 조황 요약 :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만재도 다녀 왔습니다. 볼락과 돌돔을 대상어종으로 밤낚시 위주 출조를 계획했으나 짙은 해무와 지난 태풍의 영향인지 저수온으로 볼락과 돌돔은 낱마리 조과였고 40 에서 60 정도 참돔 10여수와 50에서 80까지의 농어 10여수 조과가 있었습니다. 지난 삼일동안 짙었던 안개가 철수 당일 걷혔고 철수 당일은 낚시를 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안개가 걷히고 몇 일동안만이라도 했볕이 갯바위를 달구어준다면 밤낚시에 볼락과 돌돔 입질이 활발해지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현재 만재도는 농어와 참돔 위주로 낚시가 되고 있으며 돌돔 원투는 잔씨알 낱마리 조과며 선상 농어와 선상 다운 샷에는 씨알 좋은 농어와 광어, 우럭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4일간 제가 원했던 대상 어종인 볼락은 30에 육박하는 씨알로 총 5마리의 조과가 있었고 40 정도 개볼락 1수, 그리고 30 전후의 잔 돌돔 3수의 조과가 있었고 첫 날 씨알 좋은 돌돔의 입질을 받고 힘겨루기중 2.5호 목줄이 터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3호 목줄에 돌돔 바늘 9호를 썼더니 미끼만 건드리고는 확실한 입질로 이어지지 않아 2.5호 목줄에 감성돔 바늘 3호를 썼더니 확실한 입질로 이어졌으며 본섬 주변에는 씨알 잔 농어들이 떼로 붙어 루어 낚시와 청갯지렁이를 미끼로 한 밤 낚시에 마릿수로 낚였고 본섬 부변 방파제 테트라 포트에서는 25-30정도의 우럭들이 마릿수로 낚여 저도 마지막 날 반찬 거리로 50여수 낚고 손질하기가 겁나서 중간에 철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갯바위에서 우럭, 볼락, 뺀찌가 낱마리인 것을 볼 때 조금 더 수온이 안정된다면 곧 마릿수의 조과가 있으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조행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사진 찍어 보려 했지만 낚시 도중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낚시 후 쿨러에 있는 참돔과, 민박집 바닥에 놓고 찍은 볼락 사진 올려봅니다.
② 출 조 지 : 2012.7.21-24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9-12
⑤ 바다 상황 : 삼일간 짙은 해무
⑥ 조황 요약 :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만재도 다녀 왔습니다. 볼락과 돌돔을 대상어종으로 밤낚시 위주 출조를 계획했으나 짙은 해무와 지난 태풍의 영향인지 저수온으로 볼락과 돌돔은 낱마리 조과였고 40 에서 60 정도 참돔 10여수와 50에서 80까지의 농어 10여수 조과가 있었습니다. 지난 삼일동안 짙었던 안개가 철수 당일 걷혔고 철수 당일은 낚시를 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안개가 걷히고 몇 일동안만이라도 했볕이 갯바위를 달구어준다면 밤낚시에 볼락과 돌돔 입질이 활발해지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현재 만재도는 농어와 참돔 위주로 낚시가 되고 있으며 돌돔 원투는 잔씨알 낱마리 조과며 선상 농어와 선상 다운 샷에는 씨알 좋은 농어와 광어, 우럭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4일간 제가 원했던 대상 어종인 볼락은 30에 육박하는 씨알로 총 5마리의 조과가 있었고 40 정도 개볼락 1수, 그리고 30 전후의 잔 돌돔 3수의 조과가 있었고 첫 날 씨알 좋은 돌돔의 입질을 받고 힘겨루기중 2.5호 목줄이 터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3호 목줄에 돌돔 바늘 9호를 썼더니 미끼만 건드리고는 확실한 입질로 이어지지 않아 2.5호 목줄에 감성돔 바늘 3호를 썼더니 확실한 입질로 이어졌으며 본섬 주변에는 씨알 잔 농어들이 떼로 붙어 루어 낚시와 청갯지렁이를 미끼로 한 밤 낚시에 마릿수로 낚였고 본섬 부변 방파제 테트라 포트에서는 25-30정도의 우럭들이 마릿수로 낚여 저도 마지막 날 반찬 거리로 50여수 낚고 손질하기가 겁나서 중간에 철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갯바위에서 우럭, 볼락, 뺀찌가 낱마리인 것을 볼 때 조금 더 수온이 안정된다면 곧 마릿수의 조과가 있으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조행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사진 찍어 보려 했지만 낚시 도중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낚시 후 쿨러에 있는 참돔과, 민박집 바닥에 놓고 찍은 볼락 사진 올려봅니다.








